2016.06.06 13:42:02 조회5134
안녕하세요 정준세 입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주말을 바쁘게 보내다 보니 시황을 이제야 올려드리게 되었네요.
전반적인 이슈들을 짚어보고 이번주 이벤트와 더불어 흐름도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는 여러모로 나쁘지 않았던 한 주 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양방향 종목들이 방향을 세우기 시작하여 가속을 붙여주었고, 그간 지루한 흐름을 보였던 종목들과 개별주 들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가야할 자리가 있는 종목들은 반드시 간다는것을 또한번 증명해주었네요. 상방으로는 영인프런티어가 급격한 상승세를, 하방으로는 두산중공업이 급락을 맞이 하며 큰 수익을 내 주었습니다.
돌아오는 주간도 여전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사료되는데요 이미 새롭게 진입한 상하방 종목들이 방향성을 낼 준비를 하고있는 데다가 주간 증시 변동폭도 크게 잡힐것으로 보여지므로 종목들의 수급은 더 가열찬 흐름을 보이게 될 것 입니다.
이에 오늘 저녁 8시 한주를 가늠할 장족의 한보를 내딛게될 무료방송을 진행하오니 참고하셔서 이번판의 흐름에 동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번주는 어떤 이슈들로 어떤 시장흐름의 변곡을 보이게 될지 이제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난 주말 발표된 고용지표와 더불어 시장흐름부터 이야기드려볼게요.
고용지표가 안좋게 나왔다지요? 제가 한번 질문드려보겠습니다.
어떤기준에서, 누구의 기준에서 고용이 안좋게 나왔다는 것 인가요?
단순히 뉴스에서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렇다면 금요일 고용발표이후 S&P 선물과 지수 그리고 미증시는 왜 반등을 했을가요?
저는 그 시간 모니터 앞에 앉아 그룹내 뉴스와 시장을 함께 보고있었기 때문에 시장흐름의 순서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고용이 문제여서라면 지수가 반등을 하지 말았어야 하고, 금리인상이 6~7월에 힘들것이라는 기대와 우려에 시장이 상승했다면 지금 현재(월요일 오전 11시 30분.) 미증시의 야간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야 할 것 입니다.
뭐에 가져다 때려 맞춰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죠?
지난주중 발표된 ADP고용동향은 나쁘지않게 나왔습니다만, 금요일 발표된 비농업부문고용지표는 기대치보다 훨씬 낮게 잡히면서 시장이 술렁대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고용이라는게 생각처럼 수치만 가지고 왈가왈부 할 수 없는 지표 입니다.
제가 무방에서도 몇차례 설명 드린바 있는데요 이미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중 가능성이 있는사람들은 대다수 일자리를 구한상태이고, 연준또한 완전고용에 다다른 미국시장경제를 인정했으며, 그렇기 때문에라도 고용의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는것 입니다.
예를들어 설명해 보도록하겠습니다.
100명의 백수 백조가 집에서 뒷머리를 누르며 쥐콩알 만한 실업수당을 받으며 연명하고있었다 가정해 보겠습니다.
최초 3달정도는 가까스로 버티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삶이 유지되기 힘들어지면서 100명중 50명이상은 알바 자리라도 찾아 나서면서 푼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고용은 50명이 진행이 되었겠죠?
다시 남아있는 50명중 30명이 과거의 본인의 경력을 살려 중소기업에 입사를했으며, 전달 50명의 고용진전이 있었으나 이번달은 30명밖에 고용되지않으면서 전달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숫자를 확인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제 남은 20명이 문제인데요 이 사람들은 사실 상당한 학력과 더불어 인맥이 출중하여 전적이 화려했었던 사람들로서 적절한 자리가 나올 때 까지 쉬고있었던 인원들이었기 때문에 고용이 쉽지는 않았지만, 일단 고용이 되거나 자기가 원하는 판이 벌어지고 나면 상당한 고수익이 보장되는 인원들이었다 생각해보자구요.
그중 10명이 이번달에 대기업 임원으로 발탁되었고, 개중 5명은 개인사업을시작하겠다며 창업을 했으며. 나머지 5명은 이미 벌어둔 돈이 많아 아직 더 놀고 먹어도 될 상황이라면?
정리해 보겠습니다.
최초 100명이라는 한정인원중에 50명이 편의점알바와 식당 허드렛일 등 다양한 업종 다양한 직업군으로 취업이 진행되었고, 이후 30명은 중소 기업에 취업했으며, 10명은 대기업 임원과 요직으로, 5명은 창업을했으며, 나머지 5명은 알고보니 돈이 많아서더 놀고 먹는인원이더라.
최초 고용은 50명에서 30명으로, 다시 30명에서 10 명으로, 그리고 10명에서 5명으로 수치가 줄어들었으며, 고용 동향을 볼 때는 100명중 95명이 일자리를 찾았으니 완전고용에 다달았고, 5명은 앞으로도 일자리를 구할지 안구할지 신경쓸 이유없는 통장잔고 100만불이상의 금수저임을 확인했으니 패스~.
이때 실업수당 청구는 최초 100명중 50명이 수당을 받지 못하게 되었고, 다음 30명이 추가로 더 받지 못하게 됨으로 수당을 받는사람은 20명에 그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겠죠? 다시 그중 10명이 수당을 못받게 되고, 남은 10명중 5명이 창업을하게 되므로 5명만이 실업수당을 받는 인원이 될 것 이고요?
자. 이 판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미국의 고용을 완전고용이라 하는지.
그리고 최초 일자리를 찾은 50명의 인원들중 더 나은 비용을 주는 편의점과 식당, 그리고 알바자리를 찾아 이직을 진행하게 되므로 JOLTS 는 증가하게 됩니다. 이직율 말이죠.
이 과정에서 임금은 상승세를 보이게 되고, 상대 기업에 있는 인원을 스카웃해 오고자 하는 기업이 늘어나게되면 기업이 투자를 늘리는것으로 볼 수 있겠으며, 이직률은 증가하게되고 시간당임금도 증가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용의 숫자따위가 아니라 고용의 질과 시간당임금이 증가 할때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내릴 수 있는 팩트들이 튀어나오게 되고 단연 경기가 좋아지고있음에도 비 정상적인 금리를 유지하게 되면 오히려 경기는 역살을 맞게 되므로 금리는 인상되어야 하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이런 모든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연준은 "이미 완전고용에 다달았다" 라는 말과 더불어 "고용의 양적개선이 아닌 질적개선이 중요하다" 는 것과 "시간당 임금인상률" 이라는 것에 더 포커스를 맞추고 경기를 진단하는 과정인 것이죠.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의 경제이론과 공식, 그리고 시장관련 정설 따위등은 너무 오래된 교과서에 기인한 잘못된 상식이 비일비재 합니다.
아직도 과거 화폐의 쪽수가 모자랐던 시기에 금리인상시 우루루 몰려 나가는 돈을 의식하여 되도않는 썰을 풀어대며 시장을 보던 시기와 햇갈린다면,늘 답안나오는 현실속에 갇혀 있을수 밖에 없겠지요.
그때보다 5배이상 증가한 화폐의 쪽수는 비웃기라도 하는듯 시장을 쥐잡듯 흔들고 있고, 쪽수가 증가 한만큼 다양한 현상들에 대한 다양성을 인지하고 시장을 봐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다시정리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제가 100명을 기준으로 간단하게 예를들어 설명드렸는데요, 총량개념으로 따져볼때 전반적인 미국의 경기는 나쁘게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서민들의 삶을 살펴보자면 그닥 녹녹치않은 삶을 살고 있는것은 우리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그래서 더 포퓰리즘과 페미니즘은 극에 달해 혼선을 빚을 수 밖에 없는것이고요.
재미난사실은 뭔지 아십니까?
이런 작금의 상황을 빠르게 탈피 하기 위해서 라도 부의 재분배 및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비 정상적인 금리를 정상 궤도로 빠르게 회귀시켜야 한다는 것 인데..
무어시중헌디. 무어시중헌지도 모르면서!
경기는 수치적으로 꾸준히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게 될 것이고, 수치는 보여지는 수치만으로 따질 것이 아니라 하부 지표와 세부지표들을 확인해 가며 그에 맞는 팩트들을 도출해 볼 수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고용은 나쁘지 않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 순간 놀란 자금들이 모두 집어 던지며 도망을 갔지만, 메이저들과 스마트 머니들은 오히려 더 싸게 매수에 임했으며,그들의 매수는 고용보다는 다른 상황에 포커스를 맞추며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입니다.
이런 보편적 생각의 시장 흔들림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환율의 흔들림 입니다.
지난주말 달러약세가 꾀나 큰 폭으로 진행되었죠? 현 시점 달러는 약세를, 원화는 강세의 흐름을 보여야 모두가 좋아 할 수 있는 전체시장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다는것을 그냥 외워두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진리라 생각하고 그 추세가 잡히게 되면 시장은 전방위적 상승을 이어갈 수 밖에 없다는것을 포스트잇에 적어 모니터에 붙여두세요. 달러약세 원화 강세는 진리 입니다.
(이유는 추후 환시장 흐름한번 다시 정리 해드릴때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달러가 약세로 간 이유는 미국에서 찾으면 안됩니다. 이미 유럽에서는 유로화가 강세로, 파운드화가 강세로 방향을 급격히 바꾸었기 때문에 시작은 그쪽에서 부터 진행되었음을 인지해야 하겠죠?
우리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난데없이 프랑스에서는 선심성 교섭이 진행되었습니다.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와 함께 그리스가 재정위기를 극볼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이 둘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 나는 그리스에 프랑스는 그리스 편이라는 메세지를 가져왔다" 면서 그리스에 대한 프랑스 측의 투자를 늘리는 한편 그리스 중정과 지방정부에 개혁작업을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프랑스는 그리스가 유로존에 확실히 남아있을 수 있도록 모든영향력을 행사해왔다면서 그들이 빠진유럽은 우리가원치 않는 유럽" 이라 말했습니다.
뭔가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아니 왜 하필 이런시기에 기마에를 잡고 난리인지..
지난시황을 참조 해 주세요. 그리스가 어떤 꼴이 났었는지.
해변부터 도로 유적지는 물론이요 그리스 국가 내 돈 될 수 있는 모든 기업과 땅떵어리, 섬을 비롯한 항구와 해변 모래사장 그리고 공항까지 모조리 매각을 진행했었죠.
기억하시는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공항체인은 독일이, 항구와 섬 도로는 중국이 아도를 쳤었습니다.
프랑스의 행보가 궁금하신분은 추후 그리스 물건이 얼마나 프랑스쪽으로 넘어가게 될지 관전포인트로 삼아두신다면 왜 마누엘발스가 치프라스와 공동기자회견을 갖았는지 답을 내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정치는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기 위한 포석이지 쓰잘떼기없는 명분론으로 쌈박질을 하는게 정지가 아닙니다. 속내에는 국가의 이권과 개인의 이권 등이 숨어있기 마련이죠.
여튼 프랑스가 그리스를 돕는 구원투수가 되어주겠다니 불완전했던 그리스 협약에 대한 불신이 사그라들면서, 유로화는 급등을했고 달러인덱스 바스켓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로화가 강세로 가니 단연 달러는 급격한 약세로 돌아설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소그라 든 것 또한 파운드화의 강세를 지지했고, 역시나 이는 달러의 약세의 기조해 주었습니다.
정리 해보겠습니다.
달러약세라면 씹던껌도 OK 하는 시기 입니다. 비록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금융주를 끌어 내렸지만(금리인상 미국의금융주상승, 인상딜레이 미국의금융주 하락.) 한낱 풀뜯는소리로 전락될 것이니 신경쓰지 마시기 바라고, 급락을했던 소형주과 중소형 개별주들, 그리고 장기 하락을했던 종목들이 되려 반등을 하면서 미증시를 잡아 끌어 올렸고 덕분에 우리 야간증시는 주간장에 도달하지 못했던 245를 도달해 주면서 최종적인 상방 관성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종합주가지수 기준 1990이 위로 올라갈 관성치의 보루였으며, 하방으로는 1960이 살아 있으니(선물로는 알아서 환산해주세요~ 만기전까지 포지션노출은 안하기로 가족분들과 약속했기에 양해부탁드립니다 ^^) 주변메크로를 확인해 가며 이 범주 안에서 종목들을 핸들링 해 나가면 될 것 입니다.
최근 삼전을 잡아 끌어올리는 동안 되려 시총 대다수 종목들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는데요,삼전을 잡아 끌어 시장을 왜곡시킬때는 돈다발 싸들고 경건한 마음으로 입성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위가 되었건 아래가 되었건 삼전이 잡아끈 왜곡은 다수의 종목을 동시다발적으로 왜곡시키므로 단연 반발성 흐름을 준비해야 함은 물론이요, 진행중에는 하방과 상방이 거칠게 들어 갈 수 있으므로 관련방향에 배팅하여 크게 수익을 노려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일부 대형주들을 조금 일찍 하방으로 진입시켜놓았는데요 지난주 두중의 경우 급격한 하락으로 주식선물 매도 포지션에서는 강력한 수익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신규로 들어갈 종목들도 이미 입성중 이며, 화요일부터는 본격적인 흐름들을 따라갈 예정입니다.
이제 돌아올 한 주 에 대한 이벤트와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시다 싶이 이번주 이벤트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다수가 바라보는 방향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수많은 인간지표들이 표방하는 방향성은 수치를떠나 이슈또한 벌어지지않는 다는것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하는걱정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모두가 환호하는 흐름 또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번주 첫번째로 중요한 것은 중미전략회의 입니다.
최근 중국은 북한을 고립시키기 위해 달러의 씨를 말려버릴 심산으로 북한을 옥죄었으나 중국이 북한의 손을 잡아주므로서 미국의 낮짝이 말이 아닌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왜 중국은 미국에 뒷칼을 들이댔을가요?
MES때문입니다. 시장경제국지위 라고 하는데요 최근 말많은 과잉공급과 그에따른 533%라는 살인적 관세적용등으로 머릿끝까지 뿔이 난 중국은 MES지위를 달라며 유럽과 미국에 꾸준한 대쉬를 하고있습니다.
만약 MES 를 허용하면 각국의 상황은 고려할 필요없이 저가공세 뿐아니라 물량공세가 진행되며 무역상대국의 해당업종은 추수철 메뚜기떼 휩슬려 가듯 피해를 보게 되기 때문에 가뜩이나 과잉공급으로 힘겨운 두 지역은 중국을 상당히 경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MES를 부여하지 못하는것이지요.
반면 중국은 작금의 상황을 탈피하기위한 모든 고육지책을 구사하고있는데요 이런 작금의 현실을 고려하여 오늘 6일 열리게될 중미전략회의는 많은부분을 뒤틀게 될 것 입니다.
일단 중국과 긍적적인 흐름이 나오게 될 경우 중국과 경합을 벌리게될 우리네 기업들은 매우 힘들어 지게 될 것이고, 중국이 싫어 하는 부정적 흐름이 나오게 될 경우에도 우리는 큰 수혜없이 본전 수준에 머물게 될 것 입니다.
관세 부분에 있어서는 득을 볼 수도 있겠지만 글로벌 총량개념으로 따져볼때 과잉공급이 해결된 것은 아니므로 반짝 상승 정도만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우리에게 큰 득은 없겠군요.
얼마전 미세먼지가 그득 할때 중미전략회의를 앞두고 허베이성의 철강기업들은 생산량을 초과해서 늘려놓아야 함을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왜 그들이 과잉공급으로 힘겨운 상황임에도 꾸준하게 증산을 해 왔는지 되짚어볼 필요성이 있겠죠?
다음으로 이번주는 선물옵션동시만기인 쿼드로플 위칭이 있는 주간입니다.
지난월물 양꽝을 내면서 이번월물에서는 변동폭을 키워놓았는데요, 수치적으로는 임계점에 다달은 수급들이 막판 뒤집기를 단행할지 아니면 이번월물에도 답보없는 양꽝으로 다음판 배판을 외치게 될 지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이전시황에서 위와 아래가 있는데 어디를 먼저 가느냐가 중요하다 말씀드렸던 부분을 잘 생각해 보시면 어느정도 답을 내리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이부분도 세부사항은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경제지표와 FOMC 그리고 옐런의 입 입니다. 묶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같은류의 성격으로 묶여있는 이벤트이므로..
주 초반은 옐런의 입을 보게 될 것 입니다. 단연 고용지표 뿐아니라 이후 발표될 경제지표등의 기준점을 어떻게 잡아주느냐에 따라 이번주 보는 방향이 바뀌게 될 것 인데요 앞서 설명드린부분이 있으니 주요사항은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려스러운 말은 하지 못할것입니다. 이미 옐런은 최악의 연준의장이라는 꼬리표를 아직 못떼고 있으므로 공식석상에서 상당히 말을 조심하는 시기이므로 무리한 언행보다는 조목조목 짚어가며 시장경제를 이야기하고 이후 금리인상에 대한 긍정적인 뉘앙스를 많이 풍기게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FOMC는 사실상 다음 주 이지만 자금들이 현 상황을 감안하여 관망세 짙은 흐름을 보이게 될 공산이 있습니다만 문제는 만기가 끼어있어 민기이전 우리 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지 못할 것 입니다. 그러나 만기 이후 격한 움직임을 보일 수 있으니 감안해 두시기 바랍니다.
지표들의 일정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날그날 나오는 지표들로 아침시황에 설명드리도록할게요. 어차피 급변동이 들어가는 주간이므로 지표 미리 알고있어봐야 의미없습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최종정리해보겠습니다.
1. 고용지표는 시장이 바라보는 우려와 걱정과는 다른양상으로 움직이고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쁘지않으므로 금리인상에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브렉시트와 유로존내 잡음을 두고 6월인상보다는 7월 인상이 더 유연한 초이스가 될 것이므로 크게 부각시켜 해석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긍정적인 수치임을 알아야 할 것 이다.
2. 시장의 중심은 환율 이다. 2월말부터 진행된 과격한 달러약세는 오히려 시장에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완만한 약세로의 전환을 위해서라도 한차례 꺾음이 필요했었는데, 5월부터 진행된 커버링 포지션이 달러강세로, 원화는 1190원대까지 끌어 올리면서 다시금 원화기준 1170원미만구간, 달러로는 소폭 약세의 흐름이 진행되는 구간이다. 이에 유로와 파운드, 그리고 엔화의 방향이 중요하며 그로인해 벌어질 우리시장 주요종목들이 휩소가 적지 않을것 이므로 주어진 변동성 내에서 하방과 상방을 잘 활용하여 기가막힌 수익을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날이면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므로.. ^^ 달러 외 서구권에서 있는 상황들을 잘 살펴 화폐의 방향성을 가늠해 두자. 그러나 이미 답은 나와있다.
3. 주간 이슈 중 옐런의 입보다 중요한것은 중미전략회의이다. 여기서 나오게될 주요한 내용들은 우리시장 대형주들의 방향을 판가름하게 할 것이며, 이에 지수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허나 이미 이를예상한 메이저들은 삼전으로 지수를 붙잡고 크게흔들릴 여지를 묶어 두었으나 만얄 이렇게 왜곡된 수치들이 원점으로 돌아간다면 시장은 크게 움직일 수도 있음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중미전략회의 결론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희비를 엇가를 증시이지만 이미 진행된 몇차례 왜곡등이 오히려 개별주들의 흐름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이번주는 초대형주 위주의 흐름보다 중대형 종목들과 그간 수급이 꼬이지 않아 고전했던 장기 하락종목들과 장기 횡보 종목들이 우세를 보이게 될 것이다. 제약 바이오 건설 지주 it 자동차 등 섹터를 논하지말고 그 안에서 가장 외면당한 넝마주들, 한때 잘 나갔지만 관심밖에 있던 종목들을 주목하라.
이상 부연설명을 달아 요약해 보았습니다.
지난주와 달리 쉽지않은 주간 될 것 입니다.
양봉에 흥분말고, 음봉에 좌절하지않는다면 어려울 것 없는 한주 되겠지만, 그에 맞춰 몇마디 뉴스라도 날려준다면 금새 들뜨고 금새 좌절하는 시장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중요한것은 돈의 방향이며 그를 바라보는 기준의 잣대 입니다. 어설픈 말들에 현혹되지마시고 팩트를 추종하여 흐름을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가야할 자리가 있는종목들이 보이는 인위적흐름에 놀아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큰 그릇으로 가야할 룸이 큰 종목들을 차근차근 모아가시기 바랍니다.
시장에 대한 예의가 없다면 인내를 갖던가, 인내가 없다면 종목수급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알아야 합니다. 주체들은 매집구간에 개인이들어오는 것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입성을 들켰다면 감내하고 기다릴 수 있어야 하고 때로는 얻어 맞을 줄도 알아야 끝까지 수익보고 나올 수 있는 것 입니다. 때가되면 이해하실날이 올것이라 생각됩니다. ^^
어차피 이 시장의 승자는 결정되어있습니다. 선 하나를 넘어 작은생각의 변화가 여러분의 그릇을 바꾸게 될 것 이고, 그렇게 바뀐 자신들만의 그릇은 더 큰 수익을 담을 수 있게 해 줄 것 입니다. 간장종지에 담을 수 있는것 과 고무다라이에 담을 수 있는 개념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 시기 입니다. 바다와도 같은 그릇에 수많은 간장종지들을 품고 큰 해류에 몸을 담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앞으로도 다수의 징징이들이 있는 자본시장에서 유일하게 우뚝 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되어줄 것 입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셨습니까?
저도 나름 분주한 연휴를 보냈는데요, 중간중간 기내와 차안에서 써 놓은 글들을 다시한번 수정하여 올려드렸습니다.
다소 과격한 표현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쯤에서 한번 이렇게 글을 쓸 때가 되었다 생각되더군요. 적어도 저는 여러분이 시장흐름에 하루하루 쪼이는 투자를 하는 다수가 아님을 잘 알고있으니까요. 여러분 나름의 기준으로 너그러이 받아들여 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주와 다음주 우리포트 대다수의 종목이 대박이 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잡혀있는 목표치는 거스를 수 없으니까요.^^
오늘 저녁 8시 무료방송에서 더 많은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연휴를 마치고 한주를 맞이하기 전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 체크해 보시고 큰 수익을 위한 장족의 한보를 내딛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주간 우리의 수익은 이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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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 영인프런티어
매수 : 04/26일 6,440원 04/27일 6,530원 04/28 6,630원
매도 : 06/02일 7,950원
수익률 : 21.68%

매매 사유




(매매 문자 내역)
시장이 선물기준 240 까지의 하락이 잡혀있는 와중에
하락의 반대급부의 역할로써 영인프런티어을 매수.
매수 전 삼성바이오 관련 이슈를 품고 있었던 종목.
초도매수 이후 추가매수 급소자리에서 비중확대 돌입!
초도매수와 추가매수로 매집 완료 이후
5월 넷째주 급등이 가능한 시그널 포착!
급등 시그널 포착 이후 상승 가속!
금일 20% 상승 부근에서 매집 물량의 2/3 정리.
나머지 물량 보유 중!
상승 가속의 확정 구간에서 안전한 급등으로 차익!
수익의 속도가 붙는 시장. 신규 매수 돌입 예정! 포트폴리오 구축 중!

물량 매집 이후 21.68% 차익!
수익 속도가 붙는 장.
정준세 사단 신규 매수 및 포트 구축 중!
양방향 투자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정준세대표 팍스넷 카페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정준세대표 카페 바로가기)
4/14 GS 1.88% 수익!
4/14 성광벤드 19.82% 수익!
4/15 현대제철 12.09% 수익!
4/15 풍산 2.66% 수익!
4/15 대한해운 10.57% 수익!
4/15 LG상사 2.34% 수익!
4/27 LG전자(대주매도) 7.67% 수익!
4/27 LG전자(주식선물매도) 38.35% 수익!
4/29 신세계푸드 10.66% 수익!
4/29 LG화학(대주매도) 10.81% 수익!
4/29 LG화학(주식선물매도) 54.05% 수익!
5/04 POSCO(대주매도) 9.50% 수익!
5/04 POSCO(주식선물매도) 47.5% 수익!
5/09 현대건설(대주매도) 12.17% 수익!
5/09 현대건설(주식선물매도) 60.85% 수익!
5/10 KODEX 인버스 1.90% 수익!
5/10 두산중공업(대주매도) 3.94% 수익!
5/10 두산중공업(주식선물매도) 19.7% 수익!
5/12 LG화학 1.6% 수익!
5/12 LG화학(주식선물매수) 8% 수익!
5/16 신한지주(대주매도) 0.51% 수익!
5/16 신한지주(주식선물매도) 2.55% 수익!
5/17 삼성전기(대주매도) 6.46% 수익!
5/17 삼성전기(주식선물매도) 32.3% 수익!
5/17 현대중공업(대주매도) 10.22% 수익!
5/17 현대중공업(주식선물매도) 51.1% 수익! 재진입대기
5/17 두산(대주매도) 5.30% 수익!
5/17 대상(대주매도) -5.78% 손실!
5/17 대상(주식선물매도) -28.9% 손실!
5/17 일진홀딩스 -12.64% 손실!
5/27 DRB동일 3.41% 수익!
5/30 기아차(주식선물매도) 8.05% 수익! 재진입대기
5/30 기아차(대주매도) 1.61% 수익! 재진입대기
5/30 마니커 32.17% 수익! 재진입대기
06/01 SK텔레콤 2.62% 수익! 재진입대기
06/01 SK텔레콤(주식선물매수) 13.1% 수익! 재진입대기
06/02 영인프런티어 21.68% 수익! 재진입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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