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6 14:08:57 조회6031
황금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같은 사람들이야 연휴라고는 하지만 남들 일할때 우리만 쉬는 연휴를 연휴라 받아들이지 못한다지만, 여러분은 그래도 가정의 달 황금연휴인만큼 즐겁게 보내셔야죠 ^^
하지만 즐겁게 놀고 싶어도 시장 상황이 궁금하기도 하고, 나름 걱정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수요일 장 마감 후 부터의 상황과 주말이후 흐름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그래봐야 고작 하루 걸러 하루 인데,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
정확히는 수요일 야간장과 목요일 주간 그리고 지난 야간장과 지금 금요일 주간장일 뿐인데 ...
어찌나 시끌벅적하던지 시장수급들이 어느방향으로 갈지 주최를 못하는 모습입니다.
보기엔 그렇게 보여도 이미 방향은 어느정도 서 있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이슈를 풀어드리고 이후 방향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수요일 장 마감후 야간장에 상황이 하나 발생하게 되죠?
이날 OPEC 사무국이 있는 오스트리아 빈 에서는 산유국 대표 6명이 비공개 회의를 가졌는데요, 바로 opec 6월 회의에 산유량 동결을 의제로 올려놓고 있지 않다는 뉴스를 내보내면서 곧장 유가는 급락을 하게 됩니다. 물론 S&P도 하락세를 보였고요.
당초 지난달 회의에서 OPEC과 러시아등 비 OPEC 산유국들이 산유량 동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지만 사우디의 반대로 무산되었었지요? 사우디는 이란을 겨냥해 모두가 참여하지 않으면 동결에 합의할 수 없다며 반대 했고, 6월 각료회의로 바통은 넘어갔었습니다.
시장은 6월 회의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있었는데 논의할 의제가 아니라니 가당치도 않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관련수급은 당연히 이에 반응했던 것이고요.
또한 시장 상황이 나아지면서 OPEC 회원국들이 한 숨을 돌리게 됐다는것도 동결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는데 일조했다는데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시겠죠? 배경을 보자면 이러합니다.
유가의 BEP를 따지자면 $45 대 위에서 움직이고있어 그네들 말대로 버틸수준이라 으름장을 놓고있지만, 재정유가를 따져보자면 택도 없는 수준인것은 여전합니다.
현재 각국의 재정수지에 맞추기 위해서 유가는 최소 $55 ~$62 사이에 들어와야 BEP를 논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전히 현재 가격으로는 재정수지를 맞출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럼에도 사우디의 경우 일 1050만 배럴, 러시아의 경우 1100만배럴에 가까운 증산을 이어가고있고 이집트와 이라크 등도 꾸준하게 증산에 가담중인이유는 이후 동결을 하게 될 경우 최대한 많은 쿼테이션을 받아내기 위함이라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그래서 증산 감산 재고량 과 상관 없이 유가는 반응할 것이라 말씀드린바 있으며, 유가가 올라도 지수는 내릴 수 있음을 언지했으며고, 환율의 변화를 좀 더 민감하게 봐야 한다는 기준도 제시해 드렸었지요.
[참고로 해양플랜트의 BEP는 $80 대 입니다. 그나마 노동자들이 퇴근길 일주일에 한번 통닭이라도 사들고 가려면 $90 대에 들어가야 하고요. 그래서 13년 12월이후 조선주는 얼씬도 하지 말라 했던것이고, 최근 약달러기조로 조선주의 상승에도 조선주를 보지않고 성광벤드 같은 부자재를 보게 된 것이었으며 다시금 달러 강세 기조를 캐치하고 그 종목들을 차익한 이후엔 곧장 조선주와 중공업주들의 대주매도와 주식선물 매도로 수익을 잡게 된 것입니다. 대주의 경우 평균 8~10% 주식선물의 경우 40~50%의 하방수익을 내었습니다.아직 수익은 진행 중 이고요.]
다행히 그간 달러약세는 지속되었고, 약달러 기조는 상품과 자산시장을 붙잡는 동시에 유가도 상승을 시켰으며 이런과정을 거쳐 지난달 도하회의 합의 불발에도 유가는 오름세를 이어가게 되었 었으며, 국제유가 기준물인 북해산 브렌트유 근월물은 지난주 배럴당 48.50달러까지 오르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유가가 올랐다 한들 산유국들의상황은 현재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재정유가에 다다르지 못하는 국가들이 대다수인 데다가 이미 디폴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가들이 속출하고있기 때문인데요, 결국 이런 산유국들의 재정난은 관련 IB들을 건드리기 시작했고 관련 금융권으로 번져가고 있는 우려는 최근 글로벌 IB 들의 실적과 그리스문제가 겹치며 은행주와 에너지주가 선진증시의 하락 주도주로 변모하기 시작합니다.
그간 꼭꼭 감춰왔던 악재들이 하나 둘 고개를 들면서 튀어나오고 있는 악재들과 결합하여 우려를 증폭시키는 와중에 그리스문제가 다시금 수면위로 부각되며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으니, 작금의 상황을 고려할때 현재의 주가는 매우 견조한 하락세를 이어가고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아직 사태의 심각성과 깊이가 어느정도인지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터져나오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또한 반대로 아직은 그 심각성을 크게 부각시킬 시기가 아닌것도 같은맥락에서 시장을 붙을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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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야간에 터져나온 이 opec관련 이슈는 이후 목요일로 넘어가며 이란의 한마디가 유가를 다시 끄잡어 올리면서 미증시를 소폭 반등선상에 올려 놓게 됩니다.
로크네딘 자바디 이란 석유부 차관 겸 이란 국영석유회사 사장은 현지시간으로 5일(우리시간으로 지난밤.) 이란이 제재이전 원유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면 OPEC과 산유량 동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제재 이전의 산유량과 수출량에 다시 도달한다면 OPEC의 산유량 제한 정책에 참여할 것"이라며 "그 시점은 한 두 달 뒤가 될 수도 있다"고 시기까지 언급해 주었습니다.
현시점 이 부분에 원유시장이 그나마 안도를 하게 된 이유는 최근 하산로하니 대통령이 일일230만 배럴의 원유와 가스콘덴세이트를 수출해 재재이전의 배로 증가함을 밝혔었고(5월1일), 실로 이번달 원유수출량이 일일평균 210만배럴을 기록해(5월 3일 까지의 통계) 제재 해제 이전의 220만배럴에 육박했기 때문에 상당히 고무적인 발언으로 받아들이게 된것입니다.
이는 자바디 차관의 말 처럼 한 두 달 뒤가 아닌 머지않은 시간내에 이루어 질 수 있는 수치 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가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오르면 미국의 셰일석유 공급이 언제든 늘 수 있어 유가는 과거처럼 어마무지한 가격대를 넘나들수는 없습니다. 당장에 48불대를 치고 올라가면 폭망했던 셰일업자들은 다시금 진입을 시도하게 될 것이고 50불대 위로 상승하면 힘들었던 셰일업체들은 앞다퉈 시장진입을 시도 하게 될 테니, 현시점 산유국들의 입장에서는 먼 미래를 위해서라도 적절한 가격대에 유가를 붙잡아 놓고 완만한 상승과 완만한 하락속에 달러의 약세와 강세에 준하는 큰 변동성을 내재한 휩쏘를 토대로 추세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여기까지가 유가 관련 이슈였으며 아직까지 진행중인 상황이고, 현재시간 한국시간 6일 12시30분 유가는 44.09 달러에 머물고 있으며 S&P는 2042.00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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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표 부문을 살펴볼까요?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불편하시죠? 이글을 쓰느라 두시간째 앉아있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시면서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번주는 사실 주요 지표와 연준인사들의 발언이 크게 영향을 줄 수있는 주간은 아닙니다. 특히나 우리 증시에 있어서는 전체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긴 연휴이후 바로 진행될 옵션만기영향이 더 지대 하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이유는 이번 만기를 끝으로 주식시장이 폐장하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일단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61주 연속 30만명을 밑돌면서 고용과 시간당 임금 에 있어 여전히 견조한 경기상황임을 반증합니다.
고용지표는 꾸준하게 늘었다 줄었다 하게 될 것인데, 실질 구직자들의 수가 줄어들었다는것은 더 높은 임금을 주고 스카웃해와야 하는 상황임을 반증하고, 그 부분에 대한 증명은 이직자의 수로 알 수 있게 됩니다.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꾸준하게 증가추세와 더불어 견조함을 이어가고 있어 긍적적이라 볼수있습니다.
또한 존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와, 데니스록하드 애틀랜타 연은총재,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은총재는 6월금리 인상에 대해 서로 상반된의견을 보였으나 결론은 경기상황을 지켜보며 가능성을 이야기 하겠다 가 주된 골자 였습니다.
여러분 자꾸 금리인상이 시장에 문제가 될 것이라는 판단하는 말들이 많은데 절대적으로 금리가 인상된다는것은 수치가 됐건 아구가 맞아들어가는게 됐건 경기가 좋다는것이고, 경기가 좋다는것은 그처 그 수치만으로도 시장을 견조하게 상승시킬 수 있는 모멘텀임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금리인상의 의미를 왜곡된 수급 논리로 해석하는 순간 시장 꺼꾸리지표가 되는것 입니다.
여튼 이런 견조한 상황속에 오늘 밤 발표가 예정된 4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가운데 미증시는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밤 미증시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 줄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수요일 시황을 보시면 오늘은 전약 후강 패턴으로 오전 잡아 끌어 내린것 오후에 올리면서 마무리 할 것이라 말씀드렸는데요 정확히 3시 마감 후 선물시장을 시가 위까지 올려놓고 마무리 했습니다.
수요일은 우리 시장에서 다음주 초 반전을 꾀하는 첫 단추 였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쉬는동안 현재 미증시의 하락분을 우리 수치로 환산하면 대략 242 초반대 정도로 볼 수 있겠는데요 큰 추세와 작은 변곡의 주요 기준수치들을 깨지 않은채 이어지고 있는 흐름인지라 주말변수가 크지않다면 다음주 초 우리 시장은 반전을 꾀하게 될 것입니다.
수치에 있어서 작은 힌트를 드리자면 첫음봉의 절반마디를 찌르는 수급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이후 힘을 받으면 피날레를 치러 올라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피날레는 마지막 매도기회가 되어줄수도 있음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대다수는 시장이 그정도의 상승을 이어가려면 대다수의 종목이 반등할것이라 생각할건데 그렇지 못합니다.
급락을 맞은 종목들이야 아주 소폭 반전을 꾀 할 수 있겠다만, 보통 PR을 이용하여 삼전을 포함한 시총상위 일부 종목과 몇몇 중상위권 종목들을 주축으로 끌어 올리게 될 것 이며, 우리가 이미 대주매도와 주선매도 포지션으로 잡고 수익을 보고있는 현대건설과 일부 하방종목들은 여전히 하락세중 작은반전을, 반대급부에서 상승을 시작하는 대형주는 본격적인 대체수급성향을 짙게 드리우며 상승세를 보일 것 입니다. 물론 개별주와 코스닥 종목들도 먹을만큼은 아니지만 하락에 대한 안도감 정도의 반전을 일삼아 양봉을 띄워주게 될 것 이고요.
만약 주말변수로 하방진폭을 키우게 될 경우 지난 무방에서 말씀드린 수치까지 내려간후 반등을 이어가게 될 것이고, 이 경우 우리의 하방종목들은 더 큰 수익을, 상방종목들은 반대급부로서의 수급쏠림이 진행되어 종목별 차등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될 것 입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8일 일요일 저녁 8시 무료방송에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돈들이 움직이는 진실된 방향에 의해 움직이는 종목들로 상방종목들을 매집중에 있으며, 하방종목들로는 꾸준하게 수익을 누적해 가고 있습니다. 수치적으로는 대주매도의 경우 평균 8~10%대의 수익을, 같은종목을 주식선물로 매도 할 경우 40~50%의 수익을 내고있는데요 가족여러분들의 진입시기에 따라 차등적인 수익을 누적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지수의 방향과 무관하게 내릴종목은 하방으로, 오를종목은 매집이후 수익으로 잡게 될 것이며 이는 시장변곡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는한 꾸준히 지속 될 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 대주와 주식선물매도에 대해 부정적 시각 혹은, 거부감을 갖게되기 마련인데 방법만 알면 어려울게 하나도 없는 투자 방법으로서 카페 공지에 자세히 적어두었으니 참고들 하시고 오직 한방향만을 바라보던 기존의 투자방식에서 벗어나 메이저들처럼 양방향 투자를 적절히 활용하여 장이 좋을때나 나쁠때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따른 차등수익을 꾸준하게 이어 가실수 있었으면 하는 진실된 바램 입니다.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아직도 만주에서 개타고 말잡던 시절 생각하며 오직 기업의 재료와 뉴스, 그리고 수급논리로만 시장을 대한다면 다람쥐 챗바퀴 속 쥐꼬리 수익과 재산탕진의 손실은 벗어날 수 없는 프레임이 될 것 입니다.
물론 눈뜨고 일어나면 상승만 하는 시기라면 너도나도 달겨들어 주식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런시기라면 기업과 종목간 우위를 가리기 위해서라도 실적과 계약, 기업호재 등이 가장 큰 재료가 되어줄 수 있겠지만 지금시절이 그런시절이 아님은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결혼식에서는 축가를, 장례식장에서는 곡소리를 듣는것이 이치에 마땅한 것이지 장례식장에서 축가를 부르는것이 비 상식을 뛰어넘는 행위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 시장이 보이고 있는 돈의 방향은 무시한채 나만의 종목에 사랑에 빠지고, 일부의 편향된 생각에 도취되어 매매에 임한다면 정책관련주나 특정인관련주를 찾을때 이승만 관련주나 이승복 관련주를 찾는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산업혁명시절 증기기관 개발업체를 매수하기위해 영국과 독일 주식을 매수하기위해 해외거래계좌를 튼다는 것 만큼 넌센스가 아닐 수 없을것 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투자의 방법과 방식에도 변화가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지금 시장이 당면한 과제. 그로인해 만들어진 메크로를 토대로 움직이는 돈의방향. 그 방향이 만들어 내는 추세를 따르는 투자에 임한다면 결코 여러분들은 후세에게 가난을 물려주게되지 않을뿐더러 사바세계에서의 남은 삶은 신분상승을 거듭하게 될 것임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우리의 방식이 시장의 전부가 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우리의 방식으로 많은 분들이 큰 수익을 누적해 나가고 있다는것을 팩트로 증명하고 있다면 이제는 다각화된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것을 한번쯤은 곱씹어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 할 까 합니다.
남은 황금연휴 어느때보다 즐거운 연휴 되시기 바라오며, 혹 걱정이 앞선다 한들 이후 시장에서의 방향성과 담보된 확정수익의 수치를 토대로 가능성을 확신하시고 행복한 연휴의 밑거름이 되시기 바랍니다.
8일 일요일 저녁 8시 무료방송에서 시장방향과 이어갈 차기 수익종목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최근 우리의 수익 종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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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 POSCO(대주매도 / 주식선물매도)
대주매도 : 04/19일 242,000원
대주상환 : 05/04일 219,000원
수익률 : 9.50%
주식선물매도 수익률 : 47.5%

매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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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문자 내역)
시장이 하방으로 가야하는 기술적 수치 확인.
하락하는 만큼 수익을 볼 수 있는 대주매도를 이용해서 양방향 투자전략 수립.
시장이 아래를 향할 때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종목인 POSCO 발굴.
4/19일 발굴과 동시에 급락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
하락의 근거는 POSCO 주식선물 차트에서 확인.
대주매도 전부터 이미 내려갈 것이며
내려가면 219,000원은 무조건 가야하는
확정 시그널이 존재하는 상황.
POSCO 대주매도 이후 시장의 하락과 함께 편안한 누적수익으로
말씀드렸던 219,000원에 대주상환 및 주식선물매도 청산!
차익금의 일부는 여유롭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서 사용될 것이며,
이후 시작될 후속타를 위해 전량 현금대기를 해 놓은 상태.

대주매도 9.50%
주식선물매도 47.5%
예정된 확정수익 실현 완료.
POSCO 차익금은 일부 연휴비용으로,
연휴 이후 후속타를 위한 현금대기중!
연휴 이후 후속타 돌입 예정!
포트내 확정된 대주매도 종목들 안전 수익 누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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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세대표 04/04일 오픈이후 매매내역.
4/14 GS 1.88% 수익!
4/14 성광벤드 19.82% 수익!
4/15 현대제철 12.09% 수익!
4/15 풍산 2.66% 수익!
4/15 대한해운 10.57% 수익!
4/15 LG상사 2.34% 수익!
4/27 LG전자(대주매도) 7.67% 수익!
4/27 LG전자(주식선물매도) 38.35% 수익!
4/29 신세계푸드 10.66% 수익!
4/29 LG화학(대주매도) 10.81% 수익!
4/29 LG화학(주식선물매도) 54.05% 수익!
5/04 POSCO(대주매도) 9.50% 수익!
5/04 POSCO(주식선물매도) 47.5%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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