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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실패하지 않는 투자 : 성장가치투자

2016.04.25 18:36:01 조회2427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시장의 거래대금은 7조9천억원대로 과거에 비해 굉장히 낮은편입니다.

낮은 거래대금 때문에 변동성이 많이 줄어 있는 상태죠.

 

하지만, 엔고 현상에 힘입어 우리나라 수출주들의 상태는 좋은 상황입니다.

또한 이란 수주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건설업종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죠.

오늘 남광토건이 상한가를 찍었구요.

36억 달러 규모의 건설 수주를 보일 현대건설도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호재에만 기대어서 투자를 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기업의 호재는 뉴스로 나오거나 찌라시로써 루머로 떠도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미빛전망이 나오는 기업들과 기업의 실적이 해마다 급 상승하며 좋게 나오고 있는 기업들은 이미 주가가 크게 상승해 있을 확률이 큽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 기업의 이야기를 듣고 좋다고 수긍할 정도라면,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나 내부자들도 좋다고 생각하고 이미 많은 투자를 해서 주가가 이미 급등해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종목은 가치투자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고평가된 종목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저평가된 종목의 호재성 기사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엄청난 고성장이나 엄청난 미래가치를 띠고 있는 기업의 주가는 현재 저평가 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평가된 종목은 철저히 호재없이 조용하고 인기없고 누구나 혹해서 이 주식을 살만한 뜨거운 정보가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가 전문가 생활을 하면서 현재 시장에서 뜨거운 종목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누구나 혹할 만한 정보를 지닌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을 지닌 아슬아슬한 종목이기 때문이죠.

 

 

 

 

호재성 뉴스에 의한 종목보다는 특별한 호재가 없는 조용한 저평가 종목이 더 좋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저평가의 기준으로 많이 쓰이는 PER의 절대적 수치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그것에 대한 해석은 ROE, 자기자본이익률과 비교해보는 것에 있습니다.

미국의 S&P500지수 전체의 PER23배였을 때, 코카콜라의 PER30배였습니다. 다소 고평가 되어있죠.

 

만약 PER30배인 연간 성장율 15%짜리 코카콜라와, PER40배에 팔리는 연간 성장률 30%짜리 바디샵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더 고평가 되어있는 바디샵을 고르는 것이 좋은데요.

PER가 높은 고성장 기업은 결국엔 PER가 낮은 저성장 기업보다 주가 상승률이 더 높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주식, ‘오봉팽1992년 초에 주가가 두 배 뛰어서 1992년 순이익 전망치 기준으로 PER40배나 됐습니다. 그러나 9개월 후에는 주가가 14달러로 떨어져 1993년 순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PER20배로 낮아졌습니다. 이 당시 오봉팽의 ROE25%였는데요. 매년 25%씩 성장하고 PER20인 주식이 있다면 이건 사야합니다. 만약 이와 같은 주식의 주가가 더 떨어진다면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이 주식을 쓸어담는 것을 추천합니다.

 

PER는 매일 변합니다. 주가가 변함에 따라 매일 변하구요. , 3개월마다 급격히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PER5인 초저평가 기업의 실적이 이번 분기때 갑자기 악화되면 PER이 갑자기 100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분기에 실적이 좋아지면 PER8로 줄어들었다가, 그 다음 분기에 적자를 보게되면 PER-로 돌아서기도 합니다. 극단적인 예로써 말씀드렸습니다만, 실제로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고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따라서, PER만으로 저평가를 절대적으로 믿지 말고, PER과 함께 ROE를 보고 나서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투자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매 분기마다 성장성의 변화때문에 급변하는 PER보다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 PBR에 주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PBR은 PER보다 더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저평가 가치주의 현명한 지표입니다. 여기에 고객들의 돈인 부채가 핵심인 금융주가 아닌 이상, 부채비율이 100% 미만인 기업인지 따져 보셔야 되겠습니다. 또, 자본유보율, 외국인 소진율, 주요주주 현황, 배당률을 모두 따져본 뒤, 오로지 조건에 맞는 기업에만 투자한다면, 아무런 호재기사 없이도 반드시 성공적인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재가치의 지표들에 주목하면서, 투자를 이끌어나간다면 실패하지 않는 투자로 계좌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송범선대표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실패하지 않는 투자 : 성장가치투자인것입니다.

 

 

[ 송범선대표의 최근 거래 내역 ] 

(아래의 글들은 링크이므로 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3/31 송범선 계좌 포트폴리오 수익현황 대공개!

 

4/12 계좌 포트폴리오 수익현황 대공개!

 

아트라스BX +25.79% 수익! 

 

 

송범선대표성장성 없이 거품이 낀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2000개 중 종목 연구를 통해 800개로 줄이고 여기에 한달간 빅데이터를 추적하여, 30개로 압축시킵니다.

또한 별자리차트를 통해, 2000개 종목 모두에 별점을 주고, 최고의 급등주 명품 종목만을 선별해 드립니다.

  

 

아래의 링크 클릭하셔서, 무료 준회원 가입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투자 : 성장가치투자에 동참해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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