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1 03:16:04 조회2617
상승하는 종목에는 이유가 있다
필자는 매매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 2가지 요건, 즉 상승할 수 있는 명분(재료)과 기술적 패턴(수급)이 맞물리는 종목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명분(재료)과 패턴(수급)이 맞물리면 주가는 십중팔구 상승을 시도하게 된다. 최근 필자가 장중 공개방송에서 제시했던 종목들도 마찬가지다.

영진약품은 3월21일의 장중 공개방송에서 개발중인 신약에 대한 기술 수출 물밑 협상이 진행중이라는 점을 재료로 말씀드렸다. 여기에 기술적인 패턴의 양호함이 곁들여진 종목으로 말슴드렸다. 영진약품은 3월21일부터 이후 12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신성에프에이는 3월22일과 4월7일의 장중 공개방송에서 두번 모두 매수를 제시했다. 신성에프에이의 가장 큰 명분은 실적 호조와 실적 대비 저평가였다. 이후 신성에프에이의 주가는 58%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그런데 이런 상승이 진행된 현재 주가에서도 저평가 수준이다. 지난해 133억원의 순이익에도 현재의 시가총액이 870억원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물여 필자가 장중 공개방송에서 제시했던 상승전 주가에서는 더욱 말할 필요도 없었다.

4월20일 장중 공개방송에서 제시했던 유성티엔에스는 상한가로 급등 마감되었다. 유성티엔에스는 정치테마주 명분으로 엔피케이, 바른손 등과 함께 급등 흐름이 출현되었다.
정치테마주중에서도 필자가 유성티엔에스를 제시한 것은 다른 정치테마주와 비교할때 양호한 실적을 겸비했기 때문이다. 유성티엔에스는 지난해 129억원의 영업이익으로 3년연속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에서 증가를 지속했다. 정치테마 명분이지만 안정적 실적 성장이 겸비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스크적인 부분에서 완충작용이 가능한 대표적 종목이 유성티엔에스였다.

4월20일 장중 공개방송에서 장초반 서희건설도 1%대 위치에서 매수 제시했다. 이후 서희건설 주가는 13%대까지 상승했었다. 서희건설은 1295원을 한번은 넘겨야 하는 기술적 패턴과 함께 유성티엔에스의 계열사라는 명분이 있었다. 유성티엔에스가 상한가로 급등하자 서희건설도 계열사로서 동반 급등시도가 나타난 것이다.
단지 상승의 핵심 명분이 정치테마주 성격였기 때문에 상한가로 마감된 유성티엔에스와 달리 비정치테마주인 서희건설은 급등 시도후 되밀리는 윗꼬리가 출현된 모습이다(고점권 차익병행 제시함).
지금이 테마장이나 강력한 시세게임 장세 성격은 아니지만 지수 비탄력과 주도 섹타의 부재로 인해 틈새 개별주들의 순환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 시장내 유동성은 양호하기 때문에 돈의 흐름은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명분과 패턴을 갖춘 종목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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