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8 18:37:19 조회1995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종목마다 성격이 있습니다.
종목마다 뉴스나 루머에 반응하는 성향도 천차만별인데요.
호재의 뉴스가 나온다고 모든 주식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악재의 뉴스에 모든 주식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도 많죠.
‘루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라는 증시의 격언이 있습니다.
그 기업의 호재성 정보는 내부자들에 의해 비밀리에 번져나가 루머로 여기저기 떠돌게 됩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이러한 루머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이 루머가 돌고 있을 때, 크게 상승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 종목들은 그 루머가 실제로 맞는 정보로 밝혀져서 뉴스로 공시화 되었을 때 크게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종목들의 경우, 호재가 선반영되어 공연시화되기 전에 주가에 미리 적용된 것입니다.
반면에 정식 공시가 되어 확실시 된 후, 크게 상승하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 미루어 보아 ‘루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라는 증시의 격언이 100%맞는 것도 틀린 것도 아니죠.
따라서, 이러한 종목마다의 성격과 특성을 잘 포착하고 거래에 임해야 합니다.
이러한 흐름은 삼성전자의 사례에서 살펴볼수 있습니다.
최근에 2016년 1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이 최근 좋게 나왔는데, 주가가 떨어졌죠.
삼성전자는 실적공시 발표와 디커플링 관계를 갖습니다.
최근 5년간 분기별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주가간의 디커플링 횟수는 12회였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날 주가가 떨어진 횟수는 7회입니다.
한가지 의아한 점은 삼성전자의 호실적 후, 삼성전자는 떨어졌지만, 코스피는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호실적 후, 코스피 상승 기간은 평균적으로 14일에 달했고 평균적으로 2.7%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라는 우리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이 나타내는 증시의 징크스죠.
코스피의 대장주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코스닥의 대장주인 셀트리온도 호재성 뉴스가 나오면 주가가 급락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셀트리온의 램시마를 미국 내 판매해도 좋다는 허가를 받는 대형호재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셀트리온은 당일 주가가 7.31%나 크게 하락했습니다. 셀트리온의 이런 징크스는 처음이 아닙니다. 2016년 2월 9일에도 램시마에 대해 승인 권고 결정이라는 호재가 나오고 나서 5.2%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호재성 기사가 나오고서도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 우리는 종목의 성격으로 간주하고 잘 대처해야 되겠습니다. 어떤 종목들은 호재성 기사가 나온 후, 급등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모든 종목이 똑같다고 보시면 안됩니다.
이와 같이 각 종목의 성격에 따라 주가는 항상 변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종목의 성격을 완벽히 분석한 후, 성공투자 하세요!
[ 송범선대표의 최근 거래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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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는 성장성 없이 거품이 끼고 고평가 된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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