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4 08:42:19 조회4997
좋은아침 활기찬 한주의 시작 입니다.
이번주는 시장 중심을 쥐고 흔들만한 여러가지 스케줄들이 잡혀 있습니다.
환율과 유가를 가르게 될 이벤트 들 과 더불어 미 경기에 대한 전망과 금리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투심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갖고 있으므로 면밀하게 지켜보되, 큰 방향에는 지장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이번주는 3월 FOMC의사록 과 연준위원들의 연설이 잡혀 있습니다.
그중 전 현직 연준의장들의 공개 토론회와 3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등이 주요 관심사항 되겠습니다.
옐런의장과 더불어 많은 지역 연준총재들이 연설을 하게 되는데 4일에는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와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연설을하고, 6일에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8일에는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습니다.
굵직한 인원들의 발언을 지난주 까지 확인하였기에 이번주 예정된 인물들의 발언은 그저 생각을 확인하는정도로 보시면 되겠고,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7일에는 옐런 연준 의장을 비롯해 벤 버냉키와 앨런 그린스펀, 폴 볼커 전 연준 의장들이 공개 토론을 가질 예정인데요, 이게 좀 화두가 될 것이라 봅니다.
전 현직 의장들의 미팅이지만 사실 미 경기와 정책적인부분들을 아울러 임깁쌘 양반들이 다 모이는 것이죠.
그린스펀은 버냉키 이전의 의장이었고, 서브프라임사태의 화근이 되었던 인물이었죠. 폴 볼커는 볼커룰의 창시자 로서 오바마 정부의 백앙관 경제회복 자문위원회 (ERAB) 위원장을 지내면서 은행의 자기매매를 위하여 자사의 자산이나 차?繩鳧막? 채권과 주식 파생상품에 투자 하는것을 규제 하자는 내용의 제안을 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시켜 볼커룰 이라 명하게 되었지요. 물론 그 이전엔 연준 의장 이었기도 하고요.
이렇듯 굵직하고 시대의 사건과 사고를 리메이킹 했던 인물들 이므로 이들의 토론에서 사실상 가시적인 정책이나 현재의 상황을 뒤바꿀만한 무언가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현재와 가까운시일내의 미 경기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정책을 살필 수 있을것이며 중장기 적인 경제와 시장의 뷰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더우기 이번주는 4 5 6 7 일 모두 경제지표가 발표되므로 지표발표로 흔들릴 수 있는 심리가 주요 인물들의 발언으로 반전하는 분위기도 연출 될 수 있을것이며, 반대로 지표가 좋게 나와 시장이 안도할때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경우도 나올 수 있을 겁니다.
4일에는 3월 공급관리협회(ISM)-뉴욕 기업여건지수와 2월 공장재수주, 3월 고용시장환경지수(LMCI)가 발표되며,
5일에는 3월 ISM 비제조업 PMI와 2월 무역수지, 3월 마르키트 서비스업 PMI(확정치),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월 구인 및 이직 보고서, 4월 경기낙관지수가 발표되고,
6일에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며, 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와 2월 도시지역 고용&실업 이,
7일에는 주간 곡물 수출과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가 발표됩니다.
8일에는 2월 도매재고가 발표 됩니다.
이중 4일 발표될 공장재 수주와 5일 발표될 3월 비제조업 PMI, 무역수지, PMI확정치 6일의사록과 주간 천연가스 재고 발표, 8일 2월도매재고 를 주요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지표의 성격과 세부 사항들은 추후 하나씩 설명해 드리도록하고요 주요하게 볼 지표들인 이유는 현재 달러의 기조를 흔들 수 있는 요인들 로 작용하기 때문이며, 이것 외에도 이번주는 중동의 정세와 유럽의 여론등을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을 겁니다.
중동의 정세는 17일 회동 이전 유가의 흐름을 , 유럽의 여론은 브렉시트와 더불어 유로화의 방향을 흔들게 될 것이며, 이는 곧장 달러의 방향을 뒤집을 주요 사안들 이므로 세심히 관팔해야할 내용들 되겠습니다.
이렇듯 이번주는 딱히 왜그런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로 주가와 지수가 한방에 훅 가는 모습들이 자주 연출 될 수 있으며, 반대로 급반전도 기가막히게 진행 될 수 있는 자리이므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시되는 주간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전 시황과 어제 저녁 무방에서 말씀드렸듯
우리는 오늘과 내일에 거쳐 주요 종목들을 단계적으로 풀 매수에 들어갈 예정 입니다.
반락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만들어진 반등의 목표치들이 존재하고, 그런 자리들이 위치 한다는 것은 매수의 안전판이 되어 줄 것이며 목표치 이상의 수치로 확정적 상방의 수치에 편승 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그렇다 한들 매수의 타이밍과 종목은 신중히 결정해야 하겠죠?
여러모로 난데없는 통수가 시작 되는 주간이므로 급격한 급락이 들어올때 저점에서 물량 놓치지 마시기 바라오며, 반대로 급격한 상승이 들어오는 오버 수치 에서는 차익의 관점으로 접근 해 두시기 바랍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미 유가의 하락이 시작되었으나 이번주는 유가와 달러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적잖은 스케줄이 잡혀있고, 현시점의 상황과 추후 경기에 대한 주요인물들의 발언과 주요지표들 이 발표되는 주간이므로 그때그때 급변하는 시장의 변동이 잦을 것이니 신중하게 접근하고 급락과 급등보다는 한템포 지켜보고 반응하자 정도로 가닥을 잡아두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오늘과 내일 주요 변곡에서 이미 발생된 시그널을 잘 포착하려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이번 흐름에 동참하시어 수익의 곡선에서 상방의 정점으로! 잠시 시장에게 맏겨두었던 자금을 곱절로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아래 카페 무료 준회원 가입시 고급 증권 정보 및 모닝 증시 요약을 제공해 드립니다.
(정준세대표 무료 준회원 가입하기 클릭!)
j2ongcap|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3| | |173|38996|1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