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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03.29 요점만 챙기면 되는 시장.

2016.03.29 08:59:35 조회12023

좋은 아침 입니다.

 

유럽증시의 부활절 휴장으로 우리시장 야간 옵션이 열리지 않은 가운데 야간선물시장은 혼조세에서 강보합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미 증시도 큰폭의 변동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의사당 총격사건과 관련하여 한차례 잠시 주춤했으나 이런류의 테러나 사고는 크게 시장을 움직이지 못한다 말씀드렸던만큼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이제 29일 예정되어있는 옐런의 발언과 더불어 경기 지표들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완전고용에 가까운 고용지표를 뒤로하고 물가상승률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지표들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접근 관점은 금리인상을 한다 안한다의 관점이 아닌, 금리 인상을 한다는 것은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고,

경기가 좋아지고 있는 만큼 시장에 도는 자금의 회전속도와 유동성이 풍부해 질 수 있는 조건들을 하나 둘 탐색 중인 것입니다.

 

 어차피 브렉시트 우려와 더불어 유가도 상승모멘텀을 유지하기 힘들고, 최근 약달러 기조가 다시 유지될 수 있는지의 여부가 유럽의 시대적 배경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마당에 굳이 옐런은 무리수를 둘 이유가 없을 것 입니다. 단연 시장은 자발적으로 경기 지표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 지고 있는 상황이겠죠?

 

 하지만 미 경기는 생각처럼 보여지는 소비지표로 판단할 자리는 아닙니다. 어차피 연초 발표될 GDP와 경기 지표들은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다 애저녁에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4~5월 접어들면서 차츰 개선되어 가는 모습을 보이게 될 것 입니다.

 

근거는 간단합니다. 지금 미국의 GDP를 논하려면 153분기와 4분기를 복기해봐야 할 것인데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하반기부터 올 초까지 달러인덱스가 몇에 머물렀었던가 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강달러 기조는 이머징에만 쥐약이었던 것이 아닙니다. 미국 내에서도 강달러로 인한 피해는 적잖은 걸림돌 이었기 때문에 올 초 나오게 될 GDP는 어제 일부 미국내 IB들의 레포트 처럼 성장률 전망을 수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또한 이것이 시장에 걸림돌이 될 이유도 크지 않습니다. 시장은 이미 이런 부분을 모두 선반영 하고 있습니다.

 

 지난시간들의 이런 배경 때문에라도 지금 시장은 현재 달러의 강세와 약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상황들에 집중하고 있는것이고, 지표와 지수는 부수적인 부분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큰 이슈 없었던 하루라 보시고 이미 지난시간 말씀드렸던 시황관 안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들만 집중하면서 시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마시고 여유있게 시장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3일간 런칭기념 무료방송이 진행됩니다.

 

이 시장의 큰 방향성에 대한 부분을 토대로 다시 찾아온 기회의 장에서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종목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분들 참여 하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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