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7 23:04:05 조회5634
1. 석유값 30달러시대가 온다 .
석유값을 1954년부터 2014년1월달러기준으로 한 달러보정가격으로 보면 1978년부터 1982년까지 평균 80달러위의 가격시대
그리고 2007년부터 2014년까지 평균 100달러시대를 제외하곤 국제유가는 35달러를 평균값으로 하여 20달러에서 48달러선으로
움직였다 .따라서 최근에 석유값이 급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호들값을 떨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 80달러이상의 석유값은
석유가격으로 보면 거품이 낀 가격인것인데 , 거품이 끼게 할 수단은 석유수출기구(OPEC)의 가격담합과 투기세력들의 농간으로
만들어진 가격인것이다. 그런데 1985년이후에 다시 30년후에 2014년 9월달부터 석유값에 변동이 생겼는데 미국의 달러가 강세로
가고 , 러시아루블화가 약세로 가면서 석유값 하락전쟁이 시작되었다.2014년에 석유값의 급락세는 총수요부진에 따라서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석유공급과다에 의하여 발생한 것이므로 석유를 수입하는 국가입장에서는 대단히 큰 호재인것이다.
석유값의 급락세는 중산층들의 실질소득을 증가시켜서 소비대폭팔을 일으키게 된다. 특히 중산층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를 보면 앞으로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필자는 올해 2월달안에 석유값이 35달러선까지 추가 하락을
전망한다 .
2. 석유값의 급락세는 아시아 소비대폭발을 촉진한다.
아시아지역의 중산층인구는 지금 약 10억에서 2020년까지 17억 2030년에 가면 32억이 될 전망이다. 엄청난 수치이다.
미국은 전략적으로 유가를 하락시켜서 1982년부터 2000년까지 18년간 대세 상승한 다우지수를 연상시키는 전략을
2012년부터 구사하고 있다. 미국경기가 다른 국가에서 좋은 이유는 쉐일가스임을 아무도 부정못할 것이다.
미국에서 생산되는 쉐일가스는 1차적으로 미국에서 수혜를 주어서 미국다우 운송지수는 2년만에 80%이상 급등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미국을 제외한 국제 유가는 2014년 8월달까지만 해도 102달러이상을 유지하였다 .
그런데 지금은 48달러이다. 따라서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외 지역에 석유값급락세 반영될 순서이다.
필자는 아시아지역으로 판단을 한다. 아시아 지역은 중산층 증가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빨라서 석유값 급락세는 아시아지역의
소비증진에 엄청난 효과를 준다고 생각한다 . 한국종합지수가 3년간 횡보하는 동안에 컴투스 ,미디어플렉스 , 게임빌, 웹젠등
게임주 와 화장품관련주가 300%에서 1500%가량 급등한 것로 바로 아시아 소비 대폭발을 예언하여 준다고 보고싶다 .
석유값의 하락세와 더불어서 하락하는 조선주 화학주 정유주 건설주 등은 어느순간에 영원히 회사가 없어질지도 모르는
운명에 있으니 이런 업종 종목들은 매매를 삼가해야 한다. 오로지 아시아의 소비관련주에 집중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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