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22:08:24 조회3645
올해 11월달의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114억달러로서 월간단위로 1980년집계이래로 사상최고치가 전망된다 .작년에 10월달에 111억
달러흑자규모를 넘어선 엄청난 수치이다. 11월달에 특히 두바이유산 유가가 18%가 떨어진 사유로 인하여 경상수지 흑자폭이 증가
하였는데 ,12월달에도 유가가 22.35%추가 급락하여 12월달에 경상수지 흑자폭도 100억달러정도로 전망하여 올해 전체적으로
9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실로 엄청난 액수이다 . 한국의 종합지수와경상수지흑자폭의 관계를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살펴보면 경상수지흑자폭이 커지면 종합지수는 반드시 후행적으로 크게 급등하였다 . 특히 석유값이 먼저 선행적으로 크게
하락후에 한국의 석유 수입액이 절대적으로 감소하면서 경상수지 흑자폭이 다시 크게 증가하면서 종합지수가 급등하였다 .
이때 유가는 선행적으로 먼저 크게 하락후에 추가 하락없이 다시 재차 상승하면서 한국증시가 대세 상승으로 갔는데 ,석유값의
급락세후에 다시 상승하는 것은 국제경기가 좋아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2015년에 경상수지 흑자폭의 전망은? 엘지경제연구원에서는 1073억달러 흑자를 전망하고 있고, 정부기관에서는
950억달러 흑자를 전망하고 있다 . 필자는 내년에 경상수지 흑자폭이 12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2014년에는 중국도 불황기,유럽도 최악의 불황기, 러시아 ,브라질등 남미경제도 불황기였다. 오로지 미국만의 호황기로만
2014년경상수지흑자가 900억달러를 넘긴 것은 대단한 것이다. 2015년에는 석유값이 작년 평균값의 50%정도로 인하된
가격에서 움직인다고 필자는 전망하는데, 폭락한 석유값은 한국의 주요 수출처인 미국+중국+동남아시아 소비경제를 폭팔적으로
촉진시켜서 한국의 수출은 크게 증가하고 반면에 수입량은 증가하여도 석유값의 급락세로 인하여 수입액은 절대
감소하여 경상수지 와 무역수지 모두 큰폭의 흑자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2015년이후에 장세에 큰 기대를 갖는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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