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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증권주30년과 유사한 흐름 포착

2014.12.23 19:18:52 조회7810

 

1.종합지수와 증권주의 전략

 

 

 

증권주는 1985년이후로 종합지수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깊다.  종합지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종합지수의  상승을

암시해주거나 종합지수는 추가 상승하는데 증권주는 하락추세를 보인후에 결국 종합지수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증권주는 종합지수를 선행하여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4년12월달엔 어떤 모습인가? 종합지수는  20개월선을 이탈한 상황인데 ,20개월선가격은 1985포인트, 증권업종은

현재 20개월선에서 안착하여 준 모습이다. 증권업종 그래프가  20개월선에서 안착하고 있다면 장기투자세력들이

증권주를 좋게 보고 매집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고, 이것은 한국종합지수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본다는 말이 된다.

 

월봉상 20개월선위에서 약 6개월간 조정을 주고 다시 고점을 돌파하여 가면  필자의 기법상으로 보면  본격적인 3파동 상승국면으로

보게 된다 . 한국증시를 둘러싼 환경은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비관적이다.  하지만 증권주는 반대로 강한 긍정을 보여준 모습이다.

 

 

 

 

2. 한국증시 전망을 밝게 해주는 최고의 모멘텀

 

 

 

결론적으로 유가 하락이다.  필자는 9월달무렵에 유가가 100달러을 움직일때 이미 유가가 조만간에 40달러선까지 하락을 전망하여

 

드렸는데 , 과거 1985년말이후에 30년간 한국증시의 대세상승기의 단초는 석유값 하락후에 왔다.

 

왜 그런가?  석유값의 급락이 오면 한국의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교역조건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더구나 유가의 급락세는 전세계적으로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발생하여 긍정적인 부문이 매우 많다.

 

한국의 주요 무역상대국인 ,미국   동남아시아, 중국에겐  석유값 급락세는 경제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된다.

 

한국증시가 최고의 급등세를 보인 , 1985년말이후 ,  1993년말이후에 장세,  1998년 10월말이후 장세,  2001년 10월말이후장세,

 

2003년3월달이후에장세,  2008년 12월달이후에 장세,  모두 석유값이 급락후에 폭등이 나온 이유가 한국의 무역교역조건에

 

개선에 따른 후행적인 결과이다. 증권주는  석유값 급락세 저점구간에서 반드시 강력한 상승세가 발생하였다 .

 

여러분들이 직접 검증하여 보시길 바란다.그래야 자신감이 들기 때문이다.

 

2014년에 유가는 4개월만에 무려 50%가량 급락하였다 .필자는 내년 2월초경까지 유가가 40달러선까지 추가 하락을 전망하여 본다.

 

2015년에 1분기와 2분기에 본격적으로 한국의 경상수지 반영되면 , 기업들의 실적도 이때 좋은 실적이 나올 전망이다.

 

 

 

3. 시대별로 증권주 상승의 명분 발생

 

 

 

1986년당시후에 대 폭등은 , 대세 상승기와 금융자율화,   1998년10월달이후에 대폭등 풍부한 유동성, 바이코리아 펀드열풍, 그리고

 

미래에셋증권중심으로 펀드열풍,   2004년년말이후에 증권주 폭등은  적립식펀드,등이었다 .

 

2015년이후에는 무엇일까?  퇴직연금제도의 확장기여형으로 확대하여 미국식 401K제도 도입과 ,배당금확산이다.

 

국민연금과 각종기금의 수익률은 세계적으로 매우 낮다 . 낮은 이유는 자산운용의 소극화인데 , 이것을 미국식 401K제도형으로

 

접근하게 하여 한국이 수출하여 벌어들인 돈을 자산운용을 잘하여 자산을 늘리는 전략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중국도 금융시장 선진화를 급격하게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 .  국민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등,퇴직연금등은 지금의

 

낮은 수익률을 유지하면 결국 모두가 파멸로 가게 된다. 이제 한국도 전형적인 저성장 저금리시대에 돌입하였다 .

 

한국기업들이 수출하여 벌어들인 막대한 자본총액을 운용을 잘못하여 까먹으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두번째에는 배당성향을 높이는 정부의 정책이다. 국민연금도 이제 국내 대기업에 배당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등 국내 대기업들은  여러 금융위기라는 명분하여 정부의 고환율 정책으로 엄청난 수혜를 입었다.

 

이명박정부시절에 달러달환율 1000원대에서  1500원까지 몇개월 유도하였다 .  이것은 부의 이동을 국내 내수경기 주력인

 

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수출대기업으로 고스란이 이전시키는 효과가 발생한다.  대기업들은 자기들이 잘해서

 

수출을 많이 돈 벌었다고 하지만, 정부에서 달러당 원화를 1350---1400원 무렵에 유지하여도 될 것을  1500원대 하였다는 점을

 

잊는듯 하다.  따라서 박근혜정부는 충분하게 대기업들이 쌓놓은 회사내부유자금을 배당을 늘리도록 요구할수가 있는

 

명분이 있는 것이다.

 

증권주들도 자체적으로 배당성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제 증권주가 대세 상승으로 가는 명분은 배당정책도

포함될수가 있다 .  삼성전자도 작년에 비하여 배당성향을 두배 높인다고 하였다 .

 

석유값의 급락이  30년전처럼  과잉공급요인에 의하여 발생하고 있다.  1986년2월달이후에 증권주 대폭등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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