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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한국대기업들 배당성향 강화할 전망

2014.12.22 23:00:05 조회2453

 

이명박 정부를 기점으로 하여  한국의 경제주체에서 가계는 부채가 급격하게 증가하였고,반대로 기업들, 특히 현대차 그룹과

 

삼성전자등 삼성 그리고 국내 대기업들은  내부유보자금비율이 급격하게 커졌다 . 원리는 매우 간단하다.

 

2008년들어서 미국 금융위기가 오자 이명박정부는 2008년3월초경에 환율을 고환율 정책으로 전환하면서 금융위기를 극복하려는

 

정책을 취한다. 2008년 10월달이후에 2010년까지 평균환율은 1998년IMF평균 보다 높은 고환율 유지한다.  1998년당시보다

 

2008년 위기강도는 약한데도 무리한 고환율 정책을 취하여  국내 대부분  수출대기업들 위주의 정책을 취하는 것이다.

 

국가의 환율 정책은  부를 그대로 수평이동시키는 효과가  있다.한국의 경우처럼 기축통화가 아니고 ,미국달러를 기준한

 

비기축통화국가인 한국의 경우엔 그 강도가 심하다. 2007년말 당시에 환율이 달러대비 900원에서  2008년10월에서 2009년3월까지

는 달러대비 1500원을 유지한다. 이때 부가 어떻게 수평이동하는 것인가를 보자 .

 

달러대비 원화가 900원에서 1500원가면  한국돈의 가치는 66%가량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면 국내에 거주하는  월급받은 직장인

 

공무원, 국내 내수사업자들이 받는 실질소득은 66%가량 감소하는 효과가 생긴다. 왜 그런가?   한국돈의 가치가

 

66%가량 절하 된 탓이다.   66% 돈의 가치가 절하되면  휴발유수입가격, 각종 수입물가가 올라간다.  

 

반대로 수출기업들은  한국돈의 가치가 66%가 떨어진 탓에 해외로 수출하는 수출가격이 66% 떨어진 상태로 수출하므로

 

경쟁업체 국가에 비하여 엄청난 수혜를 입는 것이다. 이명박정부는 노골적으로   고환율 정책을 취한 것이다.

 

고환율 정책에 따라서 수출위주로 정책을 하므로 그만큼 국내 내수경기는 좋아지지 않고 , 국내 거주하는 서민들의

 

소득 결코 좋아질 만무하게 된 것이다. 더구나 대기업들은   자녀가 자녀를 낳고 하면서 2세 ,3세 ,4세로 가면서

 

각종 서민들하는 사업까지  영업을  확장하였다 .

 

이런 과정을 통하여  국내 대기업들은 엄청난 내부유보자금을 확고하게 쌓아 올렸고,이제는 정부의 정책도 코방귓을 끼려고

 

한다.  일본의 소니가 왜 몰락한 이유를 모르는가?  소니가 몰락한 이유는  1980년대 소니가 잘 나갈때에 일본 국민이 열심히

 

일에서 도와준 공로는 잊고 , 일본에서 임금이 비싸다고 해외로 공장을 모두 이전한 탓이다.   즉 소니의일본에서 사회적인

역할  혹은 공정한 분배를 잊고 오로지 이익에만 급급하게  결국 일본식 특유의 기업문화를 잃어버려서 경쟁력을 잃어 버린

탓이다.

 

이제 국내 대기업들도 내부유보자금을 배당성향으로 높일 순서이다. 현대차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의

 

배당율은 1%도 안된다고 한다. 오로지 성장이라는 명목으로 배당을 하지 않는 것이다.이제는 기업의 사회적인 역할을

 

해야할 시점인 것이다.

 

박근혜정부는 기업들의 배당성향을  높이는 정책을 강력하게 펴야할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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