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8 20:04:39 조회4313
1. 한국증시에 외국인 7일만에 2조7000억원어치 매도 공세
외국인들은 한국증시에 12월9일이후에 7일간에 걸쳐서 약 2조7000억원어치를 매도하고 있다. 단기간에 매도하는 금액치고
매우 큰 금액이다. 이매도 공세를 한국의 국내기관들이 매수하고 있는데 , 가격을 올리지 못하고 가격을 방어못하고
물량을 받아주는 수준에서 거치는 듯 하다. 일본의 경우를 들어보자. 일본은 엔화를 2012년11월달부터 그동안 2년간
64%절하시켜서, 즉 일본의 월급을 받는 나카무라라는 회사원이 있다고 하자. 그 나카무라는 1000만원을 봉급을 받았는데
일본의 엔화가치를 64% 떨어뜨렸으므로 1000만원 월급이 달러소득으로 환산하면 640만원이 줄어들어서 실질소득 감소
효과를 가져올 정도로 심하게 엔화가치를 절하시키면서 일본 수출기업들을 육성하여 일본 수출기업위주로 주가 상승을
유도하여 일본 니케이증시는 8400에서 18000까지 두배이상 급등하였다. 한국종합지수로 보면 박근혜대통령시절 종합지수
최저점에서 1770에서 3700선까지 폭등하였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일본은 일본엔화를 64%나 절하시켜서 일본증시가
급등하였지만 일본의 무역수지적자는 27개월연속 적자라는 것이다. 즉 모래성위에 집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 국민들은
일본 니케이 증시 급등에 표를 몰아주어서 아베정부가 압도적으로 선거에서 이기는 계기가 된다.
반면에 한국증시는 박근혜 대통령이 종합지수 2000포인트 근처에서 취임하여 , 경상수지는 2013년 ,2014년 연속 사상최고치이고,
무역수지 역시 사상최고치인데 국내의 종합지수 2014년 12월18일현재 1894포인트이다. 매우 슬픈일이다.신용등급등에서 한국은
일본보다 우위에 있고, 무역수지도 30개월연속 흑자인데도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
종합지수와 증시가 매우 침체여서 국내 내수경제는 말이 아니다. 증권관련 종사자들은 5000명이상 회사에서 물러났고, 더불어서
내수경제 침체는 가속화되고 있다. 그많이 벌었던 경상수지 와 무역수지 과실은 과연 어느 호주머니속에 들어간 것인가?
박근혜정부는 절체절명이라고 생각하고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한다.
종합지수현황은 그나라 경제거울이라고 하였다.
2.역대 대통령 시절에 있어서 종합지수 현황
1)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시절

1985년말에서 1989년 4월까지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시절에 한국증시는 황금기였다 .
덕분에 88올림픽도 성대하게 치루었다 . 종합지수도 700%이상 폭등하여
증권주 은행주 건설주 삼성전자등이 엄청나게 상승하여 내수경기가 좋았다.
국민들이 피부적으로 느끼는 경제가 좋았다.
김영상대통영시절에도 3년간 대세 상승기 있었다. 당시엔 내수 중산층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
김대중 대통령시절에도 종합지수가 2년간 300%이상 폭등하여 내수경제가 좋았고, 증권주 IT관련주가
대세를 이루어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
2)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시절

노무현대통령시대에는 5년간 좋았다.국민들이 특히 서민들이 대접받고 산다고 할정도로
좋았다. 이명박대통령시절에도 2009년에서 2011년4월까지 큰 폭등장와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었고
증시 덕분에 부동산도 내수경제도 좋았다.
박근혜대통령시절에는 수출지표상 경상수지와 무역수지 모두 사상최고치인데 , 증시는 암흑이다.
내수경제는 최악의 상황이다. 특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과연 현정부는 애민정신이 있는가라는 의구심이 든다. 오로지 선거용 국민인지 말이다.
지금은 초비상시국이다. 경제는 심리이다. 경제심리가 죽어버리면 살려낼 길을 멀다.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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