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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략] 한국경제 골드타밍 놓치는가?

2014.12.16 18:48:00 조회3912

 

1. 한국종합지수에서 보는 한국경제 모습

 

 이런 화두를 먼저 던지고 싶다 . 박근혜정부는 애민정신 있는가? 이때 愛民이라 함은  삼성전자나  현대차  한화 SK 그룹  

 

대한항공등 재벌등의 한국 0.01%부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서민을 말하는 것이다. 한국의 무역수지는 2012년부터 2013

 

년  그리고 2014년 3연속 사상최고치 흑자이다.경상수지도 역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 그러면 그에 걸맞게  서민

 

 

들의 삶도 먹고 살만하고 , 가계부채도 거기에 맞게 감소 해야한다.  경상수지가 사상최고치이므로 전체부를 증가하지만 

 

 

서민들의 삶은 역행하여 오히려 힘들어지고 있다 . 한국의 종합지수가 그런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 한국종지수의 모습]

 

 

옆나라 일본의 경우는 한국과 반대로 가고   있다. 일본은  2012년11월달부터 공격적으로 돈을 풀어서 경기부양을 하여

 

일본 니케이증시는  2년동안 2배가량 상승하였다 . 한국 종합지수로 보면  1900포인트에서 3800포인트까지 2년만에 상승한

 

것이다.

 

그럼 일본경제는 문제가 없는가 ? 온통문제 투성이다. 한국은  무역수지 흑자 30개월연속 진행되고 있고 ,  2014년 무역수

 

지 경상수지 흑자폭은 사상최고치이다.그런데 일본의 무역수지는 27개월연속 적자이고 ,.경상수지흑자폭도 30년만에 최

 

저치이다.그런데 일본 니케이증시는 2년만에 2배이상을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운좋게  석유값이 올해 9월달이후에 4개

 

월만에 50%가량 폭락하였다.  석유값이 폭락하니 일본의 정부는 물가상승압력에 약하여 추가 정부정책을 다시 구사할 것

 

 

이다.결과적으로 보면 일본의 기기막한 타이밍에서 경기 부양정책을 펼친 것이다.

 

 

 

 

2. 중국증시 급등하고 있다.

 

필자는 올해 7월달부터 중국증시에서 증권주와 은행주와 보험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드린바가 있다 . 증권주에

 

 

서 중국의대표적인 증권사인 증신증권이 100%이상 급등하였다.

 

 

 

중국정부는 석유값 추세가 하락으로 꺽인 것을 확인하고  중국증시를 본격적으로 부양하였다 .그리고 11월달에는 금리인

 

를 하면서증시는 급등하였고, 석유값이  다시 12월까지 급락하면서 금리인하를 해도 물가상승압력에서 벗어난 골든타

 

이밍을 보여주었다.

 

중국의 부동산경기는 장기적으로 침체로 가더라도 중국의 주식시장의 활황세를 보여주면서 부의 감소를 보존하여 주고

 

다.

 

 

 

 

 

3. 한국경제는  골든타이밍을 놓치지 말자

 

미국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지자 가장 먼저 한것은 돈을 풀어서 주식시장을 부양하였다. 주식시장이 살아나면서 개인들

 

의 소득이증가하고 , 소득이 증가하자 소비가 늘어나고 , 기존의 갖고 있는 부채를 갚을수가 있었다 .   이런 전철은 일본

 

도 답습하고 있다.한국의 경우엔 언론에서 연일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숫자만 보도 있고,그 늘어나는 부채를 해소할 대책

 

은 없다 . 매우 무책임한언론 보도이다.책임 있는 언론이라면 정부의 정책당국자들이나 국회에 문제제기를 제기 하거나 ,

 

혹은 책임있는 경제수장에게대책을 강구하라는 보도고 있어야 한다. 필자는 이것의 근본적인 문제는 과연 현정부가 애민

 

정신이 있는가?라고 귀결짓고 싶다 .

 

주식시장은 경제의 거울이자 나침반이다.  석유값이 급락하고 있다. 석유값이 급락할때 한국경제와 증시는 모두 회생을

 

하였다.

 

경상수지와 무역수지가 사상최고치를 치고 있고 , 석유값이 5개월만에 45% 폭락하였다. 이제 죽어가는 내수경제를 극적으로 살려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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