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4 18:21:10 조회3925
1. 석유값이 40달러를 향하여 가고 있다.
유가가 지난주에는 60달러선이었는데 이번주에는 택사스중질유산 기준하여 57.8달러선까지 급락하고 있고,
세계적인 투자은행들의 분석에 따르면 내년에는 40달러선까지 하락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필자도 이에 동조하고 있으며 내년에 2월초경까지 유가는 40달러선에 도달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불과 3개월만에 석유값의 판도가 상전벽해 [桑田碧海]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산 석유값은 42개월간 즉 3년6개월간동안에는 배럴당 105달러에서 110달러를 철옹성처럼
움직인 가격이었다. 장기간에 걸쳐서 깨지지 않는 가격대가 불과 4--5개월만에 고점에서 40%이상 급락하고
있다. 이제는 내년초경에 가면 40달러선까지 온다고 한다. 가격이 5--6월만에 50%---60%가 떨어지는 것이다.
필자는 이런 예상을 10월19일 글을 통하여 끓임없이 제기하여왔다 . 석유값의 그래프가 한국경제가
IMF위기를 촉발한 1993년과 1994년 1995년에 만든 형태의 그림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내년 2월초경무렵까지는 그 급락속도는 강해진다고 보여진다 . 유가상황과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
가격변수는 무엇일까? 러시아의 루블화라고 생각한다 . 러시아의 루블화는 국제유가가 하락하면
그 가치는 폭락하게 된다. 11월27일 OPEC(석유수출기구) 회의에서 유가 하락을 방관하는 견해가 나오면서
러시아의 루블화는 심리적인 저항선을 갭으로 돌파하고 본격적인 앙등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 루블화]

2. 석유값이 40달러선까지 하락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중동산 두바이유는 불과 5개월전에만 하여도 105달러이상에서 거래가 되었다.
그런데 내년 2월초경무렵엔 유가가 40달선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지 않늘 까 생각한다.
첫번째에는 석유를 원료로 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은 엄청난 손실을 입을 것이고 , 석유채굴공사
발주로 인하여 플랜트 공사를 수주할 조선업체 중공업체 기계업체 , 건설업체 역시 장기간의 구조조정과
수주저하에 힘들 것이고 , 어떤회사는 회사가 없어질 위기에 닫칠 것이다 . 한국경제구조에서도
이들의 비중 상당하여 정부에서도 매우 발빠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
두번째에는 석유값이 105달러에서 40달러로 급락하면서 중산층들은 석유값이 하락하여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어서 소비력이 증가하게 된다. 그러면 관련업체들은 호황기를 맞이할
것이다.
셋번째에는 국가별 지역별 큰 판도가 변하는 것이다. 영국연구기관에서 발표한 기록을 보면 석유및
각종 원자재를 수출하는 국가들은 피해를 입고 , 아시아처럼 원자재를 소비하고 중산층을 많이 보유한
국가들은 대체로 큰 수혜를 입는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석유값이 급락이 와서 큰 변화를 경험한 시기가 있다 . 1985년말에서 1986년2월까지인데 유가가
67%순식간에 폭락하고 나서 1991년까지 장기간 지속하면서 구소련은 공산주의를 포기하고 자본주의
국가인 러시아로 개명한다. 중국도 이런 영향으로 사회주를 변조한다.
2014년 연말에 몰아친 석유값의 폭락은 30년전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질서를 촉진시킬지 모른다 .
이 새로운 질서에 잘 순응하고 개척하고 응용하는 개인과 기업들은 제2의 삼성전자가 나올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장시절부터 2014년 이건희회장님시절까지 엄청난 변혁기 한중심에서 서서
그 변화를 순응하고 이용하였다 . 웨스트칸과 함께 하면서 그 변화에 올라타서 이용하자 .
3. 2014년 12월15일 주간이후에 전략은?
미국증시가 12월12일밤에 큰 하락폭으로 급락하였다. 석유값의 하락세가 새로운 디플레이션으로 가지
않겠는가는 것이다. 필자는 하락의 핑계로 보인다. 한국증시는 2015년12월15일 주간이 중요하다.
종합지수가 하락세로 가든 하락세로 가든 핵심은 바로 "아시아의 소비촉진" 본격화된다는 것이다.
필자는 아시아의 중산층이 2014년에 14억수준에서 2020년에 가면 17억에서 20억명 그리고 2030년에 가면
32억명이 된다고 주장한다. 역사에서 중산층은 역사를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고 소비를 촉발하는
발사대이다. 석유값의 폭락세는 중산층들의 실직소득을 증가시켜서 소비대폭팔을 유발할 전망이다.
[연구기관에서 발표하는 아시아 중산층인구]

2014년 하반기에 들어와서 그 폭락속도가 30년에 발생한 그 하락속도가 유사하며 30년에 석유값 급락세는
소련를 해체시킨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사건이었다 . 2014년에 벌어진 석유값 폭락세는
아시아소비대폭팔을 일이키는 촉매가 된다고 본다. 따라서 2014년 12월15일 주간이후에는
아시아소비관련주에 오히려 매진해야 한다고 본다 . 한국증시와 경제는 올해년말과 내년초는 매우 중요한
변곡점구간이다. 변곡점이라는 시장의 주도주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 기존의 주도주력은 강화되는
시점이다. 여러분과 필자의 머리속에는 오로지 아시아소비관련 산업에 집중하면 된다 .
필자는 11월달초경부터 석유값 급락에 따른 수혜업종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 항공업체를 집중
추천드려서 대한항공은 20--28% 상승세 , 아시아나항공은 추천4일만에 19%이상의 수익을 드렸다 . 이들도
아시아의 소비주이다 . 모든것이 앞으로 아시아의 소비로 통할 것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추천기록]
대한항공 대형주를 추천3주만에 23%이상 수익달성!!!!!!

아시아나 항공 추천 4일만에 대형주를 19%이상 달성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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