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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석유값급락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효과

2014.12.09 22:23:30 조회3697

 

 

     석유값급락이 한국경제 미치는 영향은 ?

 

 

1. 석유값 급락이 가져오는 한국경제 영향은 ?

 

2014년년말 최고의 전세계적인 이슈는 석유값 급락사태인 것으로 생각이 든다 .  지금의 유가 급락사태는

 

30년전의 1985년말에서 1986년초까지  석유값 급락에 비견된다.  1985년 10월달부터 국제유가는

 

1986년2월까지 석유값이 50%이상 급락을 가져온다 . 지금유가를 인플레이션 보정한다면 1986년유가의

 

유가의 저점은 21달러수준이었다 .  1985년년말이전에 한국경제는  1979년이후부터 불어온 세계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경기불황상황에서 물가상승) 으로 인하여 매우 힘들 상황이었고, 정치적으로도 암담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생산을 급격하게 증산하면서 유가는 상상을 초월하게

 

급락을 가져와 , 100%석유를 수입하고 석유에 의존하는 한국경제엔 단비와 같은 역할 하였다 .

 

1986년초경에 유가급락과 엔강세 그리고 저금리상황이 융합되면서 한국증시는 도약을 하고 , 종합지수는

 

3년간 약 715% 대폭등을 한다 .  그 시발점은 석유값 급락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30년후에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유가가 급락하는 정치적인 배경도  당시에 구소련을

 

넘어뜨리려는 미국의 전략, 현재는  러시아를  무너뜨리려는 미국과 유럽의 전략이 엮여  있다 .

 

2014년 10월달부터 년말까지 석유값 폭락 속도도  30년전과 유사하다 . 올해에는 3개월만에 유가가 벌써

 

110달러에서 63달러선까지 약 40%급락하였다 . 이에  중국증시가 폭등하고 있다 . 중국은 미국다음으로

 

석유를 많이 수입하는데 , 석유값 급락세와 중국정부의 금리인하 공세로 인하여 중국에서  메가톤급의

 

유동성장세가 진행중이다 . 그럼 한국에는 오고 있는가 ? 외국인들이 11월18일부터 매일같이  한국주식을

 

매수하는 이유가 바로 그 유동성장세를 대비하는 일환이 아닌가 생각한다. 2조원넘게 외국인들이 매수중이다

 

 

 

[외국인 한국매수 현황]

 

 

 


2. 한국증시 상승에 선봉에 대한항공등이 서고  있다 .

 

 

 필자는 11월달초경부터 대한항공  37000원이하로 지속적으로 추천드렸다 . 다른 대형주가 힘을 쓰지 못하는

 

사이에 벌써 28%이상 상승중에 있다 . 유가의 하락으로 대한항공 2015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1조원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1986년 석유값 급락기, 1998년 급락기 ,  2001년 유가 급락기시기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전체 한국주식 대형주에서 가장 먼저 급등하였는데, 2--4개월동안 급등하였다 .

 

 

 

 

[석유값 급락 최고 수혜주 대한항공 비중70--90%확대전략 적중]

 

 

[

11월28일 추가매수문자

 비중확대 문자드림

 

 

 

 

 대한항공 비중 80%까지확대  럭시피아님들은 90%까지 확대하여 승부수 던짐

 

[대한항공 비중확대]

 

 


 

 

대한항공등이 먼저 상승하고 나서 소비관련주가 상승하였고,증권주는 그보다 늦게 급등 하였다 .

 

 

석유는 한국경제에 있어서 매우 필수적인 것이다. 유가의 하락은  중산층들에게 부채를 탕감하여 주는

 

효과도 있고,  실질소득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여 소비를 촉진시킨다 .

 

정부입장에서는  금리인하등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정책을 펴더라도 물가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다 .

 

기업입장에서는 비용을 대폭적으로 절약하는 역할을 하여  경기주체인 가계 기업 정부 모두에게 좋은

 

효과가 있다. 특히 한국은 경상수지 적자의 95%가 석유수입에서 발생하여 유가가 지금처럼 급락한다면

 

2015년에 한국의 경상수지는 올해 840억달러 흑자에 비하여 큰 폭의 증가를 가져와 1300억달러이상의

 

흑자도 전망이 되어서 환율시장에서 원화강세효과를 가져온다 .

 

 

원화강세현상은  은행들이 대출하는 대출금리를 인하시켜주는효과가 생긴다 .

 

 

 

 

3. 2014년 11일이후에 한국증시 급등도 기대한다.

 

 

파생상품시장에서 외국인들은 하방경직성으로 베팅을 하였다.  종합지수와 대형주는 11일까지는 묶이지만

 

12월15일이후에 용수철처럼 튀어갈 것으로 생각이 든다 .  금융종합소득과세로 인하여 세금을 회피하려고

 

주식을 매도하는 큰손도 있겠지만  11월18일부터 그동안 지속적으로 매집한 외국인들의

 

힘을 본다면   만기일을 앞두고 조정을 주는 시점이 바로 매수시점으로  생각한다 .

 

 

그럼 매수대상은   아시아소비관련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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