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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루블화약세로 보는 대장주 포착

2014.12.03 15:45:38 조회4248

 

 

[러시아 루블화]

 


 

석유값 전쟁이 다시 30년만에 터지고  있다 .  친미세력과 반미세력의 죽음을 건 사투라고 생각한다.

 

 

러시아는 과거 소련시절에서 석유값이 1975년부터  1980년대초반까지 고유가 시대였다.

 

 

미국은 고유가로 인하여  물가는 상승하는 데 경기는 좋지못한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이었다 .

 

 

당시에 미국의 정책은  미국내의 스태그플레이션( 불황속에 고물가현상)  잡기 위하여   고금리정책에

 

강달러 정책을 취하였다 .  그러면서 차츰 안정을 잡았다.  거기에  1980연대 초에   북해에서 석유가

 

나오면서 유가는  1979년초에 고점을 친후에  지속 하락세를 탄다 .  이런 흐름속에서  영국의 대처총리가

 

석유값 자유화 조치를 취하자 유가는 지속하락하고 ,  사우디아라비아등 중동에서  감산을 하지만

 

유가는 하락하자 사우디는 석유생산을 200만배럴에서  1000만배럴로    1986년초경에 늘려버린다.

 

 

이에 유가는 급락한다 . 2014년기준 인플레보정가격상 20달러수준까지 폭락한다. 불과  3-4개월만에

 

이후에 유가는 2001년까지  20달러에서 40달러 사이를 움직이고 , 구소련은 완전 파산하게 되고

 

소련을 해체된다 .   그리고  12년후에 1998년에 유가는 20달러를 깨고 러시아는 부도가 난다.

 

 

소련이라는 나라가 해체될 정도로 위력은 컸다. 이런 비슷한 스토리의 치킨게임이 다시  30년만에 벌어지고

 

있다 .

 

 

11월27일 OPEC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쉐일가스 석유업체에 전쟁을 선포하고 ,러시아도

 

같이 동조한다.  그러나 정치적인 내막은 미국과 사우디의 합작이라고 생각한다 . 결국 미국이 러시아를

 

이긴다본다.   화폐전쟁을 보면 알수가 있다 .   달러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이는 석유값의 추가

 

하락을 의미하게된다.  반면에 루블화가치는 폭락이다.  12월달에 폭락세는 기술적인 분석상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진다. 

 

 

석유값이 하락하면 한국의 주요 무역국가인   미국과 동남아시아 중국과 그리고 한국에 유리한가이다.

 

모두 석유 수입국이므로 좋다고 본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의 대부분의

 

경상수지의 90%발생한다.  따라서  석유값의 하락으로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호주 경제가 다소 망가져도

 

크게 보면 한국에겐 유리하다고 본다.

 

 

그러면 석유값 급락의 수혜주는  항공주 운송주라고 본다.  이에 필자는 대한항공을 지속 공략하여 드리고

 

있다 .  12월달에는 대형주에서는 대한항공이고 , 중소형주는 게임주라고 본다.

 

 

 

 

[ 웨스트칸방에서는 2차대한항공을 미리 선취매함]

 

11월20일 정회원에게 드린문자

 

  

11월28일 추가매수문자

 

 

대한항공을 어제 비중확대 하여  70--80%정도 비중을 두고 있다.

 

게임주도 주목할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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