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8 21:26:09 조회5962
1. 석유가 한국경제에 차지하는 영향력
만약에 석유가 우리경제에 없다면? 가정을 해보자. 가정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제공안되어서 음식 난방 등
생활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다. 혹시 산골에서는 나무를 때면 되겠지만 . ..석유가 없으면 발전소 가동도 안되서
전기도 없어진다. 석유는 한국인의 삶에 필수불가결한 수단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석유값이 오르면
우리삶의 질은 매우 떨어질 것이고 ,반대로 가격이 지금처럼 많이 떨어지면 삶의 질은 매우 윤택하여
질 것이다. 물질적인 소득도 달라질 것이다.
한국의 경상수지부분에서 중동지역에 작년에만 900억달러 이상의 적자를 보였다 .모두 석유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에서 경상수지 흑자부분과 맞먹는 금액이다. 한국경상수지적자 부분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 것이 바로 석유이다.
그런데 그 석유값이 대폭락의 징후가 보이고 있다 . 석유값을 기술적인 분석으로 보면 2011년부터 2014년
8월까지 4번에 걸친 고점을 만들고 그 박스권 틀을 깨고 넥라인이라는 생명선을 이탈하여 최근 3개월동안
30%정도가 하락하였다 . 석유값이 30%정도 하락하면 한국경제는 매우 좋은 신호가 된다 .
위에서 예시한대로 보면 경상수지 증가폭은 올해 10월달부터 본격적인 반영되어서 내년부터 큰폭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대할수가 있다 .

2. 한국의 경상수지가 급격하게 증가하면 한국증시는 유동성장세초입국면
석유값이 급락하면서 한국의 2014년 10월달에 무역수지는 최고치였고, 수출액 역시 월간단위로 보면
사상최고치였다 . 일반적으로 석유값이 하락하면 국제경기 침체신호였다 . 그러나 올해 10월달엔 달랐다.
오히려 한국의 수출액과 무역수지는 올해 10월달에 사상최고치였다 .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가?
정답에 여기에 있다. 과거 2002년부터 2011년 경기성장방식은 중국이나 인도 브라질 러시아등 신흥국가
에서 인구가 많고 국토가 넓은 국가들의 성장방식이 고정자본투자 방식이었으나 이제는
과잉공급상태가 와서 이제는 소비가 중심이 되는 성장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
조선주나 화학주 정유주 등이 폭락하고, 화장품 관련주가 폭등하는 이유가 바로 성장방식이 소비이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아시아지역의 소비시장성장이다. 이제는 미국도 달러화가 강세로 진행되면서
미국이 2008년중반이후 진행된 미국발 금융위기를 벗아나 정상화되면서 미국 달러화가 강세로 가는 것은
미국도 이제는 소비가 본격화된다는 말이된다. 미국과아시아지역이 쌍끌이로 소비에 의한 성장의
시대로 돌입하는 것이다.
여기에 석유값의 하락은 소비경기촉진제 작용을하게 된다. 석유값이 30%가량 떨어지면서 소비경제는
더욱 더 발전할 것이고 ,이에 한국의 경상수지와 수출물양 역시 증가할 것이다.
한국의 경상수지가 대폭증가하면 한국증시는 강력한 대세상승기로 진입하였다 .
1986년에서 1989년까지 대세 상승기, 1998년에서 1999년까지의 대세 상승기 , 2004년에서 2007년까지
대세상승기에도 같은 경우였다 .

2014년에도 그 기회가 온 것이다 .
그럼 어떤 산업군이 유망할까?
운송관련주와 증권주가 좋다고 본다. 그리고 지주회사와 대형주가 내년초까지는 매우 유망하여 보인다.
코스닥시장은12월달부터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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