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요 경제신문의 주요내용은 자영업자들이 사업하려고 빚을 내서 빚이 몇조원 증가하였다. 혹은 가계부
채가 증가하고 사상최고치이다라고 한다.
자영업자분들이 그러면 사업을 하려면 당연히 빚을 내서 하는 것이 아닌가 반문하고 싶다. 그러면 구더기 무서
워서 장을 담그지 말란 말인가?
한국증시가 2011년4월달에 2231포인트를 형성하고 아직까지 한번도 2100포인트를 넘어본적인 없이 3년이
상을 박스권장세를 기록중이다.
저금리상황 ,이제는 마이너스 금리상황인데 ,즉 물가상승율과 경제성장율을 감안하면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적
자 상황이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분 결혼자금 마련하여 은행에 넣어두기가 겁난다. 그래서 생각하여 둔 것이 저축은행에 저
금하여 둔다 .그런데 저축은행도 이제
부실하여 돈을 때먹고 , 동양종금증권에서도 돈을 때인다. 이제 국내 대형증권사에서 발행한 ELS에서도 년 7%
3년 21% 고수익을 노리다가
2014년 9월11월에 다시 30--40%손실난 사람들이 많다 . 이런상황에서 이제 결정타를 먹이고 있는 언론의
보도가 홍수를 넘친다.
2가지 거짓말이다.
1.엔저때문에 한국이 망한다고 한다.
그러나 엔저때문에 해택을 보는 기업들도 많다. 일본에서 부품을 수입하거나 원료를 수입하여 가공하여 수출하
는 업체들이다.
한국의 증시의 과거를 보면 2004년에서 2007년7월까지 지금보다 심한 엔저 상황이 왔는데도 한국증시는
720선에서 2085선까지 급등하였다 . 그리고 일본은 당시에 엔저때문에 일본이 경상수지 흑자가 지금보다 5배
가 많았다 .그러나 일본은 엔저라는 상황에서도무역수지는 27개월연속 적자이고 경상수지는 2007년보다 오히
려 적다. 그러면 엔저상황에서 한국주가는 상승할까?
엔저라는 것은 환율시장에서 한국보다 약하다 , 한국경제 상황이 좋다. 자본수지에서는 일본돈이 싸므로 비싼
한국주식이나 채권을 매수하게 된다.
특히 세계경제가 일본의 공격적인 양적완화로 경기에 호전을 일이키면 대외개방경제국가인 한국에게 좋다.
한국증시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대세상승한 논리이다. 지금은 어떤가? 오히려 한국수출상황은 좋다.
2014년 10월달에 엔저에도 무역수지가 사상최고치이고 수출액도 사상최고이다.
한국증시가 지금매우 싼이유이다.
2. 미국이 양적완화를 종료하면 한국증시 폭락한다.
지금과 유사한 상황이 2004년 6월달에도 도래하였다. 미국은 2001년부터 실시한 금리인하를 2004년 5월달
종료하고 그해 6월달에 무료17회가량 연속 금리인상을 한다. 한국증시는 2004년 4월달에서 5월까지 23%단
기 급락후에 3개월횡보후에 2004년 8월달부터 본격적인 대세 상승기로 진입하게 된다. 2014년에도 미국경
기가 호전되어서 이제 더이상 돈을 풀 이유가 없어서금리인상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다. 미국이 금리인상하면
미국의 달러가 강세로 되어 한국에서 돈이 미국으로 회수되어서 한국증시가폭락한다고 한단다. 2004년에는
오히려 한국증시가 급등하였다 . 지금도 유사하다.
미국증시가 작년에서 급등하면서 미국경기가 호전되면서 한국의 대미국 경상수지 흑자증가률이 2012년에서
2013년에 무려82%가 증가하였다. 미국달러화 강세는 한국의 대비 흑자률을 크게 높이는 호재가 되는 것이
다.
미국경기 호전세는 미국소비경제 정상화를 확인시켜서 미국소비자의 소비는 더욱 증가된다.그러면 그동안 절
하된 원화덕분에 한국의 대비 수출액은 증가한다. 미국의 경제회복은 중국과 아시아 경기회복에 자극을 준다.
한국경제는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기엔 미국과 중국의 경제가 강한 회복기임을 잊지말자. 국제 유가의 폭락세
는 아시아의 소비대폭팔을 자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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