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3 01:03:21 조회4492
[30년 분석경력 수퍼리치 VIP방송 최근 1개월 추천주 실적] 글 하단에 있습니다. 꼭 보세요.
최근 주식시장은 한마디로 요지경이다.
외국인들은 외국인 대로 기관은 기관대로 개인큰손들은 개인들 대로 ....
이말이 무슨 말인가 싶을 것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我田引水" 즉 "내 논에 물대기" 펀드 포트폴리오 관리 분위기로 보면되고 개인 큰손들은 개별 중소형주 위주의 수익률 게임이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들이 각각 만드어낸 반등 작품들을 조금 살펴보자. 업종 대표주들을 날짜를 바꾸어 가며 순환반등을 시키고 있다.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외국인 작품인 삼성전자
외국인+기관 합작품 현대차
기관작품 현대중공업
이것도 저것도 아닌(외인 .기관주도아님) SK이노베이션
"작품"이라고 표현한것은 최근 각각 종목들의 주가반등을 주도한 주체였기에 붙였다.
이상 거론한 4종목은 전기전자 업종대표주 삼성전자, 자동차대표 현대차, 조선대표 현대중공업, 석유화학 대표주 SK이노베이션이 기술적반등이 나왔는데 여전히 하락 추세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것은 초보투자자도 알수있는 부분이다. 물론 연말로 다가갈수록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윈도드레싱(제논에 물대기)가 나올수 있는 부분이긴 하나 이들 대형주들은 상승추세로 전환할려면 아직 멀었다. 즉 베팅할 시기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최근에 대형주가 몇종목 움직이니 대형주장인가 착각할 수 있겠다.
필자(수퍼리치)가 방송을 진행할 때마다 강조드리는 부분이 있다.
"대형주에는 당분간 대박은 없다" 라고 말이다. 수퍼리치방송에서는 지난번 대우증권을 8650원에 공개추천드리고 12000원대까지 수익을 드린후 촤근에는 대형주중 유일하게 대한해운을 24,300원대 추천후 30,000원권에 차익실현 의견드리고 오늘 나머지 남은 부분도 수익 챙겨 드렸다. 나머지는 전부 시장핵심 중소형주 집중하고 있으며 급등주는 거의 다 잡아드리고 있다.
대형주에 베팅을 하지 않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대부분 업종 대표주들은 4분기 실적전망이 불투명하고 내년에도 실적개선세가 나타나기가 쉽지않아보인다. 특히 기관과 외국인 선호주인 대형주는 실적을 보고 베팅을 하는 종목들이다. 그리고 수급 역시 들쭉날쭉이다. 외국인의 바이코리아가 재현된다면 모를까....
중소형주를 기피하는 사람들은 대형주보다 중소형주가 위험하다고들 한다. 과연 그럴까?
따지고 보면 어차피 주식은 위험자산이다. 대형주라고 안전한 것이 아니다. 위험으로 따지면 대형주나 중소형주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좋은 약도 잘못쓰면 독약이 될 수있다. 그러나 적절하게 잘쓰면 질병을 치료 할수 있는것이다. 이처럼 중소형주가 변동성이 크다고 위험하다는 말은 맞지않다. 중소형주의 변동성을 수익으로 연결만 시킬수있는 분석력만 있다면 큰 수익으로 이어질수 있다.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똑같은 실적보고서를 보고 똑같은 주가차트를 보고 어떤 이는 수익을 내고 어떤 이는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이기고 큰수익을 내기위해서는 그만큼 심도있는 분석력이 요구되고 있다. 그것도 오랜경험과 과학적인 분석이어야 승률이 놓아진다.
그리고 급등주를 맛볼려면 무조건 시장 핵심주에만 베팅하여야 한다. 주변주는 허당이다.
당분간 대형주에서 큰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이다. 그러니 중소형 실적주와 재료주중심의 베팅이 유리한 장세이다.필자의 분석으로는 중소형주중 실적턴어라운드 예상주나 재료가치우량주들이 많이 보인다.
어떤 종목을 어디에서 베팅을 하여야할지 판단이 서지않는 투자자라면 수퍼리치방송에 단 1개월이라도 참여해 보시길 권해 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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