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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중심이 선 시장정책이 시장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2014.11.08 16:20:47 조회9753

 

  

 

시장정책 잘못으로 9,10월 잃은 돈이면 3년무상급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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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1,896.54p를 저점으로 투기성 핫머니의 시장공격은 멈춘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을 했고 수직급등 기대하지 말라고 언급하였다. 시장은 그 시점을 기점으로 더 이상 하락하지는 않지만 급등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핫머니공매도세력의 수중에 떨어졌다.

 

    기본적으로 우리통화는 기축통화가 될 수 없고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시장정책을 펼 때 기축통화국의 제도를 절대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언급하였다. 재정,금융관련 관료는 미국의 mba출신이나 그와 관련된 자들과 친분을 갖거나 그들과의 어떠한 접근도 해서는 안된다. 열심히 로비하고 접근한 다음, 이런제도 저런제도 받아들이면 금융산업발전에 이렇게 도움이 된다고 꼬드겨서 그들의 이익을 취해가고 시장을 망가뜨린다.

 

   원금보존형 els상품을 받아들이도록하고 금융모헙자본육성을 위하여 현재종목선물갯수를 더 늘려야한다고 사기쳐서 els녹인+공매도+종목선물매도+종목옵션풋매수+지수선물매도+지수선물옵션풋매수 다 9월 쿼더러블 만기후 일어난 일이다. 시장정책 잘못으로 전국의 초중고 3년 무상급식재원에 해당하는 돈이다. 엄청난 돈이다. 국부가 통채로 날아갔다.

 

   옵션쪽에서 종합지수 300포인트마다 로그계수로 10배씩 뻥튀기 되면서 국부가 날아간다고 보면 틀림없다. 종지 2,000에서 만약 1,100까지 폭락하면 파생에서 그 1,000의 돈을 벌어간다고 보면 된다. 한국의 투자자는 모조리 죽는다. 외환위기 오고도 남는다. 비기축국인 한국에서는 금융모헙자본육성은 국가 말아먹자는 말과도 같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ls때문에 대형주가 원래하락할 것보다 몇배 하락하고 그러한 대형주의 급락으로 지수급락현상으로 시장은 난리다. 이러한 파생의 확대는 비기축국인 우리나라에서 아예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를 앞으로 만들겠다는 것과도 같다. 1997년 외환위기를 잊었는지? 유럽위기시에도 김석동금융위원장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또 위기가 왔을 것이다. 사람들은 당연시하고 정부쪽에서도 아무 말이 없으나 그 위기를 막은 공은 대단한 것이다. 엄청난 기업과 무수히 많은 사람의 목숨님 국가를 살려낸 것이다. 즉 사태가 벌어지기전 미리 막은 것이다.

 

    개인들에게 저금리 시대에 7~10%의 이자를 준다고 꼬두겨서 엄청난 자금이 els에 몰려있다. 어떤 상품이든간에 파생결합상품은 원금보존이란 없다. 원금보존한다면 다 사기다. 그렇게 떠들던 els 지금까지 80%이상이 원금이하로 지급했다. 은행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만 못하다. 다 해지하라고 말하고 싶다.

 

    최근 급락후에 급등하는 대형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els 원금이자 안주기 위해서 녹인시키기 위하여 별별 악재 갖다 붙이며 공매도치고 종목선물매도하고 종목풋옵션 매수하여 이쪽에서 수익 취하고 투매시켜서 투매나오는 물량 받아서 급등을 시키면 종목선물 먹고 종목풋옵션먹고 지수선물먹고 지수옵션먹고 공매도쳐서 먹고 els이자 지급 안하고 심하면 els 원금 마저 손실인 상태로 지급하면된다.

 

    이유를 모르는 개인들은 기업이 나빠지고 시장이 나빠진다면 그대로 믿을 수 밖에 없고 투매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파생을 이용한 핫머니의 장난이다. 그리고 더 나쁜 자들이 그들의 막대한 수익을 올리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차익거래세력 공매도세력들이다. 이들은 통칭 핫머니세력에 빌붙은 매국노이자 하이에나들이다. 그 하이에나들은 코 묻은 동전 몇푼 먹자고 그들에게 천문학적인 국부를 갖다 바치는 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공매도세력의 심적 안전판 역할을 하는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를 당장 폐지하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주가조작세력이 몇십억 1,2백억 먹는다면 시장조작세력은 몇조단위로 시장을 약탈해가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숲을 보는 안목으로 금융시장정책을 펼쳐 나가야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사태개입시점을 기점으로 발단과 배경 향후전망을 언급하면서 당시 두바이유가 배럴당 110불이었는데 지속 하락할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얼마인가? 필자가 본대로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에서 취할 정책및 방향 결과까지 답이 나와있다. 관련주전망에 대해서 답이 나와있다. 어차피 필자는 침략자 편이 아니다.

 

   향후시장전망에 대해서는 여러사람들이 글도 올렸고 하므로 생략하고 일요일 밤 8시에 언급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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