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5 22:22:33 조회3854
[유가 그래프]

2008년5월달무렵에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석유값이 석유채굴시한이 유한대여서 400달러까지 급등한다고
보고서를 올렸다. 그러나 유가는 그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30달러까지 폭락하였다.
폭락당시에 세계경기 침체론이었다.
유가가 다시 심각한 하락세 국면으로 전개되는 초기 시점이다. 최근에 사우디는 미국수출향 석유를
인하하여 수출시켰다고 한다. 이소식에 의하여 다시 유가는 폭락중이다.
여기서 유가 하락을 해석할때 전통적인 방법으로 보면 유가 하락은 경기침체를 반영한다고 할수가 있다.
그렇게되면 세계증시의 앞날은 매우 어둡다.
그러나 유가 하락이 경기침체 보다는 새로운 에너지 탄생, 미국의 쉐일가스 대량 생산으로 미국의
석유수출, 혹은 대체 에너지 개발 등으로 된다면 유가 하락은 가처분 소득의 증가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것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아시아 소비시장에 불에 휘발유를 끼얹은 격이 된다.
그런데 만약에 유가하락이 누군가에 의하여 기획이되고 있고 , 악의적으로 이용된다면
2008년과 같은 비극적인 일어나거나 , 혹은 아시아대폭팔시대가 나올것으로 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시아소비대폭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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