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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시장정책이 멀정한 나라를 사지로 끌고 갈 수 있다.

2014.11.01 01:52:27 조회15013

 

  

 

시장정책이 멀정한 나라를 사지로 끌고 갈 수 있다. 어설픈 기축국 시장정책 끌어들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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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마지막거래일인 금요일 코스피는 1964.43p로 전일대비 5.5p 0.28% 상승하면서 마감하였다. 시장을 급락시키는 주체도 아무 때나 급락시키지 않는다. 그 빌미가 있어야 급락을 시킨다. 9/15이전에도 급락시킬 이유는 수차레 있었다. 하지만 시장을 흔들 때 사용하던 프로그램차익거래는 제약이 가해진 상태이다.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신할 어떤 도구나 제도가 필요했다.

 

   9/15이전 종목선물 25개로는 그들 입장에서 봤을 때 시장을 마음대로 조작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무엇인가가 필요했다. 당국에서 종목선물을 60개로 늘렸다. 딱 시장 주무르기에 2%부족함이 채워진 것이다. 어떤 주체가 누군가가 금융관련관리를 구워 삶았는지는 모른다. 아마도 MBA출신의 업계 누군가일 것이다. 그 로비스트가 몇십억을 본국헤지펀드로 부터 받았다면 많이 받은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을 폭락시키면서 헤지펀드가 천문학적인 몇조단위의 돈을 벌었다면 말이 달라진다. 그 헤지펀드 입장에서는 집요하게 공략할 충분한 이유가 생긴다. 아마도 금융산업을 통하여 국가에 기여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외국처럼 금융업계에 세계시장을 공략할 헤지펀드를 키워야함을 역설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당국자는 고개를 끄덕였을 것이다. 특히 어용학자까지 동원해서 학술적 설명을 한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런데 이점을 알아야할 것이다. 일본과 우리를 비교해 보라. 일본은 잃어버린 10년후에 자본시장에서 옵션제도를 없애 버렸다. 왜 그랬을까? 기축통화국인 일본이 옵션제도를 없앴다. 기축통화국이 아닌 국가에서 기축통화국의 파생제도를 받아들이고 흉내를 내서 외환위기가 안온 국가가 있다면 필자 손에 장을 지지겠다.

  

     중국은 공매도제도가 아애 없다. 왜 없을까? 모든 시장의 조작과 파생장난은 공매도로부터 시작함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에서 MBA자격증을 취득해도 인정하지 않는다. 중국국가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증을 취득했을 때 비로서 인정한다. 왜 그럴까? 그 검은머리 외국인 로비스트들의 못된 활동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서이다. 한국시장은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끊임없이 관료에 접근하여 금융정책에 간섭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유리하게 끔 제도를 바꾼다. 경제관료가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잘못된 정책이 국가를 사지로 끌고 갈 수 있다.

 

     전임금융위원장이신 김석동위원장께서 2011년 유럽위기시에 프로그램차익거래에 왜 제약을 가햇을까? 유럽위기시에 한시적이지만 공매도금지정책을 도입했을까? 아마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한국경제가 멀정해도 시기가 도래하면 시장정책 때문에 얼마든지 나라경제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러한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만약 2011년 당시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지수는 1,644.11p가 저점이 아니고 1,000이하선이 저점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무리한 토목공사가 외환위기를 불러왔다고 빌미을 댔을 것이다. 1997년 외환위기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현행경제관료는 외환위기를 겪은 경제관료 맞냐고 질문하고 싶다.

 

    9/15이후 시장하락은 해외시장의 하락빌미와 기업실적악화 환율등의 이유를 들먹이면서 급락을 시켰다. 그러나 종목선물 60개로 늘리지 않았다면 종합은 훨씬 적은 낙폭을 보였을 것이다. 아마 2,000선 위쪽이었을 것이다. 또한 메릴린치의 코스닥 강제 공매도가 없었다면 코스닥시장 역시 530선까지 가는 하락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도 메릴린치에서 많이 엄청나게 봐 준 것이다. 즉, 얼마든지 더 하락시킬 수 있었다는 말이다. 동 기간 헤지펀드는 종목공매도,지수선물매도,지수옵션매도,종목선물매도,ELS와 주식연계종목들 낙인시키기로 막대한 부를 취해갔다. 그 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 이미 원금보존형 주가연계 ELS상품 이론상 보존되어도 실전에는 얼마든지 원금보존이 안된다는 사기라는 사실이 들통나지 않았는가? 파생에서 절대 원금보존이란 없다. 파생의 수익은 결국 그 파생의 설계자 수중에 떨어지게 되어 있다. 만고의 진리이다.

 

   그런데 이러한 국가적 국민적 투자자의 엄청난 손실에 대하여 업계 누구도 나서지 않는가? 콩고물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차익거래에서 무위험수익이라는 눈꼽떼어먹는 수익이 있었지 않은가? 업계에서는 그 단맛을 아직도 그리워 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기축통화국이 아니다. 금융허브도 될 수 없다. 모험금융자본육성 꿈도 꾸지말자. 국가와 시장 개인투자자만 작살낼 따름이다. 기축국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기축국제도 모방하지말고 다른 방법으로 연구를 해보자. 정말정말 심각하게 깊이 연구한다면 얼마든지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건전경제의 회원보유종목의 현황.

 

    지난 27일과 28일 공개방송이 있었다. 공개방송 추천 6선종목의 움직임을 추적해 보기 바란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말이다. 일부 개별 수익낸 종목이 있어도 수익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렇지만,

-금년 1월부터 현재까지 갑자기 몇방 맞는 하한가에 걸리는 종목 단, 한종목도 없었다. 

-최근 ELS낙인으로 피해 본 투자자들이 엄청 많았다. 필자종목에는 낙인에 걸린 종목이 단 한종목도 없었다.

-정회원 보유종목 비중조절을 하였고 손절한 종목 단 한종목도 없다.

 

    매수가로부터 크게 수익이 난 종목도 있으나 공개할 입장은 아니고, 손실이 나 있는 종목도 큰 손실은 아닌 상황이다. 차츰 수익으로 전환되고 있다. 위험은 피해가면서 아니 그러한 종목은 아예 편입하지 않는다. 일시적투자수익이 아닌 최종적 투자수익을 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를 오래 경험한 투자자들과 정회원은 절대 누구 말에도 역동하는 시장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일~목 야간 8:00 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비등점이 되겠습니다.  1도부터 99도까지 아무리 끓여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 1도가 되겠습니다. 일요일(11/2일)에도 진행합니다.

 

----시장과 국익 그리고 투자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사방팔방에 퍼다 날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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