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8 23:43:44 조회5769
1. 내가 50조원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라면 지금 어떤 선택을 할까?
세계금융계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막강한 금융권력을 쥐고 있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큰돈을
벌었던 비화가 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전쟁을 할때에 로스차일드가문은 영국이
나폴레옹에게 패하였다고 거짓소문을 영국내에 퍼트린후에 폭락한 영국채권을 매수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을 영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후에 로스차일드 가문은 막대한 부를 취하였습니다. 필자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투자의 심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공포감에 젖고 있으면서 최악의 비관론에 휩쌓일때가
투자기회라는 것입니다. 주식투자로 전세계부자랭킹 1위를 달성한 워런버핏도 미국발금융위기로 인하여
2008년12월부터 2009년3월달에 형성된 절대적인 공포분위기에서 풀베팅투자하여 막대한 부를 벌었습니다.
여러분!
만약에 당신이 50조원을 운용하는 사람이라면 2014년 10월말경에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미국이 10월말경에 양적완화를 종료하고 , 금리인상을 준비하여서 신흥국가자산이 폭락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종합지수형 ELS판매고 많아서 헤지펀드세력이 이것을 역이용하여 종합지수폭락유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투자가들이 겁먹고 있습니다. 지금시점이 최적이 주식투자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 10년만에 돌아오는 주식투자기회
1) 아시아의 소비에 대한 인문적학인 고찰(역사적고찰)
2009년이후에 아시아의 중산층이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중산층인구가 5억명이던
것이 2014년에는 약 10억명이되고 , 2020년가면 17억2500만명, 앞으로 15년후에는 32억명이 된다고 합니다.

중산층인구가 두텁다는 것은 아시아지역이 매우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지역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서부유렵이 크게 성장하는 배경에는 1700년대후반에서 1800년대 발생한 영국산업혁명으로 인하여 폭팔적인
중산층이 증가때문이었습니다. 이후에 세계2차대전후에 미국의 자본주의 2차황금기에 미국과 캐나다에
중산층이 역시 크게 증가합니다. 미국발자본주의 2차성장기에 일본은 소니등 소형전자제품 덕분에
경제2위 대국까지 가게 됩니다. 이런 영향은 2008년전까지 이어가 서양이 세계사를 지배하게 됩니다.
그러나 2008년에 발생한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하여 이제 주도권은 아시아로 넘어오게 되고 , 아시아의
중산층은 미국과 유럽중산층을 합한 것보다 두배이상 증가하게 됩니다. 중산층은 로마시대에 자유시민
자영농으로 표현되곤 하였는데, 중산층의 폭팔적인 증가속에서 그 사회와 역사는 폭팔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필리핀, 태국 등의 중산층이 앞으로 5년후에 17억2000만명,
15년후엔 32억이 되는 것을 단순한 숫자감각으로만 생각하면 하늘이 내려준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중산층속도가 어느선을 넘어서고 , 1인당 GDP 6000달러를 넘어서면 그국가나 대륙은 말릴수가 없는 속도로
소비대폭팔이 발생합니다. 소비대폭팔은 다시 선순환으로 투자를 유발하게 됩니다.
2014년에서 2015년넘어가는 시점에서 그 폭팔이 터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미국의 전략
미국은 15조달러이상의 막대한 재정부채가 있습니다. 미국고채금리가 현재 2.26%(10년물)에서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여 3.5%가 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막대한 재정부채 이자부담으로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 미국군사비를 줄여할 것입니다.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국가부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미국재조업 부활을 오바마정부 2기 최대의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고, 현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제조기업들이 만든 상품을 팔아줄 시장이 필요한데 바로
아시아의 소비시장입니다. 상황이런데 ,과연 미국이 현시점에서 무리하게 금리인상을 하여 달러강세
정책을 갈까요? 미국의 금리인상은 달러강세로 가서 살아나는 아시아소비시장이 직격탄이 될것입니다.
최근에 국제 석유시장에서 두바이유산 유가가 기술적인 분석상 3중고점을 완성하고 넥라인을 깨고
있습니다. 넥라인을 깨면 가격은 2년이상 장기하락추세로 가게 됩니다. 유가 하락은 미국이 생산하는
쉐일가스때문이고 ,한국에도 8월달에 미국석유가 40년만에 수출되어 왔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제제의
일환도 석유하락을 유도하여 러시아을 압박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최근 유가하락에 대하여
중동의 OPEC에서도 반대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유가하락은 소비폭팔에 휘발유를 끼얹은 격이 될
것입니다.
3) 중국의 전략
중국은 2021년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이 되는 시점까지 경제력에서 미국을 이기고 세계1위가 되는 것입
니다. 달성방식은 소비폭팔입니다. 중국13억7000만명과 동남아시아 화교를 이용하여 세계내수시장의
호수가 되어서 미국처럼 지배를 하고자 하는 전략입니다. 중국에게는 미국견제할 주요한 도구가 있습니다.
미국의 채권을 4조달러, 미국달러를 약 2조달러를 보유중에 있습니다. 미국이 달러강세정책을 취하면
막대한 달러보유고 인하여 덕을 보고 , 올해 10월달처럼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미국고채 4조달러에서
이익을 보게 됩니다. 2014년 9월달부터 10월까지 주식시장 혼돈기에 중국은 막대한 돈을 미국채권과
강세인 달러덕에 막대한 부를 챙겼을 것입니다. 이제 중국은 시진핑정부가 약 2년간의 구조조정을
마치고 도약의 중국으로 갈 시점입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소비가 있습니다. 중국상하이증시가 상승하면
할수록 아시아의 소비대폭팔은 강해질 것입니다. 아시아의 내수시장은 커질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원하는 바입니다.
4) 한국경제 실질금리마이너스 시대
금통위에서 금리인하를 10월15일 단행하여 기준금리가 2%시대입니다. 그러면 시중은행들은 수신금리를
1%대로 낮추고 각종 적금금리도 낮출 것입니다. 소비자물가를 감안하여 보면 은행에 돈을 넣고 있으면
적자입니다. 이런 비슷한 유형은 2004년 8월12일 금리인하기와 유사한 면이 많습니다. 2004년 8월무렵에도
주식투자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004년 8월달에 717에서 바닥을 치고 3년간 종합지수 2085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부동산에서 수익률은 ? 4%대입니다. 부동산에서 7% 물건나오면
조단위의 돈이 움직인다고 합니다. 마이너스금리시대에서 과연 돈이 어디로 갈가요?
현재는 주식연계 ELS로 몰리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말경에 결정하는 미국연준회의 결과후에 돈은
엄청난 움직인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유동성장세 초기국면으로 판단합니다.
가능성의 서광만 빚추면 주식시장은 터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유망업종 선순위는 ?
증권주입니다. 필자는 증권주를 4월달부터 지금까지 7개월동안 매일같이 추천중에 있습니다.
5) 신흥국가경기 회복기 진입
호주달러는 국제 원자재가격 동향이자 ,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동남아시아 국가 등의 신흥국가경기의
가늠자입니다. 이 호주달러가 2011년 7월달이후에 약 40개월동안 약세를 극복하고 본격적인 상승세로
가는초기입니다. 외국인들이 작년 8월28일부터 10월말경까지 역사적으로 가장 길게 한국증시를
매수하였는데 , 호주달러도 당시에 강세구간이었습니다. 신흥국가가 미국경기회복에 이어서 본격적인
확장기로 가면 한국수출성장은 시작될 것이고 ,외국인들도 매수세로 돌아설 전망입니다.

6) 한반도 통일준비의 당위성에 대한 고찰
한국은 2016년이후에는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든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보다 무서운 인구절벽 즉, 초고령화
사회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생산활동 인구가 갑자기 줄어들어서 경제 큰 충격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자는 이문제는 아시아소비대폭팔로 한국에 년간 1000만명이상이 아시아사람들의 방문객으로
메울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최근에 일본의 아베총리, 중국시진핑정부의 노골적인 중국
기업키우기, 미국의 자국이익챙기기, 러시아의 견제 등 , 그야말로 한국은 샌드위치신세입니다.
중국의 자국기업키우기 , 중국인끼리 동맹은 공포입니다. 막대한 북한의 자원까지 챙겨가려고 하는 중국
입니다. 여기서 남북한이 소모적인 전쟁놀이 혹은 이전투구는 한민족을 공멸케 하는 것입니다.
북한의 인력자원은 베트남, 태국의 낮은 인건비를 주는것보다 수십배의 가치가 있습니다. 북한의 지하자원과
남북한연결을 통하여 ,러시아 직선주로 , 중국을 통하여 인도까지 실크로드 직선로는 한반도를 도약하게
할 것입니다. 지금은 속 끓이는 말썽꾸러기 아들 챙기는 아버지 리더쉽이 박근혜정부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한국증시 절대 저평가구간에서 유망주군
현대차는 한국경제에서 내수와 수출의 중간지대로서 동사의 전망은 한국종합지수 전망이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현대차는 아시아소비의 중심에 있는 성장주입니다. 현대차의 기본적인 지표를 보면
현재 시가총액이 38조원이고, 올해 매출액이 약 88조원이고, 순이익은 7조9770억원, 영업이익이
7조8000억원, 수익성지표인 ROE가 14.3.5%되며 ,주당순이익이 31410원이 전망된다고 됩니다.
이정도 지표이면 현대차는 평범한 상황에서는 시가총액이 최소한 50조가 되어도 비싸지 않다고 합니다.
수익성지표인 ROE가 14%로서 은행이자 2%보다 7배가 높습니다. 그런데 주가배수 PER 5배정도면
지나친 저평가 아닐까요? 이것이 바로 한국증시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유망주군? 지금은 유동성장세구간초기입니다. 따라서 업종에서는 증권주가 가장 유망하다고 봅니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을 지금매수하여 내년 2월까지 보유한다면 은행이자
10배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서 아시아의 소비관련주와 정부의 정책주로 같이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한국증시는 2004년 8월에서 10월달의 서점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만에 기회가 왔습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