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9 08:36:49 조회4539
1. 한국경제는 현재
2014년에 들어서 한국경제는 심각한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가는
주가에서 가장 심각한 3중고점(= 헤드앤쇼울더형)에 있다. 과거 한국의 종합지수가 1993년부터 1995년에
3중고점을 만들고 나서 IMF위기가 왔다는 점을 상기하였다면 매우 위협한 상황에 있다는 점이 필자는
이것을 여리박빙으로 비유하고 있다. 즉 살얼음판을 걷는 상황이다라는 말이다.
필자는 연속 4회에 걸쳐서 한국경제에 경각심을 주고 그 극복방안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
오늘도 국제 유가가 심상치 않는 조짐을 보임을 보여 드린다
2. 국제 유가

한국이 주요 수입하는 두바이유산 석유값 그래프이다.
경기가 침체로 갈때 석유값이 대폭락하였던 경우는 2008년7월달부터 2008년12월까지 배럴당
147달러에서 50달러 수준까지 였다 .
반대로 1980년대에는 북해산 브랜드유가 개발되면서 유가는 30달러에서 3달러까지 폭락하였다 .
한국의 경제엔 후자가 도움이 되었다 .
필자는 현재 주가가 미국의 세일가스 개발과 아시아의 소비경제시대로 바라보고 싶다. 그러나 절대적인
긍정적인 시각보다는 균형된 시각을 가지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가가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은 맞기 때문이다.
여기서 국제 유가가 왜 급락그래프를 만들고 있는가 ? 이것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무엇인가를
우리가 잘 파악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가 있다고 본다. 유가흐름은 국제경제를 마음대로 흔드는
메이저들이 만드는 그림이므로 우리는 거기에 맞는 거시적인 대책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에 대하여 아시아의 소비시대를 지속적으로 강조드리고 있다. 아시아소비시대가 궁금하신분들은 필자가
쓴 글을 참고 바란다.
3. 독일증시 추세 전환신호
독일증시가 3%이상 폭락하였을 때 많은 개인투자가들이 겁을 집어머고 있는 모습이었다 .필자는
오히려 매수기회라고 말씀드렸다. 독일증시와 미국증시가 진바닥이므로 한국증시에서
증권주와 코덱스레버리지를 매수신호로 보고 신호를 드렸다.
10월16일 목요일과 17일 금요일에 드린 신호 이후에 미국증시는 17일에 독일과 미국증시는
그리고 그리이스 증시는 아시다피시 폭등하였다. 다음주가 기대가된다.
독일증시를 보면 파동상 하락 C파 자리를 완성하고 추세 전환형 초기그림이다. 샛별형 그림이 완성되었다.
하락C파의 끝자락에서는 개인들에게 생각을 못하게 공포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럽중앙은행도 이제 강력한 경기부양책을 펼 명분을 확보하였다고 본다.
미국도 미국채가 급락(국채가격급등) 하여 저금리로 다시 국채를 발행할 명분이 생겼고, 추가 금리인상
압박도 벗어났다. 중국도 미국고채 가격 급등덕에 2조달러 보유하고 있는 미국채에 이익보고
4조달로 보유한 미국달러를 보유하여 미국 달러강세덕에 여유를 갖게 되었다.
유럽 미국 중국 모두 불만이 없다 . 이제 평화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다.
[ 10월달 급락장에서 빛을 발하는 웨스트칸추천주]
[한빛소프트 8월8일 추천]
6월11일 부터 지속관찰함

8월달에 다시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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