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1 12:33:20 조회2636
안녕하세요
김태훈 전문가입니다.

지금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로 60선이 붕괴된 이후로 바닥을 찾지 못하고 추락하고 있다. 사실 많은 매물들이 모여있는 2020p(100일선 지지자리)에서 비중을 축소하지 못했다면 현 1차(1940p)와 2차(1920p)에서는 비중 축소의 자리가 아닌 보유관점으로 기다리는 전략이 나아 보인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 주에는 시장에서 15일(수) 금통위의 결정을 확인하고 가자는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유럽 드라기총재의 연설을 비롯하여 연준의장들의 연설과 주요 일정들이 있는 만큼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마음으로 침착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 일정 !!

업종 수급 현황 !!


위의 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외국인의 매도에 기관들이 코스피 대.중.소형을 받아내고 있는 모습니다. “의약품”으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속에 20일선에서 지지 받고 있는 모습이며, “철강/금속”으로는 기관들이 최근 3거래일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전기/전자”는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지난 주에 매도세로 돌아선 모습을 보이고 있고, “유통, 전기가스, 통신”으로는 기관들의 수급이 들어 오고는 있으나 차트의 흐름이 좋지 않다. 금융관련 해서는 “보험”으로의 수급이 꾸준히 좋다.
코스닥은 “의료/정밀기기, 디지털컨텐츠”로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은 보이나 이 역시 차트의 흐름이 좋지 않다.
지금은 업종이나 종목의 문제라기 보다는 글버벌 시장의 불안과 우려가 국내증시를 누르고 있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시장이 안정을 찾아 가면 그 동안 영문도 모르고 밀렸던 업종과 종목으로 강한 매기가 유입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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