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7 16:25:11 조회5985
1. 국제 환율시장 동향
[달러인덱스그림]

달러인덱스가 강하면 자본시장에서는 달러가 미국으로 회수된다. 이것은 위험자산 즉, 주식시장이나
원자재 시장에서 투자금을 회수하여 미국으로 달러가 들어간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이 나온이유는
미국경기가 나빠지거나 세계경기가 나쁘면 미국연준는 달러를 풀거나 찍어내서 국제 달러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때 세계경기는 좋지 않으므로 자산가격은 떨어지게 되고 , 저금리달러로 자산을 매입한다.
이후에 경기가 좋아지면 금리가 올라갈 기미를 보이게 되고 , 자산가격도 충분히 상승하게 되며,
2014년 10월달말경에 실시된 양적완화 종료가 되면 달러캐리트레이드 자금은 투자한 자금을 급격하게
회수하는데 , 한국증시가 9--10월달에 조정을 보인 것도 이런 연유가 된다.
그런데 이번에 양적완화종료는 미국경기가 호전된 이유로 하는 것이기에 단기에 악재지만 중장기로 보면
호재가 된다. 그러면 현재 시점에서 달러인덱스 판단은 어떤가?
42개월간의 장기 상승흐름이 되었기에 추가 강세 요인 즉 외국인의 강도높은 매도 공세는 잦아들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래서 국내 기관들이 매수강도를 높이고 있다고본다.
2. 지금은 대세 판단이 중요하다.
[종합지수 대세판단의 그림]

현재시점에서는 종합지수의 대세 판단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에 대세 판단에 문제가 있다면 이제 전략을
대폭 수정해야한다. 종목선정방법이나, 목표수익률, 선물 매매 비중등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교체가
필요하다. 대세 상황에 맞게 투자전략을 수립해야 수익률을 극대화 할수가 있다.
결론은 삼성전자와 대규모 투자결정과 증권주와 모습을 보면 대세는 살아 있다고 본다. 그리고 대통령 임기
2년차라는 살아 있는 권력기간이라는 것이다. 한국증시에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 김영상 대통령시절에도
임기 2년차에서 3년차까지는 증시가 상승하였다. 그리고 김영상대통령 임기시절에 저점에서 80%이상
상승하였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박근혜대통령은 임기후에 저점구간 1770에서 불과18%정도 상승이
고점이다 .즉 2093포인트이다. 이정도선에서 한국증시가 마감되면 과연 박근혜대통령은 무엇을 했단말인가
가된다. 필자는 반드시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 주목하는 증권주]

올해7월달들어서 현정부의 경제라인에서는 다양한 증시 부양책을 부랴부랴 펼치고 있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김대중정부시절에 IMF를 조기에 졸업하게 된 것도 강력한 증시 부양책이 있어서 증시 상승후에
자산을 많이 증식 시킨 사람이 있었고, 소득이 증가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부의 차이가 너무 심하다. 자영업자 ,그리고 청년은 어떤가? 슬픈 청년이되고 있다.
신바람나게 일할 공간이 필요하다. 정부는 이것을 만들어야 한다. 복지보다 중요한 것은 일할 곳이다.
정부는 곧 금융업 활성화 대책을 추가 발표한다고 한다. 10월15일에 열리는 금융위에서는 추가 금리인하설
신제윤 금통위위원장은 완벽한 증시 부양대책을 10월달안에 반드시 발표한다고 한다.
대책의 요지는 수급적인 측면에서 지금처럼 외국인들에게 증시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대책이라고 한다.
기대한다.
3. 기대할만한 종목군
증권주이다.
추천주 : 우리투자증권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