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4 11:29:18 조회7710
1. 한국의 제조업이 몰락하는가?
기업의 미래는 주가가 말해준다고 했다.
[정유업체]

[조선업체]

[화학업체]

철강업종은 생략한다. 철강업도 같다.
정유 , 철강 ,화학, 조선업종은 중국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혹은 2011년까지 성장방식을
고정자본투자(SOC사업) 수출로 성장 ,이것은 필수적으로 원자재 슈퍼상승싸이클를 도래하게 하였다.
그런데 중국의 성장 방식이 완전 바뀌었다.
웨스트칸은 올해 4월달부터 중국의 성장방식이 소비를 통한 내수경제 육성으로 바뀌었고 , 중국이 구조조정
후엔 한국의 철강 화학 조선 정유는 중국업체들에 대하여 경쟁이 안될 뿐더러 중국이 자체 생산할 수 능력이
생기면 전혀 수출도 안되고 오히려 중국업체에 먹힐수가 있다. 필자가 말한 내용이 지금은 현실이
되고 있다. 대책은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거나 업종전환을 꾀하거나 인수합병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업종에
투자해야 한다.
[삼성과 현대차]


이명박 정부는 고환율 정책으로 재벌수출 대기업에 너무 밀어주었다. 그 휴유증이 지금 한국경제 오고있다.
내수경제기반은 폭삭하고 , 패배주의 만연하여 지고 있다. 삼성과 현대 그리고 재벌기업은 현재
2세에서 3세로 후계가 넘어가는 과정에 있다. 이명박정부덕에 막대한 부가 늘어나서 이제는 그 부메랑으로
막대한 상속세가 부담이되고 있고, 이것은 외국인들에게 지배권위협을 느끼고 있다. 삼성과 현대차는
이부분이 매우 크다. 반대로 서민경제는 고환율때문에 일본의 엔화와 달러대비 원화의가치가 떨어지면서
수입하는 물가 즉 핵심물가는 비싸시고 , 주거비용 역시 비싸진 상황에서
임금소득은 주로 비정규직노동이나 알바노동으로 대폭축소되면서 , 서민의 부채를 증가할수 밖에 없었다.
이것은 환율정책으로 소득의 이전을 재벌들에게만 일방적으로 이전시킬 결과인 것이다.
중국의 거대한 제조업 폭탄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경제는 중대한 기로점에 있다.
2. 중국을 이용해야 한다.
중국의 목표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1위이다. 골드만삭스 보고서는 2050년가면 ,앞으로 35년후에 미국의
경제력을 두배이상 키운다고 한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중산층은 올해에 10억을 돌파하고
6년후엔 17억3천만명으로서 세계의 54% 2030년 즉 15년후에 32억이 넘는다. 중국만 먹으면
아시아를 먹을수가 있다. 그러면 중국을 어떻게 먹어야하는가? 매우 쉽다.
변신해야 한다. 일본에 대한 반일 감정을 이용해야 한다. 중국이 한국보다 약한 분야을 집중 공략해 한다.
중국정부의 정책에 위배 되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북한을 동생처럼 보듬고 경제적인 통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성급한 한국의 특징을 죽이고 해야 한다.
3. 위기극복의 징후는 주식시장이 말해주고 있다.
[은행주]

은행주가 새로운 시세를 내려고 준비중이다.

증권주가 3중바닥을 치고 있다. 16년동안에 걸친 3중바닥자리이다. 한국의 증권산업이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시대적인 소명이 말해주고 있다. 필자가 보는 시대적인 소명은 바로 이것이다.
한국의 연금규모는 얼추잡아서 1000조가 넘는다. 2014년기준하여 국민연금은 441조로서 세계연금규모
4위이고, 퇴직연금은 85조인데 앞으로 200조를 넘길 전망이다.
각종 사적연금은 216조이다. 여기에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 연금등을 합하면 1000조가 넘을 전망이다.
그런데 그동안 한국의 연금운용은 착하게만 혹은 원금을 보존하는데 급급하여 이제 타먹은 사람은
늘어나서 , 현금거지가 되는 꼴이 되었다. 그래서 정부는 퇴직연금운용을 확정기여형 즉 투자형으로
늘이는 개혁을 시도중이다. 미국은 이미 확정기여형 시도를 1980년대초에 하여 미국다우지수가
1000에서 현재 13000넘는데 기여하였다. 각종 연금수익률이 연간 10%되어도 1000조원에 10%늘면
100조원이 늘어난다. 연금이 안정되면 늘면 연금수혜자들이 안정되게 소비를 하여 국내 내수시장을
안정되게 한다.
그리고 강대국의 발전순서를 보면 제조업 강대국후엔 금융과 문화대국이 된다. 중국은 지금
금융서비스와 문화산업은 한국에 뒤진다. 중국의 금융시장과 문화산업시장을 노려야한다.
증권업종의 그래프가 현재 3중바닥을 다지고 비상하는 그래프가 완성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웨스트칸은 증권주에 승부수를 던지고 올해 4월달부터 매일같이 추천중이다.
다행스럽게 한국의 신제윤 금융워원장은 10월달에 주식시장 활성화대책을 강구중이라고 한다.
대통령도 취임후에 주식투자를 매우 안좋게 보는 경향을 벗어난듯한다. 김대중정부가 조기에
imf위기를 극복한 것은 주식시장을 이용하여 벤처기업붐을 일으켰던 것이다.
한국인은 신바람이다. 그 신바람을 일으켜서 신명나게 일할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국민위해 군림하려는 정부는 빵점이다.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이라고 목에 힘을 주면 존경하는 시절은
지났다. 지금은 국민의 신바람내면서 일할 환경을 조성해야 존경을 받는 대통령이 된다.
[ 화장품 300%,대한퓨팜 440% ,소리바다 44% 이어서 아시아소비 2탄 엠피케이]
웨스트칸은 항상 증거물을 제시합니다.
9월24일에 두번에 걸쳐서 정확하게 제시함---믿고 맡기십시오.


오늘 상한가축하만 문자로 드림

[그림으로 표현한 엠피케이 추천현황]

P.S,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북한의 2인자인 최해룡씨가 한국을 오전에 방한하여 오늘밤
10시경에 북한에 다시 간단고 한다. 매우 중요한 시기에 한국에 온듯하다.
남한과 북한은 이제 서로 도와줄 시기가 왔다. 극수주의 , 일본아베총리의 노골적인 한국죽이기게임에
한반도는 합하여 반격을 해야한다. 중국이 도약하려고 하고 있다. 중국이 만약에 미국을 제치고
1위를 하면 우리 경제는 반드시 중국을 등에 업어야한다. 앞으로 20년는 너무 중요한 시점이다.
도약하는 중국만 잘 이용하면 한국은 미국을 이용하여 도약한 이상으로 큰 수확을 거둘수가 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