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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체할 수단의 형성(지수급등락) : 끈질진 자들.

2014.10.03 12:02:36 조회8259

아래글은 가벼이 읽지말고 한줄한줄 대한민국 경제사에서 피가 맺힌 글들임을 알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체할 수단의 형성(지수급등락) : 끈질진 자들.

 

1. 먼저 1997~1998년 외환위기를 언급하고자 한다. 당시에 국제수지는 적자 외환보유고는 바닥권 기업의 부채비율은 높고 기업은 적자상태였으며 가계는 정상수준이었다. IMF는 부족한 돈만 공급해 줬으면 다 해결될 문제를 IMF의 8대요구사항을 강제로 받아들이도록 하여 한국경제를 작살내 버렸고 수를 헤아일 수도 없는 기업인들이 자살했다. 기존의 은행은 다 도산했으며 증권사들은 국가부도나건 말건 자신들 이익챙기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오늘날도 달라진게 없다. 달러당 800원대의 환율은 1,970원까지 치솟았다. 엔화부채가 많은 기업은 다 도산했다. 금융기관 중 종금사가 그러했고 기업들도 엔화부채가 많은 기업은 다 도산했다.

 

   오늘날은 국제수지가 흑자상태이며 기업별 개인별 엔화차입금이 당시에 비하여 크지 않다. 또한 외환 보유고가 높다. 만약 국제수지가 적자이고 외환보유고가 낮았다면 2차 외환위기가 닥쳤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현대차 같은 기업이 최근 몇년동안 선전해 주었고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석동위원장님과 그 맥을 잇는 현행 신제륜위원장님 같은 현명한 국가경제의 파수꾼이 있어서 그러한 위기상태는 오지 않았다. 위정자들은 일본이 우리에게 달콤한 말로 속삭일 때는 언제나 경계의 눈초리와 신경을 곤두 세우고 그들과 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역사의 진리이다. 웃으면서 뒤로 돌아서 우리에게 비수를 꼿을 자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일본우익은 더 그렇다.

 

2. 프로그램 차익거래가 백해무익한 거래라는 사실은 다 밝혀진 사실이다. 금융위원회에서 그 폐해를 충분히 숙지하고 있다고 판단되므로 그 설명은 생략한다.

 

    최근들어서 작년과 올년초 외국인들이 대거 매도하던 물량보다는 적은 물량이 출회되었으나 지수가 큰폭으로 급락을 하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가야 망하든 말든 개인들이야 죽든말든 쥐꼬리 수익을 취하면서 그 100배,1000배,10000배의 수익을 외국인에게 넘겨주던 프로그램차익거래를 하는 자들이 주동이 되어서 금융위원회를 꼬드겨서 종목선물을 25개에서 60개로 늘렸기 때문이다. 위탁증거금,유지증거금,레버리지는 각각 종목별로 다 틀리다.  즉, 종목선물이 늘어나면서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체할 종목선물 거래가 생긴 것이다. 그로인하여 기관들이 예측했던 저점지수 밑으로 깨고 내려간 것이다.

 

    9월15일 시행에 들어가면서 매수를 유도했고 15일과 16일 종목선물을 시장조성자를 중심으로 올리는 분위기를 조성했고 개인들은 대거 매수에 가담했다. 이후 하락하면서 견딜만큼의 하락이 진행되었다. 어느시점 10월1일과 10월2일 지점에서 대거 급락시키면서 깡통을 만들어 버렸다. 그 종목선물의 레버리지 효과 만큼 외인현물매도와 선물매도가효과를 발휘하면서 지수를 급락시켜버린 것이다. 프로그램차익거래가 있을 때는 차익거래가 그 역할을 담당하였다. 업계는 코딱지 떼어먹으면서 금융시장과 개인들 국부를 작살내는 역할을 하였다. 그러면서 무위험 차익거래라고 떠벌였다.

 

    정말 찰거머리만큼 끈질긴 자들이다. 기축통화국이 아닌 우리는 이러한 거래의 활성화는 국부와 금융시장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거래라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끊임없이 로비하고 구워삼고 회유하여 프로그램차익거래부분에서 안되니 종목선물로 그 역할을 대신하게 하였다. 그들의 뒤에는 미MBA출신들이 있고 미MBA출신들 뒤에는 미헤지펀드들이 있다. 금융위는 그 사실을 알아야한다.

그들이 말하는 자본시장의 활성화와 반대되는 정책을 취하면 국익에 도움이 되고 개인들이 행복하다.

 

    정말 되새겨 보아도 세계1위의 옵션시장이 10위권으로 떨어졌다고 국가가 망하기라도 할 것처럼 떠들고 언론플레이하고 로비하고 별짓거리를 다 하던 자들이다. 금융시장 아무 이상없다. 증권사들의 거래가 줄어든 것은 정작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가 전체 증권사약정의 절반이상을 담당하는 큰손들이 시장을 떠나 버렸기 때문이다. 한심하다. 저 높은 산위에서 들판을 보듯이 업계의 서로 연관관계를 파악하는 인물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숲을 보는 인재는 없고 오직 나무만 보는 이들만 가득하다.

 

3. 종목선물 25개에서 60개로 늘린 결과가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신하게 되었다는 점을 모든 투자자에게 알리고자 한다. 금융위가 어떠한 경로로 그자들에게 넘어가서 종목선물을 25개에서 60개로 늘렸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는 분명 시장조작에 이용될 것이다. 이미 시장조작에 이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아랫글에서 시장조작과 주가조작에 대하여 추가설명하기로 한다.

 

 

 

 

시장조작이 나쁜가? 주가조작이 나쁜가? 거래소는 똑바로 관리하라.

 

 

     코스닥시장은 8월중순부터 9월과 최근에 이르기까지 메릴릴치의 공매도로 인하여 홍역을 치렀다. 위의 차트에서 동그라미 친 날자가 메릴린치의 공매도가 유입된 날이다. 메릴린치 공매도 외에도 간간히 기관들의 공매가 있기는 했지만 약한 편이었다. 정말 악질이 아닐 수 없다. 멍청한 거래소 관계자에게 묻겠다. 시장조작이 더 나쁜가? 주가조작이 더 나쁜가? 범죄수준으로 따지면 시장조작이 더 나쁘다. 전체종목중 상당수의 많은 종목을 매도하거나 매수하여 시장의 방향성을 꺽거나 돌리는 행위는 범죄중 악랄한 범죄이다. 왜냐면 시장 전체흐름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에 반하여 종목별 주가조작은 귀여운 범죄이다. 물론 귀엽다는 뜻이 아니다. 그 범죄의 크기가 시장조작에 비하여 수준이 약하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멍청한 거래소는 시장조작에 대해서는 어떠한 규정이나 규제장치도 없다. 다만 주가조작에 대해서만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라는 것을 만들어 오히려 공매도세력에게 공매도에 대한 심리적 안전판을 제공해 주고 있다.

 

     빈대잡으려 초가삼간 태우고 있다. 그럼에도 필자가 공문보내고 전화하고 해서 그런제도 없애라고 하니 아무런 설득력없는 설명만 필자에게 해댄다.  거래소는 단어의 뜻부터 공부해라. 시장조작이 더 악랄한가? 주가조작이 더 악랄한가? 어떤 범죄가 더 큰 범죄인가? 명확히 해야한다. 물론 시장조성이라는 뜻과는 구별된다.

 

     사회과학은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그 결과치를 예측하여 그 합리적 가설에 부합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학문이다. 따라서 사회과학은 자연과학과는 다르게 예측의 영역이다. 경제라는 영역은 사회과학의 영역이므로 예측의 영역이다. 주식시장은 경제라는 영역에 속하므로 물론 예측의 영역이다. 그럼에도 미MBA출신 현모씨가 주식시장은 대응의 영역이라는 괴변으로 대한민국 모든 투자가들을 바보로 만들었다. 미시적측면 매매라는 영역에서 봤을 때는 대응의 영역인지 몰라도 거시적측면 투자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분명 예측의 영역이다. 괴변으로 투자자들을 잡지 말라. 대한민국투자자들을 투기꾼으로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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