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한국경제 절체절명의 위치에서 전략

2014.10.01 18:22:37 조회5182

 

 

1. 샌드위치로 변하는 한국경제인가?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   중국스마트폰업체인 샤요미에게

 

스마트폰점유율을 1위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중국정부는 IT육성책을 기반으로 잘 닦여진

 

고속도로망을 통하여 물류혁명과 유통혁명을 일이켜서 내수경제육성을 통하여 중국경제를 앞으로

 

미국를 제치고 세계1위로 하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따라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장하는

 

중국내에  내수시장에서 중국기업을 육성하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샤오미외에 다른 스마트업체의

 

지속적인 도전을 받을 것이다.  조선이나 철강 화학 정유등 전통제조업부분에서 국내업체들은 중국기업들의

 

거센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가격경쟁측면에서 일본기업들의  치밀한 계략의 도전도 받고 있다. 일본의 국수주의 총리인 아베와

 

일본 중앙은행총재는  엔화를 시장에 쏟아내어  달러대비 엔화를 45.3%절하 시켰고,  1엔당 원화가 16.38원

 

에서  현재 1엔당 9.6304원으로 엔화의 가치를 절하시켰다.   엔화가 원화에 비하여 41%이상 절하 된 것이다.

 

 

평균적으로 보아도 30% 엔화가 원화에 비하여 절하된 것이다.  이것은 일본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한국수출

 

기업들에겐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수가 있다.  가령 현대차와 일본 토요타 자동차의 제품이 같은 품질이라고

 

했을 때 일본기업들은 가격을 20%할인하여 팔아도 이윤이 한국기업보다 남는 다는 계산이 되는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작년에도 일본엔화가 절하된 상황에서도 한국의 경상수지와 무역수지는 사상최고를

 

경신하였고  2014년에도 경상수지와 상품수지 모두 작년보다 17%이상 증가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1995년경우에는 일본엔화 공격에 국내 기업들은 수출에서 큰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일본엔화약세 공격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수출은 견조하다는 점이다.

 

 

그러면 수출경쟁력이 일본엔화 공격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의 수출경쟁력이 뛰어난 지역이 미국과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이라는 점이다. 특히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은 일본의 아베총리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매우 심한 반일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비관론자들은  1995년과 경우를 들어서 일본엔화공격으로 한국이 위기로 올수가 있다고 하면서

 

종합지수 2000포인트 이탈이 당연한 것처럼  공격하지만  ,  중산층이 인구가 앞으로 2020년가면

 

17억 2000명,  2030년가면 32억명까지 팽창하는  든든한  아시아 지역을 잘 공략하고 , 적절하게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반일 감정을 이용하면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있다고 본다.

 

 

일본은 엔화약세가 2년만에 40%이상 되면서 일본내에 수입물가는 폭등하고 있고, 전량 수입하는 에너지 물가

 

역시 급등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엔화 약세를 유도하는데도 무역수지 적자는 지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중국제조업의 경쟁력 추격문제는 아래글에서 다룬다.

 

 

 

 

 

2. 미국달러패권주의

 

 

[달러인덱스그림]

 

 

 

 


달러는 기축통화이다. 미국경제는 2008년에 파국으로 갔다.  2011년에는 미국경제신용등급이 하락했다.

 

그런데 미국은 달러가 기축통화라는 무기로 그들의 위기를 소위 말하는 신흥국가들에게 전가시켰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2008년에 터지자, 이상하게 달러가치는 올랐고, 한국의 원화가치는 폭락하였다.

 

왜 그럴까?  미국의 달러는 세계의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다. 리먼브러더스사태로 인하여 미국의 달러가

 

공중으로 1조달러이상이 날라갔다. 즉 없어졌다. 그러면서 신용카드, 자동차 할부금융등  신용거래문제에

 

심각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국제기업인 삼성전자입장에서도  당장에 달러확보가 비상이 된 것이다.

 

그런데 달러는 세계의 기축통화이므로 가장 귀한 대접을 받았고, 그 달러를 마음대로 찍어내는 국가는

 

세계에서 미국혼자뿐이었다.  그리고 정작 사고를 친 미국의 국채 가격은 유례가 없을 정도로 가치가

 

폭등하였다.  이후에 미국은  공중으로 날라간 1조달러를 매우려고 그 보다 많은 3.5조달러 이상을

 

공중에서 헬기로 뿌리듯이 돈을 찍어냈다.  그 달러를 빌리는데 이자도 없었다.    2008년말에 말에

 

미국경기가 파산지경에 오자 . 한국 중국 등 전세계경기 침목하였다.  주가도 대폭락이 오고 자산가치는

 

폭락하였다.   이제 헬기로 뿌린 달러를 가지고  폭락한 자산에 투자하여 큰 돈을 벌었고,미국경제는

 

그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미국경제는 회복시켰다.   이제 2014년 10월말경에  그동안 헬기에서 뿌린 달러를

 

 그만 뿌리고 ,  거두어 들인다고 한다.   즉 달러 유동성을 줄인다는 것이다. 

 

달러 유동성을 거두어 들이면 , 다시 달러는 미국으로 회귀하고 , 한국 등 신흥국가에 투자된 달러는

 

자산을 팔게 될 것이다.    한국증시가 7월달에 고점을 형성하고 , 8--9월달 그리고 10월1일에 크게 하락한

 

이유가 바로 이것인 것이다.    핑계는 3분기 기업들의 실적악화,  샌드위치 경제라고 하지만 .

 

본질은 달러패권주의 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종합지수 어디선까지 하락할까? 외국인이 보는 달러그래프를 보면  정답이 보인다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이에 대하여 최경환경제부총리팀의 액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 갈수록 피폐하여 가는 서민경제

 

한국의 서민경제의 기둥뿌리가 뽑힌 것은 1998년에 닥친 IMF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서민들은

 

한국의 경제를 뒤흔든 IMF가 오자   금팔아서   부실금융권과 부실기업들의 빚을 공적자금으로 갚아 주었다.

 

그런데 국제통화기금에서는  한국경제 위기를 극복한다는 조건으로 종신고용의 성격이었던 임금노동자를

 

계약고용자로 변신시켰다.  국민의 공적자금을 받고 회생된 은행들의 CEO는 엄청난 봉급을 받고 있다.

 

IMF이후로  한국중산층의 뿌리는 무너졌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지금은 알바족이 새로운 신종직업이 되고

 

있다.  그보다 혹독하고  공식적으로 서민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환율정책이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오자 이명박 정부는 낙수효과라는 미명하게 원화를  1달러대비 899원에서

 

1597원까지 77%가 절하되도록 유도하였다.   원화가 77%가 가치가 떨어지면서   삼성전자 현대차등

 

수출대기업들은 막대한 이익을 취하였고 ,서민경제는 그만큼의 자동차용 휘발유를 비싸게  넣었다.

 

 정부의 환율정책은 부를 합법적으로 이동시키는 수단이 된다.

 

 

현재의 중소기업들의 현실은 심각하다. 박근혜정부는 단순하게 정치적인 제스처로서  중소기업을 위한 것이

 

아니고 정책으로서 뒤받침해야한다. 바로 환율정책이다. 한국경제는 GDP대비 경상수지 흑자율이 6%를

 

넘어서 세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다음으로 알차다. 한국은행총재도  경상수지흑자률이 2-3%선이

 

바람직한다고 한바가 있다.   현재 최경환 경제 부총리팀은 서민경제현실을 다행스럽게 잘 인식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절대 정치적인 제스처로만 취하지 말고 강력한 환율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4. 4분기를 맞이할 정부의 현명한 선택과집중

 

 

[한국종합지수 대세선과 마지노선]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의 2년차를 끌고 가는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선택은 지금까지 옳다고 생각한다.

 

기업들이 사내유보금과세징수로 기업들이 배당성향을 높여서 외국인들이 기관투자가 혹은 연기금과

 

각종 사적연금들의 자금들이 주식으로 이동하여 , 주식시장활황유도로 내수경제회복 유도정책,

 

그리고 늘어나는 고령화사회를 대비하여  퇴직연금개혁을 시도하여 , 각종 연금 수익률을 높여서

 

금융시장을 성숙시켜서  금융시장 선진화유도등   주식시장활성화시키는 노력등이다.

 

 

김대중정부시절에서  IMF 빠르게 극복한 것은 당시에 주식시장이 엄청난 활황장이었다는 점이었다.

 

 

2014년 10월달이후에 열리는 한국은행총재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기준금리인하 강도는

 

현재 경제 현실로 보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공격적인 엔화공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시점이다. 한국재정 건정성은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율이 6%이상이므로 걱정이 없다고 본다.

 

 

보다 친 서민적인 경제정책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민의경제는 한국경제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증권주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은 결국

 

친서민정책으로 갈 것이고, 내수경제육성이 답이 될 것이다. 그 중심에 증권주가 있다.

 

 

 

 

 

5. 기회는 여기에 있다.

 

필자는 올해 4월달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바로 아시아의 소비시장이다. 2020년가면 아시아의

 

중산층인구는 17억이 넘어선다. 미국과 일본 유럽을 합친 중산층보다 많다. 다행스러운 것은

 

일본이 2012년말부터 엔화를 가지고 거세게 한국경제를 상황에서도 동남아시아와 중국에서 거둘어 들이는

 

경상수지와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경제 부흥기, 일본경제 부흥기, 로마시대 중흥기 모두 건전한 중산층 인구의 증가때문이었다 .

 

 

한국기업들은 2010년이후에 중국과 동남아시아지역에 활발하게 진출하여 막대한 이익을 거두고 있다.

 

 

그런데 아시아소비시장은  필수소비시대에서 여유소비시대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유소비시대로 변하면 삶의 방식이 어떻게 변할까? 활발하게 상상을 동원하자

 

 

앞으로 아시아의 17억인구가  그리고 15년안에 30억이상의 인구가  여유소비로 간다고 하자. 인류는

 

과연 이런 소비시대를 대비하였을까? 아니라고 본다. 아시아소비시대의 폭팔력은 갈수록 커진다고 본다.

 

 

여기에 바로 우리의 기회가 있다. 한국경제는 여기에서 정답을 찾아야 한다.

 

10월달부터 12월까지의 2014년 4분기 증시전략의 답은 여기에 있다.

 

그리고 또다른 내수경제의 축에서는 증권주에 답이 있다고 본다.


 


[ 화장품 300%,대한퓨팜 440% ,소리바다 44%  이어서 아시아소비 2탄 엠피케이]

 

웨스트칸은 항상 증거물을 제시합니다.

 

9월24일에 두번에 걸쳐서 정확하게 제시함---믿고 맡기십시오.

 

 

 

 

 

오늘 상한가축하만 문자로 드림

 

 

 

[그림으로 표현한 엠피케이 추천현황]

 

 


 





 

westmt|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8| | |4162|2930|10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