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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칸카페

[9/30 장중] 주식시장 가을의 시세를 기대하면서

2014.09.30 14:09:24 조회4670

 

  

 

  주식시장의 시세는 9월달까지 조정을 마치고 나서 10월달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부터  시작되어서

 

다음해에 봄까지 큰 시세를 내곤 합니다. 특히 여름에 6-7월말경까지 섬머랠리가 나올때에는 펀드멘니저들이

 

여름에   가을이후에 큰 시세를 대비하기 위하여 미리 여름에 주식을 매수하기에 나온경우가 많습니다.

 

펀드멘니저들은 주로  8--9월달에 휴가를 떠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은 3분기부터 4분기에

 

실적이 좋게 나오는 경향이 강합니다. 4분기실적발표는 다음해에 1월말경에서 2월달에 하기 때문에 그 좋은

 

4분기실적을 염두에 두고 여름에 보통 매집합니다.    2014년7월말경까지 큰 섬머랠리가 있었습니다.

 

달러그래프로 보는 외국인 그래프로 보면  올해 2월달에 1880선부터 7개월연속 양봉을 보이다가 이번

 

9월달에만 6%이상 하락한 점이 말해줍니다.    즉 섬러랠리 시점인 7월달까지 매집하고 나서 9월달까지

 

휴가를 마친 과정에서 매수주체가 약하니 종합지수가 9월달에 하락하였고  그 틈새를 이용하여

 

7월달말경부터  9월까지  선물과 옵션에서 하락포지션으로 잡은 일부 외국인계 헤지펀드나 국내 기관매도

 

세력들이 한국증시를 9월달까지는 하락으로 이끌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과 내일은 3분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4분기를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3분기에 주도주는 화장품관련주와

 

한국전력이었습니다. 그동안 이들은 많은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에 7월말경까지 섬머랠리를 이끌고

 

왔던 은행주와 증권주와 건설주 포스코등 철강주 대한한공은 잠시 쉬어가는 그림이었습니다.

 

매도 클라이스막스와 매수클라이막스가 동시에 겹친 날이 9월30일입니다.

 

매도 클라이막스에 온  종목들은  10월달부터 새로운 시세를 시작할 것입니다. 반대로 매수 클라이막스를

 

통하여 과열신호를 보낸 종목들은 10월달부터 하락을 갈 것입니다.

 

 

10월달이후에 유망주는  어떤것일까?  두가지로 정리할수가  있는데  ,정부의 정책 수혜주와 실적과 성장성을

 

겸비하는  종목군입니다.

 

 

정부의 정책 수혜주는  내수관련주입니다. 박근혜정부의 임기 2년차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하는 정책은

 

내수경기회복입니다.   공무원연금을 개혁하여  각종 연금시장의 수익률를 향상하여 미래의 소비시장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  퇴직연금개혁,  10월달에 예정되어 있는 금리인하입니다.

 

관련주로서는 은행주와 증권주가 있습니다. 오늘 증권주가 투매가 나오는데 매수시점입니다.

 

 

두번째 실적과 성장성을 겸비한 업종군은 아시아와 중국관련 게임주입니다. 중국의 게임시장은 이제 개화

 

하는 시점이고 ,특히 모바일 게임시장은 작년에 1조8754억원에서 2017년에 가면 11조5675억원으로서

 

4년동안에 무려 600%이상이 성장할 전망입니다.   컴투스가 선도주로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중국의 모바일게임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는 기업들을 공략해야 합니다.

 

 

마치면서 : 이제 가을입니다. 반팔을 벗고 긴팔을 입는 시점입니다.올해에는 섬머랠리가 무척강했습니다.

 

그리고 8--9월달 2개월간의 조정도 화끈하였습니다.  가을의 전설적인 랠리가 그만큼 강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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