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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내수관련주에 집중해야하는 이유

2014.09.23 15:27:44 조회5415

 

 

                              주식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나의 탐욕입니다.

 

 

                                 탐욕만 모두 제거한다면 여러분들은 그때부터 고수가 됩니다.

 

 

 

 

 한국경제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내수와 수출의 심각한 불균형의 해결에 있다. 이것은 정치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경제민주화와도 연결이 된다. 내수경제와 수출경제는 균형을 유지하면서 동반하여 성장하는 것이

 

이상적인 것이다. 일본의 경우에 1980년대 미국을 압도할 경제력을 구가하였지만 수출로 벌어들인 돈을

 

일본 내수경제육성에 실패하는 바람에 일본경제는 잃어버린 20년이 되고 있다. 소니등 일본의 수출기업들이

 

벌어들인 돈을 다시 일본내부에 재투자하였다면 일본내에 고용이 증가하고 , 증가된 고용은 다시 일본내부의

 

소비를 촉진하여 일본 내수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힘이 될수가 있었다. 하지만 소니등 일본의 잘나가는

 

수출기업들은 일본내부에 공장을 세우면 비싼 임금   비용문제를 이유로 해외로 공장을 세웠다.

 

일본기업들이 해외공장은 일본인들이 직접생산한 품질을 유지하지 못하였고. 비용도 감소하지 못하였고,

 

변화하는 산업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여 ,소니등 일본의 IT업체들은 몰락의 길을 가고

 

더불어서 일본내수경제도 신규 고용을 창출하지 못하여 잃어버린 20년이 되고 있다.

 

 

 

한국의 경제도 현재 1989년이후에 1993년과 비슷한 흐름을 닮아가고 있다. 한가지 더 고민스로운 것은

 

중국이 이제 IT산업에서 스마트폰등, 전통제조업에서 조선산업 철강산업에서 한국을 위협하고 있고,

 

미국은 미국기업들의 공장을 다시 미국으로 불어들리는 제조업부활을 주창하고 있다. 한국의 제조업의

 

위기가 현실로 오고 있다. 그리고 이명박정부때  경제성장율 7%을 달성하기 위하여 2008년의 금융위기

 

극복방안으로 원화를 달러화나 엔화에 대하여 극심한 약세 정책을 취하면서  삼성전자 현대차등 국내

 

수출대기업위주의 정책을 취하였다. 이명박의 정부의 원화에 대한 극심한 고환율정책(=원화약세정책)

 

은  삼성전자 현대차 그리고 조선업 정유업 수출기업들에겐 엄청난 혜택을 주었다.반면에  대부분 국민및

 

서민들은 비싼 휘발유를 소비하였고, 비싼 삽결살을 먹었다.   국가의 환율정책은 부를 공정한 경쟁없이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으로 쏠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    문제는 고환율 정책으로 벌어들인 돈을

 

수출대기업들은 국내에 공장을 지어서 재투자하거나  직원에 임금인상을 해주거나 주주들에게

 

대폭적인 배당을 해주지 않았다는 점이다. 벌어들인 돈을 해외 투자하고  불안한 경제현실을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사내유보금으로 쌓았고,현대차그룹에서는 한전부지를 국가에 세금낸다는 명목으로 

 

경쟁가격도 3배이상으로 싸면서 정치권력에 아부하면서 ,  후계자들이 앞으로 물 엄청난 상속세를 줄이는

 

모양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 내수경제는 심각한 위험수위에 도달하고 있다. 그것이 정치적인 의사표현으로

 

표출될 시점도 멀지 않았다. 따라서 박근혜정부는 매우 급하다.   박근혜정부의 2기 경제부총리인 최경환씨

 

는 그래서 내수경기 부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015년의 예산안 편성을 적자로 편성할 정도로

 

내수경기 부양의 의지가 강하다.  환율의 흐름도 원화가 일시적으로 약세지만  강세기조는 변함이 없다.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추세적으로 강세 기조인데  수출경기 부양을 하면 오히려 독이 되므로

 

정부도 내수경기부양으로 힘을 기울수 밖에 없다. 

 

 

증시에서 정부의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그럼 앞으로 보아야할 내수유망주는 어떤것이

 

있는가? 오는 10월9일 금통위에서 금리인하가 거론될 것으로 본다면 증권주와 은행주가 유망하다.

 

국채시장에서 3년만기 국채가 다시 금리저점을 깼다.이는  10월9일에 열리는 금통위에서 금리인하결정이

 

유력하여 보인다. 종합지수가 단기적으로 2016선에서 조정을 마친다면  현재시점에서는

 

증권주와 은행주가 유망하다고 본다. 그럼 추세가 께진 현대차등 자동차와 삼성전자의 전략은?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경영권이 이제 3세로 넘어가는 시점이다. 이때 상속세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온다.

 

따라서 결코 주가관리를 위로 가게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이 된다. 또한 환율구조상 2015년까지는

 

이들 기업들이 크게 이익낼 상황은 아니다. 중국내수경제가 본격 회복에서 성장으로 가는 2016년이후에

 

이들은 환율에서 자유롭게 이익을 낼 전망이다.

 

 

날씨가 차다 . 낙엽들이 서시히 색깔이 물들고 있다. 가을이 왔다.한국증시는 3년간의 박스권을

 

7월30일 돌파하고 나서  9월말경까지 2개월 조정을 마치고 있다. 증권주에 더욱 집중 바란다.

 

 

추천주 딱 종목   우리투자증권  이다.  비중80%까지 매수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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