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11:57:06 조회4612
1. 현대차의 10조 베팅의 심층적인 탐구
현대차그룹은 한국전력 서울 삼성동 본사 부지를 매입하는데 10조5500억을 베팅하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100년의 미래에 투자하였다고 하면서 그동안 국민의 기업으로서 돈을 번것을 다시 국가에 환원한다는
명분으로 국가기업인 한국전력의 토지를 매입하는 데 공지시가인 3조5000억보다 10배 많은 액수를
베팅하였다고 하였다. 명분과 미래가치를 두가지를 얻는 절묘의 신의 한수로 보고싶다.
현대차에서 얻는 명분은 공기업인 한국전력 부지를 공시지가보다 3배높게 책정하여 매입하였기에
국민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켰고, 이명박정부시절에 정부의 고환율 정책이 현대차를 위한
정책이었고 그 덕분에 현대차가 일본 업체에 월등하게 유리하게 경쟁한 결과 연간 영업이익이
8조원대 그리고 기아차와 현대모비스까지 보면 연간 영업이익이 10조넘는 한국의 2위재벌로
부상하였다는 전정권의 굴레를 벗어던질수가 있는 계기가 되었고 , 현정부에서 추진하는 사내유보금
과세나 사내유보금에 대하여 임금을 인상해주라는 것을 한국전력이라는 공기업의 부지를 3배이상에
베팅하면서 절묘하게 벗어나고 있다. 현정부도 현대차그룹의 이런 베팅에 대하여 결코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그리고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책적인 의도와도 너무나 잘 궁합을
이루는 신의 한수가 되었다. 대의 명분과 실리 그리고 정치적인 미래담보가치까지 얻었다고 보고 싶다.
그렇다면 현대차그룹은 이번 10조5500억원베팅에서 어떤 미래 사업 가치를 얻었을까?
삼성에서도 한국전력땅에 베팅을 걸었는데 ,왜 삼성도 눈독을 들였고, 현대차는 이에 상상못할 금액을
베팅하였는가? 정몽구회장이 바보란 말인가? 아니라고 본다. 그럼 단기적으로 현대차 휘청하는가?
아니라고 본다. 우선 단기적인 계산에서 현대차그룹는 정몽구 회장에서 아들인 정의선씨에게 후계자
승계를 해야한다.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 결코 반갑지 않다. 한국의 세법상 증여세와 상속세는
불로소득이라는 이유로 거의 상속에 50%정도가 세금을 내야한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요즘에 안좋은 이유도
그런 맥란이라고 본다. 삼성 이건희회장이 만약에 잘못되면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한다. 웃기는 말이다.
삼성그룹은 1987년 이병철회장 시절에도 시스템적으로 잘 승계를 하였다.
장기적으로 어떤 미래가치를 보고 정몽구 회장은 베팅하였을까? 필자가 그동안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아시아의 소비시대를 대비하는 포석이라고 본다. 인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중산층 인구는
2020년가면 17억이 넘는다. 선진국이라고 하는 일본 유럽 미국의 숫자가 2.5배 많은 숫자가 새로운 중산층
으로 2014년부터 2020년사이에 편입되고 , 다시 2020이후에 다시 추가 증가한다. 새로운 중산층의
소비력은 어떨까? 아시아지역의 1인당 GDP는 5000달러에서 1만2000달로가게 된다. 그러면 여유소비시대가
도래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소비는 폭팔적인 증가를 보일 전망이다.앞으로 중국은 350%이상의 고성장
자동차소비시대가 온다. 더불어서 중국은 2021년가면 미국을 제치고 경제력에 1위가 된다고 본다.
그외에도 아시아소비문화는 여행 ,바이오소비 ,폭팔적인 소비문화가 팽창하는데 그 수요욕구를 과연
현대차의 사옥규모로 감당할수가 있을까? 삼성도 이런 미래를 예견하고 서초동 사옥외에 추가 부지를
모색했다고 본다. 현대차그룹의 꿈은 2020년가서 아시아에서 톱 그룹을 차지하고 싶은 것이다.
앞으로 아시아의 소비시대에서 헤게모니를 먼저 장악하는 것이다.
대단한 베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2. 종합지수 탐구와 주도주 모색구간
1) 아시아 중국 소비관련주
아시아 소비시장은 이제 커져가는 초기단계라고 진단하고 싶다. 화장품관련주는 추가 상승이 전망이 된다.
게임주도 추가 상승을 전망한다. 그러나 아시아소비관련주에서 투기적으로 상승대열에 오른 종목들이
추가 상승한다고 추격매수는 조심해야한다. 특히 2개월사이에 100%이상 오른 종목들은
추가 상승하여도 절대 추격매수는 자제해야한다. 새로운 아시아의 소비주들이
시장에 아직 많다.
코스닥시장의 업종지수는 30년만에 나오는 엄청난 상승에너지를 응축하고 있다고 본다.
9월달이후에 대한뉴팜이상의 큰 종목이 나올 구간이니 시세에 긴장하고 보아야 한다.
2) 증권주와 내수관련주
정부가 내년예산을 확대 편성하여 내수경제 부활에 홀인하고 있다. 더구나 10월에는 엔화약세 대응에
따라서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 할수가 있다. 그리고 집값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건설주와 은행주 증권주에 대하여 주목해야할 구간이다.
특히 증권주를 강조드린다. 웨스트칸 성공투자클럽에서는 우리투자증권을 8월15일부터 지속 추천드
리고 있다.
3. 현대차와 수출주는?
엔화에 대하여 원화가 지나치게 강세라는 것을 주목해야한다. 따라서 자동차완성업체와
일본과 경쟁하는 업체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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