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0 16:52:11 조회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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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의 주가는 올해들어 부러운 수익율을 기록했다.
*주요 신흥국의 년초대비 주가 상승율
| 국가명 | 연초 | 현재주가 | 주가상승율 |
| 대만 | 8500 | 9350 | 10.0% |
| 베트남 | 508 | 626 | 23.2% |
| 인도네시아 | 4300 | 5200 | 20.9% |
| 홍콩 | 23000 | 24700 | 7.4% |
| 싱가폴 | 3120 | 3340 | 7.1% |
| 태국 | 1240 | 1580 | 27.4% |
| 말레이시아 | 1830 | 1870 | 2.2% |
| 브라질 | 51000 | 58600 | 14.9% |
| 인도 | 20700 | 27200 | 31.4% |
| 아르헨티나 | 5500 | 10600 | 92.7% |
| 한국 | 1997 | 2049 | 2.6% |
| 필리핀 | 6000 | 7250 | 20.8% |
| 중국 | 2050 | 2318 | 13.1% |
한국의 수익율은 말레이시아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지만 실질적으로 골짜나 마찬가지다. 한국의 국민소득은 높아졌다고 하고 경상수지도 사상최고의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는데 왜 ? 주가지수는 최하위를 기록할 수 밖에 없을까?
한국은 중국의 눈치를 봐야하고 또 미국의 눈치도 봐야 하며 유럽의 눈치도 봐야 한다. 그만큼 한국의 주식시장은 독립성이 없고 내국인의 투자금이 적다는 뜻이 된다.
*한국의 상승을 잡고 있는 것은?
1)중국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고 있다.
한때 한국제품이 우위를 점하던 것들이 지금은 중국제품이 물량공세와 가격공세로 한국을 압박하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제조업은 중국으로 인해 성장이 힘들다고 인식하고 있다.
투자를 해서 제품을 만들어도 중국이 바로 추격해 오는 상황이다.
2)과도한 개인부채
한국의 개인부채 1000조원시대는 항상 한국의 도화선 역활을 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존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추가금리인하는 부채증가를 더욱더 가파르게 만들도 있다,.
S&P는 이미 중국의 부동산보다 한국의 부채가 더 위험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3)환율하락과 엔저
환율하락도 악재인데 거기에 엔저현상까지 더해지고 있다.
우리는 이미 작년 엔저로 인해 일본이 급등할때 국내주식시장의 폭락을 경험한바 있다.
한국과 일본은 경쟁관계에 있는데 일본의 주식시장이 엔저로인해 강세를 보이게 되면 외국자금은 한국에서 이탈해 일본으로 몰려가게 되는 것이다. 작년 이런 현상으로 한국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8조원이상 빠져 나간바 있다.
최근 엔화가 달러당 106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연중최저치다.
2013년에도 엔화가치가 추락할 초기에는 한국증시가 크게 반응하지 않았지만 엔화약세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코스피지수 급락.
이번에도 엔화약세가 시작되는 초기에는 한국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최근들어 엔화가치가 연중최저치를 기록하게 되면서 부터는 주가상승에 방해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수출주는 아직은 시기가 아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게 된다면 수출주는 여전히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중국상해 지수가 2300을 돌파했는데 이는 2013년 5월이후 최고치다.
얼마전에는 중국지수가 이정도의 상승세를 기록하게 되면 일명 중국관련주인 화학,철강, 기계, 조선업종이 강세를 보였을 것이나 지금은 그런 상관관계가 아예 없어져 버렸다.
위 3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한국의 수출주를 괴롭히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단기적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낮다고 섣불리 매수에 가담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코스닥은?
코스닥은 벼랑끝에서 밀릴듯 하면서도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까진 강력한 매도시그널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전고점을 돌파할 것인지를 주목해야 한다.
거래소가 힘드니 상대적으로 코스닥쪽이 강한 모습이다.
시소게임에 의하면 지금은 코스닥이 오르고 있는 차례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시소게임의 즐거움이 전고점에 끝나게 될지..아니면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또 한차례 즐거움이 시작될지 잘 지켜 보아야 한다.
코스닥지수는 장중에 중요지지라인을 붕괴하기는 하지만 종가는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중흔들림은 이겨내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코스닥지수는 종가상으로는 4월의 고점을 양봉으로 돌파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추석연휴 이후 또 한차례 상승파동이 시작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소비재 상승은 지속된다.
얼마전 필자가 한국화장품과 동성제약,아가방컴퍼니를 추천드려 큰 수익을 안겨다 드린바 있다.
이제 이들 종목들은 서서히 매도세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대세는 중국의 소비재 이므로 또 다른 중국주들이 상승바톤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중추절이 끝나게 되면 중국주들은 일시적인 급락현상을 보일 것이나 아시안게임이 버티고 있어 급락 후 다시 한번 반등시도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즉 일봉패턴이 이중천정형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중국주 다음은?
상반기 중소형주를 이끈것은 불경기테마주와 일명 가치주들 이였고 하반기는 게임주와 중국주 그리고 스마트폰 부품주가 순환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최근 급등하던 게임주들이 조정을 받았지만 추석이후 부터 다시주도권을 빼앗아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리고 빈틈으로 삼성의 갤럭시와 아이폰출시로 인해 스마트폰 부품주가 바닥에서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스마트폰 부품주는 올해 2분기를 최악으로 기저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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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클럽은 얼마전 중국주에 올인했고 그결과 아래와 같은 수익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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