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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 전략]30년만에 오는 새로운 질서

2014.08.31 01:25:07 조회4888

 

1.새로운 질서

 

 

 

새로운 질서라는 것은  혁명이나 경제트랜드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흐름을 말하는 것으로서 , 주식시장에서는

 

1980년대에 한국증시에서 발생한  증권주 은행주 건설주 돌풍, 2008년말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폰혁명에서 알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혁명이  발생하자 ,선구자인 애플은 초기에 시장을 거의

 

독점하였고, 지금도 광팬들이 2억명이 넘게 있고, 독과점적인 이익구조로서   영업마진율이 30%이상

 

입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후발주자로서   1년5개월정도는 탐색기간을 거친후에 스마트폰혁명의 본질을

 

후발주자로서 가장 먼저 파악하여 물량공급 수준에서는 선구자인 애플을 제치고 세계 1위입니다.

 

중국업체들에서는 샤오미가 5년지난후 지금  중국 자국의 드넓은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하여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고, 엘지전자는 이제 겨우 숨고르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새로운 질서를 무시하고 과거에 휴대폰시장에서의 1위명성에 교만한  노키아라는

 

 

회사는 이제 없어졌습니다. 새로운 질서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망하지 않을 것 같은 노키아가

 

2년만에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노키아는 폴더형 휴대폰시장에서 절대 강자였습니다.

 

 

 

그럼 웨스트칸이  강조드리고자 하는 새로운 질서는 무엇인가? 왜 30년만에 오는 것인가?

 

 

아시아의 국가가 세계경제질서에서  무섭게 부각된 것은  1980년대초경부터 말까지 일본입니다. 당시에

 

일본은 제조업분야에서  미국을 누리고 미국의 심장부 빌딩, 미국자존심이라고 하는 할리우드

 

영화제작사를 점령하였습니다. 그러나 1985년9월에 열렸던 플라자합의후에    엔화가 초강세를 보이면서

 

자산거품이 생겨서 일본니케이지수가 1989년고점을 친후에 지금까지 힘들상황인데 , 당시에 한국의

 

경제와 증시는 일본엔화강세와 3저현상이 힘입어  초강세장이 되는데 당시에 주도주는 은행  증권 건설

 

유통주였습니다.

 

 

30년지난 2014년 하반기가 지난후에 이제는 일본을 이어서 중국이 제조업에서 막대한 돈을 벌고 이제는

 

2022년까지 경제력 규모에서 미국을  잡으려는 전략이고 , 그 전략핵심에는  내수경제부양입니다.

 

30년간 중국경제성장을 시켰던  투자와 수출에 의한 방식에서 ,소비을 통한 내수경제 육성이 핵심이고, 이는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서 필자가 강조하는 새로운 질서가 됩니다.  필자가 5개월이상 지속 강조드리고

 

있는  아시아의 소비=중국소비 관련주 급등과 밀접한 관련이 깊습니다.

 

 

 

 

2.  한국과 중국 미국에서 원하는 새로운 질서

 

1) 미국

 

미국자본의 지배자는 유태인들입니다. 미국은 오마바정부 2기에서 목표가 제조업의 부활입니다.

 

중국기업들이 이제는 자국에서 비용이 비싸므로 미국으로 이주한다고 합니다. 미국이 원하는

 

 

바입니다. 미국정부는 17조달러라는 막대한 재정부채가 있습니다.  자칫 금리인상을 했다가는 막대한

 

이자부담때문에  살고 있는 경제 찬물을 끼얹을 수가 있기에 금리인상카드를  꺼내기가 힘들고 ,

 

 

경기가 과열되더라도  기업들이 이익증가하면서 미국정부의 세수가 증가하여 엄청난 재정적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미국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미국의  전략은 아시아 소비증대를

 

부추기는 전략을 취할 것입니다. 아시아 국가들의 중산층 규모는 2009년 5억에서  2020년에는

 

17억이 넘게 됩니다. 중산층증가는 사회민주화및 경제성장과 소비문화의 급격한 성장을 가져옵니다.

 

 

미국은 아시아 소비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2) 중국

 

2022년까지 소비와 도시화 를 통하여  중국의 내수시장을 육성하여  미국경제력을 따라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의 내수시장은 세계소비시장의 호수가 되게 됩니다. 중국의 노림수는  아시아경제의 중국

 

내수시장의 예속화이고  중국위엔화의 기축통화 만들기입니다.

 

 

따라서 중국경제성장은 내수경제 육성이 핵심이고  그 중심에는 소비경제 육성과 도시화율 증가입니다.

 

 

바로 소비입니다. 그런데 인구  14억이라는 단일국가가 맘먹고 소비시대로 간 것은 인류 역사상 없었습니다.

 

 

미국인구3억 유럽 6억 일본 2억 합해도 중국인구보다 적습니다.

 

 

인류가 한번도 경험못한  거대한 소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한국경제도 중국경제 싸이클과 닮아  있고,

 

 

지리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중국과 한국은 가까운 국가입니다. 중국내수경제가  커지면서 미국경제력을

 

중국이 제칠때에 한국경제가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중국에서 한국으로 방문객이 현재 470만에서   2020년가면 연간  3000만명,  한국에 직접투자규모 지금의

 

10배등도 상상할수가 있는 영역입니다.  호텔신라의 주가가 PER50배로서  자기 순이익대비 50배의 시가총액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중국의 관광객이 한국에 많이 오면 호텔신라 수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때문입니다.

 

주가는 미래에 벌어질 3년 혹은 5년의 실적을 미리보고 상승하기에  호텔신라 주가가 상식을 벗어나면서 

 

급등하는 것입니다.  중국발 소비대폭팔 시대라는 새로운 질서때문입니다.

 

 

 

3)한국경제

 

 

최경환경제부총리가   몇일전에 한국경제 디플레이션 초기라고 하면서 강력한 경기부양책에

 

 

협조할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한국경제 위치는 중요한 변곡점구간이기에 정부로서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경기부양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아시아의 소비라는 새로운 질서 흐름에 올라타야한다는 절박감입니다.

 

한국경제는 중국이 미국을 2022년까지 경제력에서 압도하면  당나라  통일신라시대보다 강력한 중국발 호황을

 

 누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상상을 하여 보십시오.

 

 

중국은 한국보다 문화 후진국입니다. 문화 후진국은 문화선진국에 대하여 동경을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중국은 내수경제성장으로 미국의 경제력을 압도할 때에는 그 소비욕구는 중국을 넘어서 한국에서

 

폭팔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의 경제는 매우 중요한 기로점에 서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합니다.

 

중국과 아시아에서 시작되고 있는 소비대폭팔이라는 새로운 질서에 반드시 동참해야 합니다.

 

 

 

3, 절박한 박근혜정부 2년차 그러나 종합지수 4000이상을 본다.

 

 

1) 한국내수경제는 21개월연속 소비자물가지수 2%대근처로 머물고 있습니다. 절박한 경기 부양책이

 

필요한 시점이었고, 최경환부총리는   수출기업들이 그동안 벌어들인 막대한 사내유보금에 대하여

 

과세를 하여 배당성향을 높이고, 임금인상을 유도하면서 내수경기 부활을 꿈꾸고 있고,

 

한국은행에서는 기준금리를  0.25%인하하여 기준금리가 2.25%되어서 ,은행시중금리는 2%이하로

 

되면서 자산시장의 혁명적인 변화를  연쇄반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중금리가 2%대 이하로 가면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 사적연금은 지금처럼 채권위주의 

 

운용방식으로는  수지타산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이제 정부는  상장사들의 배당성향을 3%대로 높여서

 

 

저금리시대에  자금들이 주식으로 오도록 유도하고 있고. 퇴직연금제도도   확정기여형으로 바꾸면서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흐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유사한 제도를 시행한  대만, 미국 호주등의 주가지수는 이후로 적게는 91% 많게는

 

 

1000% 상승하였습니다. 

 

 

박근혜정부의 2년차 경제정책의 핵심은  내수경기회복이고, 그중에서 금융산업의 선진화입니다.

 

 

증권주와 은행주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유통과 운송관련주  철강주도 유망합니다.

 

 

 

4. 가을의 전설이 본격시작되는 한국증시

 

1)종합지수

 

 

 

 

종합지수 올해 년말안에 2300--2450선을 전망하여 봅니다. 이지점을 돌파후에 다시 한번 급락후에

 

2015년부터 본격적인 큰장이 올듯 합니다.

 

 

증권주, 은행주 건설주  신세계등 백화점,  운송관련주 , 에 주목합니다.  

 

 

특히 증권주와 은행주입니다.      가을의 전설 주력은 증권주로 생각합니다.

 

 

 

 

2) 코스닥시장에서 오는 가을의 전설

 

가을의 전설이란 , 한국증시는 코스닥시장과 증권주 등 유동성장세가 보통   코스모스가 피기 시작하는

 

가을에 서서히 시작하여 봄이 피고 새싹이 돋는 3월까지  종목들이 대 시세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증시는 유독심합니다. 과거에 코스닥대시세를 낸 종목들의 80%는 이즈음에 발생하였습니다.

 

 

 

[코스닥업종지수]

 

 

 

 

[2014년 가을 전설 징후를 보여주는 선두주자]

 

[웨스트칸 추천주: 대한뉴팜 ]

 

 

[미리연구는 올해 5월7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약 40일간 미리연구하고 본격추천는 6월25일이후]

 

 

 월간회원들을 리딩한 기록물

 

[1차추천기록  6월25일]

 

 

[2차추천기록]

 

 

 

[1차이익실현]

 


  

[3차 추천기록]



 


 

[2차 절반만 이익실현]


 

  

 

 


 

 

[8월26일 정회원 대한뉴팜 리딩기록]

 

영영칠사님은 28500원 전량이익실현 , 날으른레옹님등은 절반만이익실현중

   



6월25일 7200원 추천가대비  오늘 매도가격 28250원 하여   390%수익달성

 

절반은 홀딩중입니다 

 

 

 

[8월27일 대한뉴팜 최종 매도처리 32000원임 ]

 

 

 

6월25일 7200원 매수가대비 440%수익률 완성함

 

두달만에 원금 720만원이 3200만원이 됩니다.

 

 

 

대한뉴팜은 아직도 시세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달에 최고 종목이었습니다.  대한뉴팜과 같은

 

급등주는 시장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시장의  주도세력들에게 시세를 이끌어가는데 자신감을 주고 ,  정부의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를 읽을수가

 

있습니다. 이런속도의 주가상승은   용인한다는 신호로 해석이 됩니다.

 

 

한국의 경제는 주식시장의 부활이 오지 않고서는 내수경제회복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더불어서 코스닥시장의 부활이 나오려면 대한뉴팜과 같은 시세 대장주가 출현해야 합니다.

 

 

대한뉴팜과 같은 급등주는 시장에서 투기적인 시각보다는 자산시장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수가 있습니다.

 

 

 

5. 결론

 

한국의 자산시장은 2011년 8월달이후에  3년간  극심한 불황기였습니다.이는 내수경제 침체로 이어졌습니다.

 

 

한국경상수지 규모는 사상최고치이며 GDP 6%라는 초유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경상수지

 

흑자율은 시장에 잉여유동성을 유발하게 됩니다. 시장은 자연스러운 유동성장세가 형성됩니다.

 

 

과도한 경상수지 흑자율 저금리시대를 유발하여  퇴직연금과 국민연금  사적연금 운용에 심각한

 

디플레현상을 초래합니다. 방치면 심각한 타격이 오므로 정부에서는 젖먹는 힘까지  쏟으면서

 

자산시장의 혁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2022년까지 경제력규모에서 미국을

 

 

이기려는 전략입니다.달성된다고 봅니다.  중국이 미국을 경제력에서 이기면 이것은  엄청난 큰

 

새로운 질서입니다.  150년만에 벌어지는 사건입니다. 중국의 지도자인  시진핑과 리커창 체제는

 

 

2013년에서 2022년까지 중국을 세계1위로 하려고 하는 데 그 성장방식은 내수경기 육성입니다.

 

한국과 겹칩니다. 한국과 중국의 교집합이 되면서 경쟁력이 뛰어난 소비관련주 혹은 금융주

 

증권주에서 아마 삼성전자감이 나올것입니다.  

 

 

2014년 9월인 가을에서 본격적인 가을의 전설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 가을의 전설 종목을 지금 매수하여 행복한 년말을 보낼 찬스#####


 

* 증권주 ----핵심대장주는 10월말경까지 70---105% 수익이 될 가능성이 큰 구간임

 

                        증권주는 정부가 가장 강력하게 추진하는 핵심정책주!!!!!!

 

                        웨스트칸은 월간회원들에게  2종목에만  집중 추천중임 

 

                        투자금액이 10억이  되어도 충분합니다.

 

 

*코스닥의 전설--제2의 대한뉴팜을 제시함

 

     중국소비=아시아의 소비관련주에서   화장품관련주를 이어갈 전설이 나오게 됩니다.

 

     중국정부의 소비육성정책에 핵심은 인터넷인프라와 모바일활용법임

 

    앞으로 한국의 최고부자는 중국과 아시아 소비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사람임

 

 

 

 

 

@@@ 8월31일에서 9월3일까지  웨스트칸의  월간회원에 가입하셔서 좋은 종목 받아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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