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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는 외국인. 그리고 新주도주

2014.08.04 08:47:54 조회3724

지난 달 한국 증시는 미국보다 강했습니다. 상승한 달을 기준으로는 작년 9월 이 후 처음으로 미국보다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이렇게 강할수 있는 이유는 외국인 매수의 힘인데요. 이번달 고민은 했습니다. 외국인은 2010년 이 후 5개월 연속 순매수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이번달에 매수를  하면 외국인은 기존 매수와 다른 패턴이 되고 시장은 아주 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유가 될 겁니다.

 

 

그런데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한국 관련 펀드에 자금 유입이 꾸준한 것은 물론 지난주에 일본 제외 펀드의 경우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어 외국인의 매수 여력이 탄탄해졌습니다.

 

 

신흥국 전체적으로 매수가 유입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에 대한 매수 강도가 두드러지게 강합니다. 이는 중국 경기 회복이라는 기대감과 더블어 한국의 경기 부양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힘을 얻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강력한 호재는 정책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코스닥도 어느 정도는 바닥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제가 코스닥은 신용 때문에  고전할 것 같다고 일관되게 말씀드리고 또 몇 차례 투매가 나와야 한다고 설명드렸는데요.

 

우선 ADR 20일 평균선이 80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상승 종목 하락 종목 비율인 ADR의 20일 평균선이 80 이하인 자리에서 코스닥은 대체로 바닥을 찾고 반등이 나왔습니다.

 

 

현재 수준으로는 투매가 나온다고 해도 한번에 그치거나 더는 안 나올수도 있다는 수준에 시장이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줄기차게 늘어다던 신용잔고가 드디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하루짜리지만 추세를 갖는 이 지표의 특성상 신용의 추세 감소와 시장의 반등이 나올수도 있음을 보여줍니다. 물론 절대적인 수치가 높아 아직 편안한 반등이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투자전략]

 

시장은 추가 상승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간 대형주 위주의 안전한 투자를 제시했습니다만 중소형주군도 이제는 매력적인 구간으로 보고 서서히 코스닥 및 거래소 중소형주 중 저평가 종목군을 같이 담는 전략으로 변경합니다.

 

거래소의 경우 트로이카가 2050선까지 주도, 2100 부근은 전차가 끌고 가겠지만 약간의 조정 후 나올 강세장 전환 때는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겁니다. 이  경우 아마 중국 수혜주들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중국  경기 회복 수혜 산업을 꾸준하게 담아두고 하반기 유럽의 LTRO 자금이 풀리는 것을 감안  유럽 금융 기관들의 자금이 풍부할 때 가장 잘 움직이는  산업, 그리고 증시가 강할 때 움직이는 산업을 담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가장 마지막 내용인 증시가 강할 때 움직이는 산업은 상장사 지분을 많이 보유한 종목이 그 대상 중 하나인데 지주회사들입니다. 지주 회사에 대한 관심을 꾸준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외 앞 두 가지 내용은 이번주 수, 목요일에 진행하는 무료 방송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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