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4 08:26:35 조회1756
개인 거래량 부족해진 8월 초반!
변동성이 클듯 하니 진입 전략부터 세우고 접근하자!
우선, 해외 증시부터 정리하고 짧게 시장 전략을 짜보자
- 대외증시 간략 브리핑 --
8월 첫날 유럽 증시는 크게 흔드렸다.
대(對)러시아 제재와 이에 대응한 유럽 에너지 가격인상 시사로 투자 심리가 경색된데다 포르투갈 BES가 기록적인 손실을 기록한 것이 큰 악재로 작용한 것이다.
이에 대한 심리가 반영되며 스톡스600지수는 1.21%나 하락한 331.91에 거래를 마쳤고, 영국(- 0.76%), 독일(-2.10%), 프랑스(-1.02%)등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경기지표 개선세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악재라 그 여파가 예상보다 오래가고 있다.
반면, 뉴욕은 다른 이슈에 반응하며 연속 조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연일 사상최고 랠리에 차익 욕구가 강해진 상태에서, 아르헨티나의 디폴트 사태와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에 가능성을 크게 부각하는 분위기 였다. 다만, 이날 발표된 경기지표 호조덕에 그 낙폭이 크진 ?附年?.
다우는 69.93포인트(0.42%) 내린 1만6493.37로, 나스닥도 17.13포인트(0.39%) 내린 4352.64, S&P 500은 5.52포인트(0.29%) 내린 1925.15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까지 3대지수 모두 주간 기준으로 보면 2%대의 하락한 것으로, 아이러니 하게도 이번 하락의 주요 원인은 너무 강해진 경기지표 때문이다.
결과가 나온 7월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는 6월(29만8000명)보다 줄긴했지만 20만9000명을 기록해 1997년 이후 처음으로 6개월 연속 20만명 이상 증가해 미국 경제를 낙관론 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리고 연이어 나온 7월 실업률은 예상치에 부합하는 6.2%! 제조업 지표인 PMI 확정치는 57.1! 을 기록하며 전망치(56.0)은 물론 전달(55.3)을 웃돌며 2011년 이후 가장 높게 나왔다.
여기에, 개인 소득과 소비가 모두 0.4% 늘어나며 경기 상승신호에 힘을 주었고, P&G는(3%), 테슬라(4.5%)등이 모두 예상치 이상의 실적을 발표하며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것인데, 문제는 경기부양책을 조기 종료 가능성을 열어 둬야 할 정도로 지표 개선세가 빨라지고 있고, 지난 7월 FOMC회의 에서도 기준금리 인상 논의에 대한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 자체로 투자자들에겐 매도의 명분이 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시작된 지금! 기존 투자자들 입장에선 가장 높은 가격대에서 차익실현 할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이 아닌가 판단된다.
-대외증시 브리핑 끝------------------------------------------------
반면, 이제겨우 박스권 상단에 위치하며 추가 랠리의 기대가 높아진 코스피는 거래량을 급격히 줄이고 있는데!
절묘하게도 직전 고점부근에서 조정이 나오는 것이고, 휴가시즌이라는 특수한 일정까지 겹치며~ 거래량 없는 조정세로 돌입하고 있다. 아주 자연스럽고 건강한 조정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따라, 이번주 코스피시장은 거래량 없는 횡보조정이 예상되지만! 올해 하반기 수익을 위한 절호의 매수챤스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여기에, 지난주 강한 조정을 받았던 코스닥에도 연기금의 강력한 저점매수세에 힘입어 바닥을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휴가절정이 마무리 되는 다음주 옵션만기일 전까지! 매수 타이밍을 잡는게 좋지 않을까 판단된다.
특히, 이번 경제부총리의 정책 예산이 41조에서 46조로 늘어나는 가중 효과까지 감안한다면! 정책 관련 개별주 위주의 종목 선정도 좋아 보인다.
다만, 작년보다 매출이 늘어난 일부 의약품에 대해 정부가 추가 가격인하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 관련 종목에 접근은~ 철저하게 실적을 확인하고 가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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