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30 15:49:47 조회4733
1. 새로운 질서와 창조적인 질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기 위하여는 창조적인 파괴속에서 만들어진다.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 지면
그 새로운 질서를 만든 주체들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시장을 끌고 가서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쥐고자 한다. 그러면 새로운 질서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들은 당황하고 어디로 방향을 둘지
몰라 시장을 어려워한다.
2008년말에서 2009년초에 애플이 스마트폰을 들고 나왔다. 삼성는 당황하지 않고 착실하게 준비하여
이제 스마트폰시장에서 애플누리고 세계 1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의 아성 노키아는 이리저리 허둥지둥 해매다가 이제 회사 없어져서 다른 회사로 넘어갔다.
엘지전자는 2013년까지 방향을 잡지 못하다기 이제 스마트폰시장에서 점유율 3--4위중이고 ,
중국업체들은 서서히 도약중이다.
필자는 2014년 7월달에 몰아치고 있는 한국증시의 질서도 그와 같다고 본다.
지금시장의 선도세력은 한국종합지수을 2090 돌파시켰다. 선도세력은 선도주를 주로 공략하였다.
애플처럼 그 한국증시의 선도세력이 그리는 큰그림, 한국증시의 큰그림은
앞으로 3년 혹은 그이상 큰 장이 온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앞으로 애플을 제치고 1등이 되는 삼성전자가 얼마든지 될수가 있다.
증시에 대하여 당황하고 올라가는 주식을 추격매수할 시간에 종목연구를 해야한다.
여기서 당황하면 노키아처럼 영원히 퇴출될수가 있다. 절대 침착이 절대 중요한 시점이다.
2. 코스닥시장 대책

코스닥시장은 폭락하고 거래소만 간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기관들의 수급상 정신없이 투매를 하면서 나온 현상이다. 일시적인 현상으로본다.
하지만 코스닥종목을 선정할 때 주도주에서만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자가 강조드리고 있는 ----아시아소비 황금시대--관련주만 보아야한다.
3. 전략
지금시장에서 이익을 거두고 있는 세력은 선도세력외 없다고 본다. 선도세력은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세력이고 그동안 3년이상 준비를 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쥐려고 강하게 땡기고 있다. 그러나 진짜 선수들은 이제 등장한다.
선수들은 선도세력의 플레이를 관찰만 한다.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손놓고 본다.
당황하면 노키아처럼 당한다. 삼성전자는 애플의 스마트폰의 선도를 보고나서 철저하게 분석후에
스마트폰에 1등을 하고 있다.
내가 현재 당황하고 있다면 주식을 팔고 관조하여보자. 그것이 오히려 삼성전자처럼 될수가 있는
비결이다.
즉 철저하게 침착하자는 말이다. 큰 그림은 2016년까지 종합지수 4000포인트가는 큰장오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의 새로운 질서는 금융주 그리고 아시아소비관련주임을 명심하자.필자가 절대 매수금지한
조선주상황을 잘 보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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