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 10:26:51 조회3623
신용의 역풍입니다.
필자가 그렇게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신용이 사상최고치를 돌파한것도 문제지만 단기간에 급증한것도 문제입니다.
신용으로 매수한 투자자들 덕분에 한국의 코스닥, 중소형주 시장은 초토화 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길 수 없는 게임을 왜 하는지 가끔 보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신용이 급증하면 모든 매매를 멈추고 현금을 확보해야 합니다 .
보란듯이 거래소는 급등하는데 코스닥은 오히려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이 급락하면 또 다시 기관은 저점매수 나설것입니다.
그 가격대는 일단 신용잔고가 2조 3000억초반까지 내려와야 합니다.
그리고 코스닥 지수로는 540p전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짜피 외국인은 아직 빠져나가지 않았습니다.
일정가격대에서는 저점매수가 유입될 것입니다.
*거래소 주도주는?
필자의 시황을 읽어 보세요.
이전에 이미 증권주와 건설주에 대해서만 노래를 불러 드렸을 것입니다. 한국이 왜 ? 금리인하를 할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해서도 분명이 강조드렸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회복도 강조드린바 있습니다.
중국의 회복은 화학주와 철강주에 가장 우호적입니다. 최근 철강은 급등했으니 금일은 화학주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학주는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금호석유,lg화학, 이수화학이 좋아 보입니다.
신용이 많은 시장이 주가가 가길 원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나 하나쯤은 신용써도 괜찬겠지 하겠지만 그것이 모이면 이렇게 엄청난 시련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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