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 01:02:43 조회6839
1. 아시아소비의시대가 한국에서 피는가?
미국에서 아프카니스탄 이라크에서 군대를 철수하고 나서 중국주변과 일본주변등 아시아지역에서
시시콜콜하게 간섭을 하고 있다. 왜 이러는 것인가? 미국이 중국을 압박하는 수단인 TPP를 보자
[자료인용:연합뉴스]

말는 그럴듯하게 붙인다. 그러나 실속은 중국을 압박하고 , 아시아 중산층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게
증가하는 것을 미국은 주목한다. TPP는 중국을 견제하면서 미국이 생산한 물건은 아시아 지역과
다른 지역에 팔아먹으려는 기구인 것이다. 오마바 정부 2기에 들어서 경제정책의 최우선은
미국의 제조업부활이며 미국이 생산한 물건을 팔아먹을 지역을 찾는 것이다.
그런데 아시아 지역은 유럽과 미국 일본 등 선진국과 달리 저축율이 높고 , 중산층이 증가하는 속도가
빠르고 1인당 GDP이 이제 5000달러수준에서 앞으로 7--10년안에 11000달러로 넘어가는 시점이어서
소비를 본격적으로 하는 경제성장기라는 점이다.
미국은 제조업부활을 통하여 아시아 국가들에겐 물건 팔아먹고 , 자국의 엄청난 재정적자를 갚으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의 금리인상등 각종 경제정책의 타킷은---아시아 소비시장의 만들기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아시아소비황금시대를 주장하는 이유가 된다.
[인도증시 상승이유]


인도증시가 상승하는 원동력은 환율시장에 있다고 본다. 인도는 환율은 5년 장기간 약세를 보이다가
본격적인 강세다. 5년간 약세를 보이면서 수출경쟁력은 얼마나 강한가 생각하여 보자.
그렇다면 인도루피화를 강세를 용인하여도 되는 분위기가 인도경제계 분위기일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인도의 새로운 정부는 각종 경기부양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
이를 "모디노믹스" 이름을 붙이고 있다.
필자는 인도증시 상승이유를 이렇게 본다. 미국이 제조업부활을 통하여 자국에서 만든 물건을
인도 팔아 먹으려고는 고도의 정책이라고 본다. 인도시장은 스마트폰의 중저가시장이 폭팔하고 있다.
현재는 중저가를 팔겠지만 나중에 인도증시가 상승하고 인도국민소득이 증가하면서
애플이 만든 고가의 스마폰이나 미국의 기업들이 만든 사물인터넷기기를 소비해줄 시장인 것이다.
결국 ' 아시아의 소비"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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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용이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중국은 2013년에서 2014년까지 경제성장율은 7.5%이상 만든적이 없다. 그래서 중국이 망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중국은 오히려 2021년까지 미국경제를 따라잡는 것이지 망하는 것은 아니다.
단언컨데 중국은 2020년까지는 경제위기는 없다. 중국이 2014년까지 전통산업 구조조정을 마치면
한국의 과거의 철강주 조선주 화학주 태양광등 중국에서 중간재를 팔아서 많은 돈 기업들이나
업종은 긴장을 해야 한다. 중국은 70%가 기업들이 국가 소유이므로 통폐합하여 새로운 회사로
만드는 국가 맘이다. 그러면 중국기업들이 전세계랭킹 1위가 된다.
그러나 중국은 투자와 수출통한 경제성장방식을 버리고 ,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경제를 성장시키려고
한다
소비--도시화 -환경이다. 소비는 IT 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수확체증의 법칙을 실현하려고 한다.
따라서 중국경제와 증시를 볼때 새로운 방식으로 보아야한다.
그리고 7000조를 투입하여 도시인구 3억명이상을 만드는 신형도시화사업에 들어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하여는 중국의 금융산업의 고도화가 필요하다.
한국의 앞으로 시장의 주도주를 보는 것도 중국의 발전방식과 아시아의 소비황금시대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본다.
3. 한국증시 촉을 돌파하고 있다. 그러나 주도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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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닥시장의 일시적인 하락에 대하여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같이 갑니다.하지만 시장은 주도주에만
애정을 줍니다. 한국증시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였고. 그도전을 돌파할 것이며
올해 추석즈음에 증시는 매우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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