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6 04:01:23 조회6514
1. 한국경제의 신의 한수
어제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화제는 단연 경제였다. 은행예금금리가 1%대로
접어들었다고 하면서 부동산 수익률도 이제 4--5%대인데 과연 무얼 해야 하는가? 세월호 사건후로
시장심리는 최악이라고 한다. 더이상 나빠질 상황이 없다고 하고 숨이 막힐 지경이라고 한다.
경기는 심리가 중요하다. 숨을 쉴수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여기에 만약에 숨을 쉬게 숨통을 트게
하여 준다면 , 가쁘게 몰아쉰 그 쉼은 대단한 희열과 희망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보았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박근혜정부의 신의 한수가 나왔다, 최경환씨를 신임 경제부총리로 임명하였고,
최부총리는 41조에 이르는 강력한 경기부양책을 하기로 하였고 한국은행도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증권시장은 묘하게도 이것을 예견한 것처럼 종합지수가 장기이평선이 정배열 만들고 코스닥시장도
강력한 촉를 들어내고 있다. 증권시장이 대세상승으로 가면 가장 먼저 치고가는 증권주의 강세가
9년만에 가장 강하다. 촉이 틀리다.
해외증시는 인도증시가 대단하고 ,중국도 구조조정을 거의 마치고 본격적인 소비의 시대로 가는
정책을 취할 기세다. 메가트랜드가 만들어지고 있다.
중국의 목표는 2021년 공산당 창립100주년까지 미국을 경제력으로 압도하는 것인데 그 수단은 소비다
중국의 경제성장모델이 혁명적으로 바뀐다.
한국증시는 이제 양치기소년이 없어지고 황소를 올 것으로 본다 .설래인다.
증시는 경기가 바닥을 통과하기전에 통과하면서 폭등을 한다. 따라서 앞으로 3개월는
3년간의 한을 풀 정도의 강력한 강세장을 예견한다. 2300을 돌파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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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외증시
1)인도증시

12억 인도증시를 날려버릴 정도로 세계는 엄청난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징조이다.
미국경제는 이제 민간이 신용을 창조하는 단계까지 왔다고 한다. 즉 그동안 시중은행들은 미국연준에서
준 돈을 민간사업자에 대출을 꺼려 하였다. 빌려주면 경기가 안좋아서 때일까봐서 ....
그러나 이제는 경기회복을 한다고 보고 돈을 빌려주고 있다. 이런 통화를 파생통화라고 하는데
이런 돈들이 새끼를 치고 경기로 본격회복시에는 숨어 있는 유동성이 터진다.
인도증시가 그 돈들이 몰리고 있다고 본다.
2) 중국증시

한국 코스닥시장에서는 중국향 즉 중국의 소비관련주 , 중국의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정책수혜주들이
날라가고 있다. 필자는 2개월이상 강조드린 화장품관련주에서 한국화장품은 적자인데도 200%가량
상승하였다. 왜 그런가? 주가는 3년후를 보면서 상승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가정집에서 부인이 힘이 제일 세고
그다음이 아들이고 아빠는 맨 나중이다. 한국의 코스닥시장에서 신고가 종목은
밥솥과 화장품이다. 이들 품목은 누가 선택한가? 바로 여성이다.
중국과 아시아소비시대를 절대 우숩게 보아서는 안된다. 아시아의 중산층은 이미 미국과 유럽 중산층을
합한 숫자를 돌파하고 있다. 전세계 중산층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커지고 있다.
중산층의 숫자가 증가하는 사회는 건강하고 소비문화가 매우 발달된다. 미국의 경제도 소비에서
오마바 정부2기부터는 리쇼어링 즉 물건을 생산하여 아시아로 물건을 파는 체제로 변하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세계경제의 생산공장에서 소비호수로 변하고 있다. 이들은 자국에서 내수시장에
미국 일본 유럽 한국의 물건 판매자를 끌여들여서 소비종속화시키려는 의도가 있다.
이것은 충분히 가능하고 한국경제는 이미 중국경제호수속에 빠져 있는지 모른다.
아시아 중국소비황금시대는 향후에 2020년까지 세계경제의 메가트랜드이며 이것은 대세흐름임을
명심하자.
따라서 한국의 시장의 대장주도 이런 시대의 대의명분을 갖은 업종과 종목에 나올 전망이다.
화장품관련주가 최근에 급등하였는데 3년후를 보면 이제 시작이다. 엘지전자 주가가 앞으로
30만원을 간다고 보는데 왜 그런가 ? 바로 아시아의 소비 황금시대라는 메가트랜드 때문이다.
***** 웨스트칸의 투자에서 신의한수 *****
중국의 1인당 소득이 현재 약 6500달러에서 2020년까지 1만2000달러가 된다고 전망이 되면 자동차업종이
유망주로 보고 한국프랜지를 추천하였다. 리딩상황을 올린다.
[선도세력주와 결합하면 이렇게 갑니다. 한국프랜지 리딩기록]
한국프랜지는 실적과 세력이 겸비한 종목으로서 장기성장주패턴임

[한국프랜지 추천기록]1차 추천기록


***상한가친 다음날에 추천한 이유는 거래량때문임. 그전에 하루 거래량이 극심하게 적어서 추천하기
엄두가 안남 그러나 상한가친 후에 거래양이 늘어나서 회원들이 호가창 올리지 않고 매수할 기회 잡음
1차 이익실현 --보유물량 30%만 -- 43.5% 수익발생함

기다렸다가 다시 2차 매수베팅시점
7월22일 맥점에서 다시 추가매수및 신규매수신호드림

6월13일 15750원매수가대비 수익률은 59%임
----한국프랜지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규대장주도 리딩기록을 웨스트칸카페에 올림------
전략: 한국증시는 이제 박근혜정부 임기2년 후반기를 맞이하여 본격적인 대세 상승기로 가는 길목이며
2015년에 가면 종합지수 3000시대를 바라볼 것임 . 이때 크게 돈을 버는 전략은
시장에서 최고의 성장주와 실적주를 저평가 상태에서 찾아서 중장기상승구간에 가는 대장주를
골라서 싸이클투자를 하는 방식임,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대세 상승기에 조선주를 싸이클방식으로
투자하여서 평생먹고도 남을 만큼 큰 돈을 번 사람이많음 ,,,,, 이제 한국증시는 그런 시기가 왔음.
2014년후반기부터 2017년상반기까지 ---아시아소비황금시대---관련주에서 평생먹고 쓰고도 남을 돈을
벌어 보십시오. 웨스트칸이 안내합니다.
3. 한국증시 신의 한수를 두었다.
1) 종합지수 촉수

2) 코스닥시장의 촉수

3) 정부의 신의한수 최고의 대장중 --증권주
정부의 정책에서 증권주가 좋아 보인다.
필자는 이를 예견하고 대우증권을 추천하였다. 4월달부터 추천하여 약 20%정도 수익이다.

[대우증권추천기록]




[특별회원들의 대우증권을 매수한 현황---스스로 특별회원방에 작성한기록]

결론: 시장이 강력한 촉수를 들어내고 있습니다. 시장은 정부의 정책을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다.
41조원이라는 신의 한수가 즉 정부의 강력한 경기 부양책이 나왔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맞서지 말고
증시에 순응하십시오. 증시를 무작정 비관적으로 보지 마시고 적극적인 자세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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