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장로드카페

[시장전략]가야할 때 Go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세를 잡아라!

2014.07.21 08:26:48 조회2003

 

이번주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와 경제지표 및 실적의 한판 승부

 

미국시장이 기업들의 실적으로 인하여 여타 이슈를 잠재우면서 상승을 하였기 때문에 우리시장도 상승출발 할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문제와 우크라이나 이슈가 외국인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여부가 관건이며 이는 현물보다는 선물을 통해 시장에 영향을 줄것이다.

전 영업일 뉴욕증시는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지정학적 긴장감이 이날도 지속됐지만 기업 실적 호조와 최근 조정을 보였던 기술주와 바이오주 강세 등으로 인해 1%안팎 반등했다 구글과 페이스북 주가가 3% 넘게 상승하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아이셰어즈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상장지수펀드(ETF) 3% 가까이 상승하는 바이오주도 강세 등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이번주 국내시장에 가장 큰 화두인 정부의 경제정책 관련 발표를 기다리면서 제한적 상승과 하락을 보일 것이다. 그러나 상승에 대한 욕구가 강화되어 있기에 추세는 우상향 추세가 현재까지는 강한것이 사실이다.

 

실적과 맞물린 ‘중국발 훈풍’ 수혜주들의 랠리는 계속된다

 

한·중 FTA 이슈로 중국 수출기업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면서 하반기에도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은 지속될 것이다. 중국 내수 경기로 철강·화학업종·일반기계 등 중국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점증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의 무역에 있어서 자동차, 석유화학, 산업용기계, 반도체 등에서 비교우위에 있다. 그래서 한·중 FTA 협상이 타결되면 이와같은 업종이 관세율 인하에 따른 이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대중국 수출증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중국의 고속성장이 지속되기 어려운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석유화학, 일반기계 등은 대중국 수출규모가 크기에 수혜의 폭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관광 행태가 달라지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은 국내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까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430만명. 전체 외국인 관광객 3명 중 1명꼴이다. 이들은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카지노를 즐기며, 화장품과 전기밥솥 등을 선물로 사가면서 관련주인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한국화장품 코스맥스 리홈쿠첸 등 주가를 끌어올렸다. 최근에는 중국인 관광객 동선이 강원랜드 등으로 넓어지면서 기존에 중국인 관광객 수혜주로 분류되지 않았던 종목들이 새롭게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늘 팍스넷에서 하루 종일 실시간 공개 방송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하루입니다!

이번주 이슈 급등 랠리 종목 공개 Go-Stop 타법 특강입니다.

 

kingy2k||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06/proimg_06_092b.jpg|4| ||308|18717|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