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2 03:08:19 조회3173
정중동의 증시 그래도 상승의 에너지를 응집하고 있다.

위의 차트는 종합주가지수 주봉차트이다. 단기적 관점에서 본다면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상승하지 않는 증시로 인하여 답답함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으리라고 짐작이 되는 국면이다. 주봉상으로 보더라도 4주째 연속 음봉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환위기도 있었고 밀레니엄버그이후 IT암흑기와 이라크전발발 그후 9.11테러사건 및 리먼브러더스사태도 있었다. 가장 최근의 세게적 사태로는 유럽위기 사태오 있었다. 또한 2017년~2018년 중국위기가 온다고 호들갑이더니 요즘은 쏙 들어갔다.
필자의 경우는 중국의 위기는 절대 오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일본이 미국채를 많이 갖고 있어서 위기를 넘길 수 있었던 것처럼 중국도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때문이다. 또한 야간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언급하였던 바와 같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단기적 시장흐름의 불안정과 여러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종합지수 주봉을 보게되면 저점을 높여가면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흔들리지 않는 시장판단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상기차트는 종합주가지수 일봉차트이다. 동그라미 친 부분은 개인투자자들의 콜방향 투기적 파생이 장시작과 함께 급격히 유입되면서 지수가 폭락한 날의 표시다. 지난 글에서 이미 시장은 대세국면에 들어섯다고 언급을 하였다. 그럼에도 개인들의 투기적 콜옵션이 유입되면 언제라도 시장은 급락할 수 있다라고 함께 언급 하였다.
외국인의 누적적 선물매도에 불구하고 지난 금요일의 금요일까지 외국인들의 선물 누적적 3만계약에 육박하고 있어서 추가매도할 여력은 대폭 감소한 상황이다. 그로 인하여 시장은 재차 방향을 선회하여 상승 진입할 것으고 보인다.
60개월선 아래 있는 코스닥과 60개월선 위쪽에 있는 코스닥은 다르다.

상기차트는 코스닥 월봉차트이다.
피상적으로 봐서는 그 동안에 이어지던 코스닥의 흐름이 지속되는 듯이 보이지만 60개월선을 기준으로 하여 봤을 때는 2013년부터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은 시장부시장처럼 재차 상승을 모색할 위치에 놓여 있음으로 보여진다. 금요일 시장부의 급락에도 코스닥은 선방하는 모습이다.
지금은 코스닥지수로 봤을 때 60개월선이 저항선이 아닌 지지선으로 바뀌었다. 여러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60개월선의 지지선을 바탕으로 재상승할 전망이다.
번지수를 모르는 거래소의 거래시간 연장조치.
년초에 거래소에서 증권사의 수입증대를 위하여 거래시간 연장조치를 추진하겠다는 발표를 했을 때 시장에 참여한 거의 모든 주체들은 이에대하여 반대한다는 의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소에서는 지정학적으로 중국이나 아세아권 다른 나라들과 보조를 맞추고 증권사의 수익증대를 하여 증권사를 돕겠다는 취지로 거래시간을 9/1부터 연장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증권사의 수입감소가 현행 급등완화제도 투자경고제도 때문임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겨우 택한 것이 거래시장연장조치이다. 거래시간 연장조치로는 증시활성화을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각계의 의견이다. 또한 원래 5시간인 거래시간을 6시간시간으로 늘려도 증권사의 수입증대 에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도 이미 입증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어 부치고 있다. 누구를 위한 거래소인가? 현행 급등완화제도 투자경고제도로 니들끼리 잘해 먹어라며 큰손들이 증시를 떠났다. 증권사의 굵은 약정은 그들이 올려준다. 그런데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로 상승은 제한된 반면에 하락은 무한대로 열려있는 셈이 되었기 때문이다. 동제도가 상승과 하락의 형평이 맞이 않을 뿐만 아니라, 기관들의 공매도에 대한 안전장치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그들이 떠났으니 증권사의 약정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끼리 거래수수료 무료경쟁을 벌여 자신들의 다리를 잘라먹고 있는 판국이다. 그런데 증권사의 수익이 줄어든 핵심은 파악하지도 못하고 거래시간연장조치로 투자자들을 증시에 더 얽메이게 만들고 있다. 옳지 못한 처사이다.
과연 최씨 고집인가? 지정학적인 이유인가? 아니면 증권사 수입증대목적인가? 도움 안되는 거래시간 연장조치를 밀어 부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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