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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아시아의 소비관련주에 승부수를 던진다

2014.06.21 23:57:49 조회2565

 

1. 아시아의 소비시대

 

[ 아시아의 중산층의 폭팔적인 증가를 주목한다]

 

 

 

 

 

사회를 이끌어가는 계층은 중산층이다.  중산층의 심리의식은 이렇다. 내가 사회에서

 

인정받는 위치이니  집도 사고 , 자동차도 사고,  냉장고, TV, 스마트폰,  물론 스마트폰은

 

필수품이지만,  전화기등등 .... 우리 한국에 중산층이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던

 

1990년대초반에서   1996년까지를  생각하여 보면  정답이 나온다.

 

 

지금 중국과 동남아시아, 인도 등 세계에서 인구가 최고밀집 지역에서 이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미국 중산층인구가 3억3000만명 유럽이 6억이라고 하지만 여기에

 

중산층이 이미 중산층이 된지가 오래된 상태라 새로운 소비를 하지 않고 있는 물건을

 

 

사용하지만, 중국과 동남아시아 인도등의 중산층은 새로운 중산층이라 , 필요한 내구소비재

 

를 새롭게 구입하므로 그 폭팔적인 성장성이 있다는 것이다.

 

 

아시아의 중산층이 2009년에 5억 ----2014년에 대략 10억 그리고 2020년에는 17억명이 된다고

 

추산하면 그 소비의 속도는 눈덩이가 불어나는 것처럼  가속도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이

 

된다.

 

 

한국의 지역별 경상수지 통계를 보면 위의 필자의 견해가 옳다고 생각할 것이다.

 

 

[세계인구지도]

 

 

[지역별 경상수지 달성비율]

 

[자료: 한국은행]

 

 

 

2013년에 지역별 경상수지 통계를 보면  전체 경상수지 규모가  798억달러이고   중국에서

 

555억달러, 동남아시아에서 745억달러, 미국에서 347억달러가 발생하여 미국은  증가율에서

 

작년대비 크게 증가한다. 이는 미국의 작년에 주식시장이 급등하여 미국경기 호전세가

 

되었음을 말해준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도 성장세는 미국을 압도하고 ,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경상수지 흑자는 합하여 1300억달러 흑자로 전체 규모에서 무려

 

72%를 차지한다.   유럽은 작년에 경상수지가 25억달러 적자였다.  남미도 작년에 감소였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중국향과 동남아시아향 경상수지 증가 속도는 여전히 강하다.

 

 

즉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중산층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이들 지역에서 한국향 제품

 

소비증가가 높다는 점이다.

 

 

아시아의 소비시대는 미국고채 30년물이 20개월 1차 상승 이차 10개월 상승하는 강력하게

 

지속될 것이며, 가속도는 커질 것으로 보인다.

 

 

 

 

 

2. 화장품관련주 금요일 폭등세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3000만원이다  기간은 2년만안에 ....

 

 

2004년 년말당시에 조선주와 2009년초에 현대모비스를 보시라.현재 화장품관련주는

 

그당시에 모습과 유사하다고 본다.

 

 

아시아의 소비시대가 열리고 있다. 아시아의 중산층은 새롭게 만들어진 계층이어서 그

 

소비욕구는 유럽과 미국보다 강하다.  그 소비속도는 그들이 소득이 증가하면서

 

 

전파효과처럼 커질 것이다.

 

 

 

아시아소비관련주가 화장품만이 있지 않다. IT관련주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엘지전자

 

 

엘지이노텍,  엘지디스플레이 등등 많다.  IT관련주에서는 특히 주목하는 것은 엘지그룹에서

 

엘지전자이다. 엘지전자 목표가는 30만원을 제시한다.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만 보자.

 

아시아의 소비관련주에 인생역전  신분상승의 승부수를 던져보자.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종합지수 하락할때마다 매수찬스를 준다.  6월19일---20일 삼성전자가 하락하면서

 

코스닥과 거래소 종목이 초토화 될때에도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오롯이 상승하였다는 점을 분명하게 이해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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