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0 17:44:40 조회3092
요즘장세에서 수익내기가 쉽지가 않다고들 한다.
외국인의 선물포지션도 그렇고 앞으로도 첩첩산중이라고 말들 한다.
종목이 안올라가는것을 보며 지수탓을 한다. 전문가들도 그렇고,
전부 변명이다.
자신이 매매적인 측면이나 자신있는 기법을 가지고 있다면,
왜 이런장을 두려워 하는가!!
언젠간..오르겠지..뭐 맞는 말이다.
상폐만 안당하면 언젠간 오른다. 그러나 여러분은 철저하게 여유가능한 자금으로 주식매매를 하고있는지 의문이다.
남편 몰래 적금을 깨서 주식투자를,
자식이 결혼하는데 마련해놓은 전세자금, 조금이라도 불려볼꺼라고 덥석 주식을,
남 속도 모르고, 가족이 잘때 홀로 거실에 앉아 알아듣지도 못하는, 주식방송 듣고,
가끔 방송에 전화를 해서 내가 가진 종목이 괜찮은지 상담을 받으며 자기위안을 하는 모습.
언젠간 오르겠지???
뭐 여러분들이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상관없는 말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중 일정비율은 위에 쓴글과 같은 상황이 아닌가 궁금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실한 사람은 오라.
죽은자식 뭐 만지고 있다고, 움직이지도 않는 종목 가지고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시장에서 현재 트렌드로 잡혀져 있는 산업군, 종목군, 당장 매수하면 재료가 부각될수 있는 재료주들,.
이제 시장의 주도할수있는 새로운 테마군들,
와서 경험해보라.
뛰지않는 마구간의 경주마는 필요 없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에겐 무용지물이다.
그것이 삼전이든 현대차든 수익을 낼수 없으면 우리에겐 우량주가 아니다.
링밖에서 구경하고 있는 관중의 입장이 아니라, 철저하게 링안에서 싸우고 있는 선수의 입장이라면
여러분은 맞을만큼 맞았다,
하지만, 품속에 여전히 카운터펀치를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다.
정식공개 런칭방송은 23~25일까지 진행되오니 많은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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