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8 10:30:57 조회11084
안녕하십니까? 웨스트칸입니다
1. 결사항전 정신으로 위험관리 필요한 시점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간단하게 압축하면 현재 보유중인 주식을 전량매도하여, 현금화
하거나종합지수가 설사 하락해도 오히려 상승하는 -코덱스인버스를 ---매수하여 두십시오.이런 말씀을 드렸
을 때 이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거부감이 오실 것입니다.삼성전자가 최고실적에 비하여 저평가 되었다.
한국은 현재 1832선은 절대 저평가이다. 여기서 버티면 결국 올라간다 하실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증시를 그동안 주도적으로 올린 사람들이 외국인이고, 이번에 다시 끌어내리는 주도세력이 외국인
으로 보면 문제가 달라집니다.현재 한국증시와 세계증시의 문제를 외국인입장에서 보시길 바랍니다.그러면 외국
인들이 왜 한국증시를 강하게 매도하는 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외국인을 투기세력이라고 원망하고 비난할 것이
아니고 우리도 적극적으로위험관리해서 외국인과 맞서면 어떨가요?
2. 미국 버냉키입장과 중국 그리고 각국 힘있는 중앙은행입장에서 보면
먼저 미국고채를 올려드립니다

미국달러가 강세입니다. 이는 5월22일에 버냉키연준의장이 양적완화축소 립서비스 한후에 , 이전에 싼금리로 빌
려서 투자한 국제 투기자금은 미국외에 대부분 국가의 주식은 팔고, 미국고채도 팔았습니다. 그러나 미국주식은
매수한듯 합니다. 6월19일 양적완화를 할수도 있다고 한뒤로는 달러인덱스가 초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국달러인덱스]

시장에서 주도하는 국제 투기자금 혹은 조지소로스등 헤지펀드 자금들이 빠르게 유럽, 브라질 한국 중국 인도네
시아등 미국을 제외한 주변국에서 돈을 빼내려는 모습이 바로 달러인덱스입니다. 이들은 절박합니다.만약에 7
월6일 미국언론보도대로 9월달에 양적완화를 종료하면 , 빌려서 투자한 돈들이마진콜( 반대매매, 주변국의 환율
약세로 환차손과 주가하락으로 시세차손) 당할 염려가 있기에 앞다투어 매도 할수가 있습니다.따라서 이들은
한국사람들이 전문가들이 한국 삼성전자 싸다, 하이닉스 싸다 그러니매수해야한다를 역이용하여 우선
매도하려고 할 것입니다.
즉 수급이 재료를 압도합니다.
그런데 미국버냉키연준의장 양적완화를 조기에하면 미국채권을 많이 쥐고 있는, 중국 일본 독일 영국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미국채권금리가 급등후에 다시 하락하여 미국채권가격 폭락에 따른 손실이 줄어들므로 좋고 , 일본
과 독일 영국 국채도 최근에급등하였는데, 부채가 많은 영국 일본입장에서는 이자부담율이 염려가 되었는데,버냉
키 덕분에 시장이 다시 격동기를 보내면서 , 세계경기위기설이 나오면서 자국의 국고채금리도 떨어지면서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암묵적으로 공감 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입장에서는 급할것이 전혀 없습니다. 시진핑정부는 경
제구조개혁중이고,미국 덕분에 중국이 보유한 미국고채 가격이 안정되면 , 앞으로 경기부양책에 필요한 자금확
보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우리가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점은 , 이번 사태로 중국에서 핫머니가 탈출하면서 중국경기침체로
확산되면 ,한국의 최대 무역국인 중국이 성장율이 둔화된다는 뉴스한줄로만한국증시를 지난 6월25일 코스닥 대
폭락과 같은 시장변동성이 발생 할수가 있다는 점입니다.우리네 개인들이 피해야할 것입니다.그런데 이런 대투
매가 갑자기 온다는 것입니다.따라서 지금부터 대비해야 합니다. 주식비중 대부분 줄이고 ,코덱스인버스에
만 매수하여 두십시오.
3. 한국시장에서 벌어질 일들
국제 투기 자금들이 미국을 제외한 주변국 즉 유로존 국가들, 브라질 등남미 , 한국증시에서 돈이 빠져 나가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참고로 현재 택사스산유가 100달러를 돌파중입니다. 한국이 중동에서의 석유수입으로
2012년에만860억달러 적자를 냈습니다. 석유값상승은 한국경상수지흑자규모를 줄이는 주범입니다. 한국증시
엔 최고악재이고 외국인들에겐 환차손 주범입니다. 유가가 급등한 이유는 수에즈 운하를 운영중인이집트 사태때
문입니다. 국제투기세력은 이집트의 정치적인 환경도 놓치지 않고 이용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역별 경상수지추이] 2012년 중심으로



한국이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주요지역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브라질등남미와
러시아등이다. 경상수지 적자국은 독일등 유럽과 일본 그리고 중동석유수입이다.여기서 미국이 양적완화 축소
를 9월달에 종료하면, 이들 한국주요 경상흑자국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면해당국가의 환율이 약세를 보이고,
해당국가의 국채금리는 상승하면 그 국가들의 경기는 갑자기 악화된다.그러면 한국의 수출본거지가 타격을 받
아서 , 삼성전자의 스마폰판매고는 급격하게 감소하고,한국의 경상수지는 감소하여 원화는 다시 약세를 보이고 ,
외국인들은 한국주식은 환차손을 피하려고 팔고 , 그러면 한국의 국채금리은 상승하고 , 1000조가 넘는 국내 가
계 부채율은 급격하게악화될 것입니다. 그러면 부동산 뇌관이 다시 불거질 것입니다. 아파트 부실화는 국내 은행
과 제2의 금융권부실로 이어 갈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언제 일어날수가 있을가요? 그리스 2010년 사태를 보셨나요? 불과 몇개월만에 그리스가 뇌사상태로갔
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를 거의 망하게 한다음에 그리스는 항복선언하고 , 주가는 많이 회복중입니다. 한국경제
는 내수보다는 외생변수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이 2분기에 사상최고치를 기록
한 것이 오히려 , 미국 연준의장 버냉키입장에서는 9월달에 양적완화를 조기에 종료하는 구실이 될수가 있을 가
능성도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실적의 사상최고치는 세계경기의 가늠자가 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그림에
서 달러인덱스 그림은 다시 보십시오. 매우 급하게 급등중입니다. 국제 투기 자금이 매우 당황하면서 움
직이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4. 7:2:1 법칙
6월1일부터 한국증시 하락과정을 보면 , 삼성전자 급락주고, 종합지수 급락하고 , 국내 기관들은 삼성전자저평
가되었다고 매수하였고, 외국인들은 공격적으로 매도하였습니다. 이후에 6월14--18일사에 잠시횡보하고 나
서 , 6월19일 버냉키의장의 양적완화축소 한다라는 발언으로 , 그동안 슬슬 하락거나슬슬 상승하던 코스닥이
나 개별주가 대폭락을 하였습니다. 종목별로 2일만에 25%이상 급락한 주식도 나왔습니다. 필자는 이부분을
6월11일부터 지속 경고를 드리고 또 드렸습니다. 즉 종합지수 먼저 무너지고, 코스닥개별주는 순식간에 무
너집니다. 무너질때에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동작이 느린분들은 알고도 무서운 하락을 당합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1차 하락 목표치 120만원 2차 113만원 3차는 103만원입니다.목표치는 목표치일뿐입니다.

삼성전자는 엘지전자 엘지디스플레이와 하이닉스 등이 같이 움직이는데 ,이들의 국내 대기업 영업이익 비중은
가히 절대적이다. 이들의 주가 하락각도가 너무 매섭습니다또한 이들에게 납품하는 파트폰, 자화전자등 코스닥
IT부품주 주가 상태를 보면 , 떨어지는 칼날입니다이들이 하락시엔 코스닥업종지수도 동반 하락하여 코스닥에 대
한 투자심리가 악화가 반영될 것입니다
[종합지수]

오늘 필자가 장구하게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절박합니다.투자의 최종의 판단은 여러
분의 몫입니다.웨스트칸의 현재 투자전략은 현금비중 극대화, 코덱스인버스 매수입니다. 그외 종목은 매
수없습니다.
5. 한국증시는 정말 위기인가 아니면 기회인가?
필자가 위에서 제시한 장구한 논리는 국제 투자자금들의 생각으로 들어가서 제시한 시나리오입니다.그런데 유감
스럽게도 한국증시 추세는 하락추세입니다. 물론 시장은 하나님외에는 모르므로 그들의 논리를 다시 뒷짚을 수가
있으나 , 현재상황에서는 필자의 논리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웨스트칸은 당분간 현금화전략
유지하고 코덱스인버스로 종합지수 하락하여도 돈버는 포지션을 유지하지만한국증시를 극한의 공포상황으로
몰아넣고 , 한국지상파 방송 3사에서 세계경제 위기설이 나오거나 브라질 위기설, 유럽의 포트투갈
위기설 , 중동의 이집트위기설이 나오면서시장에 투매가 나오면 , 일생일대의 찬스로 견해를 수정할 것
입니다.
왜 그럴가요?
2012년 11월달부터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한국증시에 한가지 짓누른 악재는 1995년4월달에 나온-역플
라자합의 재판이 아닌가 라는 의구심입니다. 그 역플라자합의후에 한국이 2년후에 IMF위기가 왔기 때문입니
다. 그러나 아래그림을 보시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1995년 4월달 역플라자합의 경상수지현황]

2012년 11월달 엔화약세후에 한국경상수지 추이특히 엔화의 최고 약세인 2013년 5월달에 사상최고의 경상수
지흑자가 발생하였습니다.

1995년에 당시에는 중국 경제, 인도, 브라질, 러시아 동남아시아 의 경제력이 한국의 수출에 영향력이 적었고,
그러나 2013년에 와서는 최고 황금밭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 지역에서는 일본보다 경쟁력이 좋습니다. 중국에
서는 대일본 감정이 좋지 않아서 한국이 승리중입니다.대형주를 운용하는 펀드나 국민연기금입장에서는 현재
도 가격올리지말고 깔아서 장기투자할 시점입니다.살살 매집할 시점입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는 개인투자가
입장에서는 상황이 다릅니다.2013년 7월달시장은 미국을 제외한 유럽 브라질 등 남미, 중국 인도 한국 인
도네시아 등 주변국들은 추세를 20일 중심선이 30--45도 각도로 예리하게 급락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주가는
악재는 크게 반영되고, 호재는 적게 반영됩니다. 한국증시가 유럽중앙은행호재 7월5일새벽에 발생하여도7월5일
종가상에 다시 장대음봉 하락한 이유입니다.종합지수와 코스닥업종지수의 20일이 각도가 예리하게 떨어지는 명
확한 하락추세에서는 종목별로 매수견해는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국증시는 결사적으로 매수
할 시점이 올 것입니다. 곧 올 것입니다.
6. 큰부자는 함부로 덤비지 않습니다.
7월달에서의 하락은 2011년4월27일부터 조정이 시작된 한국증시 조정의 마침표를 곧 찍어 줄 것입니다.결사적
인 매수찬스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감히 매수할 못할 정도로 극한의 공포상황에서 올 것입니다 . 삼성전자의
이건희 회장님은 감히 경쟁업체에서도 아무도 신규투자를 못한 정도의 업황의 바닥에서 과감하게 승부수를 던
졌습니다.웨스트칸도 그런 순간을 잠시만 기다리겠습니다.얼마 남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의 시계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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