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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한국증시의 메가트랜드 탐구] 1,제약바이오 산업

2013.04.16 15:40:49 조회8329

 

1. 메가트랜드를 제시합니다

 

한국경제가 2012년말에서  2013년초경에 근본적인 변화되고 있다.  그 변화의 시발점은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럽의 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인구구조가 변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한국를 먹여살리는 주도산업군도 새롭게 재편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증권산업 종사자들은 이런 흐름을 놓치면 수익률이 하락하게 된다.

 

 산업의 최전선에 서서 변화하는 주력업종을 포착하는 것이 수익률의 지름길이다.

 

오늘 첫시간에는 제약바이오 업종을  분석하여 올려 드린다 .

 

 

 

 

2. 2050년에는 인류의 고령층 평균수명이 100시대가 된다.

 

 

KBS방송시간에 "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100세시대를 대비한다는 내용에서 보면  2050년에 가면

 

한국인의 고령층 평균수명이 100세라고 한다.

 

그리고 한국인중에서 자산이 가장 많고 , 연령층이 많은  55년에서 63연생층 즉 베이비붐세대가 본격적인

 

은퇴하고 있다 . 이런 현상은 태생적으로 제약바이오 업종과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의 길로 갈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아도  된다.  일본도 과거에 단칸세대가  한국의 베이붐세대로 처럼

 

은퇴의 길로 갈때에 제약바이오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였다 .

 

 

한국처럼 고령화의 길로 가는 것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   중국도 고령화대비하여

 

실버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세계각국의  고령화 현상을 반영하여  미국의 생명공학지수는 연일 신고가를 치고  있다.

 

 

 

한국에서도  한미약품 종근당  휴비츠 등 헬스케어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종합지수와 상관없이

 

지속 상승하고 있고,역사적인 신고가를 경신중이다.

 



 

작년 가을부터 시작된 제약바이와 헬스케어 관련주의 주가 상승은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다.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에 발맞추어서 발생하고 있는 "메가트랜드형" 산업군이다.

 

국내의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전자와 CJ그룹, 한화케미칼등이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드는 이유이다.

 

한국정부에서도 제약바이오와 헬스케어 산업을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이미 준비하였다.

 

 

 

 

3.  정부의 굳건한 정책적인 뒷 받침

 

 

박근혜정부에서는 이미 3월달에 법률로서 뒷받침하고  있다.

 

 

[인용자료: 우리투자증권자료]


 


 

[인용자료: 우리투자증권]


박근혜신정부에서 가장먼저 법률로서  정책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업종이 바로 제약바이오 업종이다.

 

위에서 제시한 정부의 목표대로 한다면  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군의 

 

전체 볼륭은 지금보다  승수효과에 따라서 5배이상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

 

박근혜정부의 최고의 "메가트랜드형" 산업이 되는 것이다.

 

 

 

[충청북도 오성 생명과학단지]

 


 

필자도 직접  탐방하였는데 ,식품의약청이 입주하였고,국내의 굴지의 대기업 제약사 , 국내 유수의 대학교

 

생명공학 연구소가 입주하여 ,정부의 목표가  분명하게 보인다.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은 시대적인 흐름과 여기에 절묘한 정부의 정책적인  뒷받침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메가트랜드형 "산업임에 틀림없다.

 

 

 

 

4.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관련주 전략과 유망주

 

주가가 상승할 때 순서는 영업이익이 당장에 적어도 미래 성장성으로 상승한다. 종근당을 보면 상당히 고평가

 

된 상황이다. PER20배를 넘는 상황이다. 순자산가치대비 2배가 넘는다. 그러나 성장주는  주가가

 

미래 성장성을 보고 상승하므로 ,최소한 3년후에 상황을 보고 상승하므로 지금은 고평가된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기술적인 그래프상 지속적으로 상승하므로 무서워 보인다.  그러나 주가 상승하려면

 

매물대를 돌파하고 저항선을 돌파하고 쉬었다가 다시  상승한다 .

 

이런 주가 상승원리를 이해한다면 결코 가격이 올랐다고 하여 두려워말자 .

 

제약바이오와 헬스케어 라는 메가트랜드형 흐름은  인류의 100세 평균수명이라는 큰 흐름을 보고

 

태동하고 있는 한국의 서비스산업의 주력산업으로 도약하는 첫 단계이다.

 

 

 혁신적인 기업을 제시한다.

 

 

[자료인용: 우리투자증권자료]

 

 

 

2013년에 년초부터  4월까지 한국의 제조업은 근본적인 혁명의 길로 가고   있다. 일부 건설 대형사는

 

점하한가를 맞고 있다 . 반면에 제약바이오오와 헬스케어관련주는 지속상승중이다.

 

이것이 말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필자는 심각한 고민을 하여 본다.

 

한국경제구조에서 새로운 먹거리 산업이 지고 , 새로운 먹거리 산업이 탄생하는 기로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국경제구조에서 서비스산업 이중에서 제약바이오와 헬스케어 산업의 비중이 커지는 첫 단추라고 본다.

 

한국의 경제구조가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혁명적인 변화의 길로 가고 있다고 본다 .

 

 

그 변화의 적응하고 그 변화의 등에 올라타서 이용하면  주식인생에서 그 신분상승의 길로 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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