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 하락 c-3파의 구간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의 현재 구간은 대세 상승 3-2파의 조정파인 지그재그형의 abc파동중 마
지막 파동중에서도 마지막 파인 c파의 c-3-1파의 파동을 형성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이번에 단기적으로 급등한 200p의 반등은 하락c파의 2파를 형성하면서 1964.07를 기록하여 1파의
0.687배의 반등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나 정상적인 반등수치인 0.618배 과 비슷한 수준의 반등을 보여
준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하락조정파 첫파동인 a파동이 5개의 파동을 형성하면서 앞으로의 조정형이 지그재그형이 나타
날 것으로 이미 엘리어트파동은 이미 예고하였으며, 이어 b파동의 2000선까지의 반등과 1500선이 무
너지는 c파의 파동이 있을 것임을 예고한 바 잇었으므로, 증시는 이제까지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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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락은 8월17일 (금)에 1964.07을 기록하고 하락하기 시작한 c-3-1파의 연장선상에 있는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었다. 삼성전자와 자동차주들의 동반하락으로 역시 3파의 급락세를 보여준 후,
후장들어 반등이 이어지며 4파의 반등을 보여주었으나 1파의 꼭지점인 1938.25선을 침범하지 못하고
하락함으로서 5파로 보이는 파동을 형성하면서 장을 마감하여 내일 이후 다시 1917.48선을 하회한다
면 5파를 형성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c-3-1-5파의 하락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바로 3-2파의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대세상승 3파의 2파의 조정파가 마지막 파동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엘리어트파동이 미미 예고
한대로 1644.11선이 이번의 하락으로 하향돌파될 것이며, 현재의 추세대로 보면 1500선마저 무너질
가능성이 있음을 엘리어트파동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의 200P반등으로 다시 대세상승론이 부각되고 있으나, 지그재그형의 완성을 위해서는 1644.11
선을 하회하여한다는 점과 5개의 파동이 형성되어야 한다는 점을 엘리어트파동은 계속 말하고 있으며
이을 간과하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것을 판단의 근거로 대세상승기에 들어왔다고 여긴다면 바닥도 외국
인이 만들지만 상투도 외국인들이 만들어왔던 경험들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최근 며칠동안 외국인
들의 매수세가 끝없이 이어졌지만 지수는 급락세가 나타나고 있어, 이를 설명할만한 방법이 없는 것입
니다.
눈에 보이는 피상적인 자료로 주가를 예상한다면 그것은 자연이 법칙이 반영된 것이 아니며, 정반합
의 원칙이 반영된 것이 아닙니다. 주가의 흐름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 수 있는 자료가 주가를 조정하여 그길을 간다면, 증시의 흐름은 이미 누
구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 알고 있는 학습효과에 따라서 주가는 또 다른 길을 가는 것이
증시의 주가흐름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미들의 에측은 늘 틀려왔던 것입니다.
이번의 반등은 하락c-2파의 일시적인 반등이었으며, 더 깊은 하락을 보여주기 위하여 햄머를 높이
들어 올린 형국입니다. 반등시 장을 주도햇던 삼성전자주와 현대차등 자동차관련주들이 하락할 때에
도 높이들린 햄머로서 내려치는 연장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현재의 구간은 아직도 조정구간입니다.
이번의 조정이 마무리되어 상승구간으로 바뀌면 강한 상승이 예상됩니다. 그때에는 장기간 상승한다
고 주장하면서 수년동안 오로지 매수만을 외칠 것입니다. 상승해도 매수 하락해도 매수만을 외치는 것
이 상승구간입니다. 그러면 하락구간에서는 상승해도 매도 하락해도 매도할 것만을 외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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