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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폭풍전야 -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증시)

2012.07.06 12:25:39 조회18991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폭풍전야 -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증시)

 

최근의 증시를 보면 자기의 길을 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할말이 별로 없는 구간이다. 이미 예고된 구간이기 때문이다. 매수매도 쌍방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으나 손오공 손바닥위에 있는 것이다. 주가는 큰 폭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같으나 하락c파의 3파의 범위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증시는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여름철에 폭풍이 올라온다고 방송이 나가면 오히려 날씨는 구름 한 점 없이 좋아진다. 그 이유는 폭풍이 그 주위의 구름들을 다 끌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폭풍이 온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날씨가 틀렸다고 기상대 를 꾸짖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에고된 폭풍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의 목전에 바라볼 수 있게 도착을 한다.

최근의 증시가 바로 그러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혹자들은 조금만 강하게 상승하면 특히 상반기 말 6월30일 후장 이후 주가관리를 위한 상승과 더불어 유럽쪽에서 강한 호재가 나타나며 강한 상승이 이어지는 것이 나타나자, 다시 대세상승론을 주장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의 구간은 하락충격파의 3-3파의 움직임이 나타날 폭풍전야이다

이미 폭풍은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그런 이 폭풍은 갑작스럽게 온 것이 아니라 좋은 장비와 높은 기술을 보유한 기상대의 예고에 따라 온 것이다. 날씨는 좋을 수도 잇고 나쁠수도 있다. 지금은 폭풍의 가시권내에 들어와 있음을 기상대는 다시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상 이제 마지막 마무라를 위한, 상승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주기위한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011년 1644.11선에서부터 시작된 예고편이었다. 반등이 2000선까지 있을 것이고 그 이후에는 1500선까지 조정을 받은 후에 대세상승이 시작될 것이라고 엘리어트파동은 기상대처럼 예고하였던 것이다

이번의 조정은 예상된 하락이고 이런 조정을 통해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나며 새로운 투자자들이 나타나는 지각변동이 나타나는 구간이기도 한 것이다.

가믐속에서 내리는 비같이 충분한 조정을 거쳐 에너지가 충전되는 구간이 되어야 한다고 엘리어트파동은 오늘도 말하고 있다.

 

이 글과 관련된 자료는 팍스넷카페의 엘리어트파동연구회로 오시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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