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쥬라기카페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2012.04.25 17:23:55 조회14388

쥬라기 : 4월 들어 상승의 시기가 되어 있지만,

쥬라기 : 파생상품 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의 경합이 치열해지면서

쥬라기 : 지수의 움직임이 더디 움직입니다..

 

 

쥬라기 :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와 선물 지수를 겹쳐서 그린 것입니다.

쥬라기 :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선물을 매도하여 상승을 억제하면서 지수의 상승이 제한되고 있죠.

 

 

쥬라기 :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를 보면

쥬라기 : 1월 25일 이후 누적 매도 지속도 많은데다가,

쥬라기 : 4월 이후 공세적인 매도로 상승을 제한해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 이 이면에는 개인들의 공격적인 매수가 대응하고 있죠.

 

 

쥬라기 : 외국인이 이처럼 선물 옵션에서 숏포지션(하락에서 이익을 얻는 포지션)을 늘리고 있는 반면,

 

 

쥬라기 : 개인은 반대로 선물, 콜옵션, 풋옵션에서 모두 롱포지션(상승시 이익이 나는 포지션)을 늘립니다.

쥬라기 : 이런 파생상품 뿐 아니라 지수펀드인 KODEX레버리지나 KODEX인덱스도 모두 롱포지션입니다

 

 

쥬라기 : ELW나 주식 선물을 말할 것도 없이 모두 롱포지션이 될 것입니다.

쥬라기 : 이처럼 개인이 적극적으로 상승에 대응하는 포지션을 갖춰가면서

쥬라기 : 반대로 외국인이나 기관은 반대되는 포지션이 축적하고 있고,

쥬라기 : 이런 점에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쥬라기 : .

 

쥬라기 : 그러나 이미 바닥권의 조건을 갖추고 상승의 힘을 비축해 가고 있죠,

쥬라기 : 파생상품 시장의 이해가 첨예하여 당장은 탄력적 상승을 주지 않고 있지만,

쥬라기 : 매물이 적은 구간에서 시간을 끌수록 매물이 줄어들기 때문에

쥬라기 : 상승의 힘은 더욱 비축이 됩니다.

 

 

쥬라기 : 거래대금 회전율이 많이 줄어들어 있지요 ?

쥬라기 : 전체 시가총액 중에서 거래를 통해 회전되는 물량이

쥬라기 : 과거 1998년이나 2004년수준으로 줄고 있습니다.

 

쥬라기 : 이렇게 매물이 줄어들게 되면 이후 길고 강한 상승이 나오게 됩니다.

쥬라기 : 다만 단기 중기로는 첨예한 파생상품시장의 이해 대립 때문에

쥬라기 : 쉽게 상승을 하지 못하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죠,

쥬라기 : 개인은 시장이 상승한다는 확신이 더해가고 있는데

쥬라기 : 이럴 때 주식을 사서 보유하면 좋은데

쥬라기 : 주식 대신 레버리지가 있고 만기가 있는 파생상품을 대신 사고 있고

쥬라기 : 상승의 확신이 강하면 강할수록 파생상품을 롱포지션으로 늘리고

쥬라기 : 개인이 롱포지션을 늘린 만큼 기관과 외국인의 숏포지션이 증가하니

쥬라기 : 당장 상승하는데는 문제가 있죠,

 

쥬라기 : 주가를 움직이는 세력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그래서 단기 중기로는 이런 지루한 힘겨루기와 하락 조정이 이어지지만,

쥬라기 : 만기가 있는 한시적인 변화입니다.

 

 

쥬라기 : 1998년부터 지금까지 개인, 외국인, 연기금을 제외한 기관의 누적 순매수입니다

쥬라기 : 연기금을 제외한 기관은 개인들의 간접투자자금이 되겠죠?

 

쥬라기 : 1998년 5월에는 외국인의 지분은 11%, 전체 시가총액은 1000조원,

쥬라기 :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은 달러로 80억 달러였죠

쥬라기 : 그러던 자산이 지금은 외국인은 1200조원으로 추산되는

쥬라기 : 전체 시가총액의 32%를 보유하고 있어서 그 재산이 3000억 달러가 넘게 증가했죠.

쥬라기 : 물론 좋은 기업의 지분 인수로 스스로 상장폐지하여 이익을 독식했고,

쥬라기 : 비상장기업의 매수,

쥬라기 : 14년간 누적 배당금액이나 유상감자와 같은 금액을 포함되지 않고도

쥬라기 : 외국인의 수익률은 달러기준 4000%가 넘습니다.

쥬라기 : 파생상품 시장의 이익은 별도입니다.

쥬라기 : 그렇게 기업이 버는 이익을 외국인이 차지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빈곤하게 되었습니다.

쥬라기 : 과거에는 기업의 배당이나 주가 상승에서 나오던 부가 외국으로 상당부분 이전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2004년 대세 상승의 시작시기를 보세요

쥬라기 : 개인들이 주식을 죄 팔고, 기관들도 주식을 죄 팔아 비중을 낮추고

쥬라기 : 대신 외국인이 지분을 쓸어담죠.

 

쥬라기 : 저 시기를 견뎌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쥬라기 : PER가 2배 3배 하는 기업들이 아무리 기다려도 주가가 오르지 않는 시기였죠

쥬라기 : 주가가 자산가치의 0.5배 이하가 수두룩한데도 주가가 오른다고 하면 하락하던 시기입니다

쥬라기 :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알짜기업들의 지분이 외국인에 넘어가고 난 후에

쥬라기 : 2004~2007년의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지금도 마찬가지이죠,

쥬라기 : 일반투자자의 투자자금은 지난해 이미 바닥권까지 감소했고

쥬라기 : 올들어 1월~4월에 걸쳐 개인들이 간접투자자금인 펀드가 급격히 이탈을 했죠

쥬라기 : 그래서 순매수로만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최대로 주식을 많이 팔고 있고,

쥬라기 : 외국인과 기금이 주식을 가장 많이 사고 있는 국면입니다

쥬라기 : 이 후에 어떤 장세가 전개될지는 짐작이 되지요?

 

쥬라기 : 그러나 많은 내국인들은 주식을 팔고 기다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쥬라기 : 주가가 더 하락해서 외국인이 손절하는 국면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쥬라기 : 지금까지의 외국인이 수익을 내는 투자의 기술이나

쥬라기 : 지금 보는 저 주식 비중을 보면 그런 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죠?

쥬라기 : 다만, 파생상품 때문에 변동을 하거나 지체를 하는 경우가 있겠으나

쥬라기 : 큰 하락으로 개인에게 횡재를 주는 기회를 기대하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시장 바깥의 상황은 많이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죠?

쥬라기 : 저등급 회사채인 BBB급 회사채가 10% 이상의 금리에 머물면서

쥬라기 : 극도의 위험회피심리를 반영해 왔는데

쥬라기 : 최근 이런 분위기가 크게 변하고 있죠.

쥬라기 : 안전자산이 국채 3년 금리와 위험자산인 BBB등급 회사채의 금리 차이를 보면

쥬라기 : BBB급 회사채의 상대적인 하락 강화와 함께 금리차가 빠른속도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쥬라기 : 2004년 상승장이 시작될 때와 같은 모습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상대적으로 위험해 보이는 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정도로

쥬라기 : 시장 주변의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쥬라기 : 거래대금 회전율 그래프를 주목하십시오,

쥬라기 : 0.4% 아래에 머물러 있죠?

 

쥬라기 : 거래대금이 전체 시가총액의 0.4%수준에서 머문 시기는

쥬라기 : 1998년 IMF때였죠,

쥬라기 : 이 때 은행, 증권, 건설 주가 500원 ,800원 이런 가격을 형성할 때입니다

쥬라기 : 9월부터 상승을 시작하여 이듬해 3월까지 대략 20~30배가 올랐었죠.

 

쥬라기 : 그다음 거래대금 회전율이 0.4% 수준으로 감소한 시기는

쥬라기 : 2004년 하반기~2005년 상반기입니다.

쥬라기 : 이 때 외국인이 주식을 대거 매집해둔 시기였고

쥬라기 : 그 이후의 장세는 2004년 우리 동호회를 경험한 분들이 기억할 것입니다.

쥬라기 : 제약, 건설, 철강, 화학, 조선 이런 업종들이 2007년까지 큰 상승을 했었죠.

 

쥬라기 : 다음으로 거래대금 회전율이 0.4%에 머문 시기는 2006년이었죠

쥬라기 : 무척 지루한 장세였습니다

쥬라기 : 1470의 지수인가가 저항이 되어 1년여간을 지수가 지루한 행보를 했죠

쥬라기 : 그러나 2007년 주가가 2000을 넘는 상승을 했습니다.

 

쥬라기 : 그리고 지금도 거래대금 회전율이 0.4%에 머뭅니다.

쥬라기 : 그만큼 강한 상승장이 준비되고 있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쥬라기 : 그래서 보면 0.4%의 거래대금 회전율을 기억해 둘 만한 의미가 있는 수치이죠,

쥬라기 : 그러나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는 감내하기 어려운 고통의 의미도 포함이 됩니다.

쥬라기 : 왜냐하면 0.4%의 거래대금 회전율이 진행될 때는

쥬라기 : 심리적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기업의 가치가 좋은데도 주가는 하락하고,

쥬라기 : 거래를 보면 마치 상권이 죽은 것처럼 거래도 잘 이뤄지지 않아서

쥬라기 : 잊혀진 시장 같은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쥬라기 : 비싼 기업은 오르면서 유혹을 하고 값싼 기업은 내리면서 팔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들죠

쥬라기 : 이런 모든 의미가 0.4%의 거래대금 회전율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쥬라기 : 거래대금회전율이 낮다는 것은 매매 호가가 적어서 드문드문 있다는 의미이죠,

쥬라기 : 그래서 몇주 팔면 가격이 크게 아래로 움직이고 몇주 사면 위로 움직입니다

쥬라기 :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비용을 들이지 않고(거래없이)도 주가를 슬금슬금 내릴수 있죠

쥬라기 : 그러면 신용이나 담보대출처럼 가격 변동에 견디지 못하는 물량들이 매물로 나오면서

쥬라기 : 물량 정리가 진행이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그러나 이런 국면에서 상승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쥬라기 : 이유없이 하락했던 몇주 또는 몇개월 하락은 불과 2~3일이면 바로 회복이 되죠

쥬라기 : 그러면서 2004~2007년과 같은 장세에서 저PBR, 저PER 기업들은 3배 ~ 10배 이상

쥬라기 : 또는 그 이상의 상승을 합니다.

쥬라기 : 그래서 신용이나 담보대출이 있으면 상승을 기다리지 말고 줄여서 담보 여유를 남기고

쥬라기 : 대신 현금으로는 꾸준히 주식을 사서 늘려가면 됩니다

 

$

 

쥬라기 : 이번에 나온 새책 읽어보셨나요?

쥬라기 : 그간 강의했던 내용을 상당히 압축해 두었고

쥬라기 : 특히 성장주 장기투자에 초점을 맞춰서

쥬라기 : 장기 안정 성장주 이론에 많은 페이지가 할당이 되어 있습니다.

 

쥬라기 : 사실 외국인은 외환위기 이전에도 시가총액 17%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쥬라기 : 그 이후 비중 조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32%를 보유하고 있고

쥬라기 : 금융위기든 외환위기든 비중을 10% 아래로 가져가지 않았죠

쥬라기 : 그러나 외환위기 후, 외국인에 대한 자본개방이 확대된 후로

쥬라기 : 외국인은 우리 시장에서 배당과 파생상품시장 이익을 제외하고도

쥬라기 : 보유 자산이 40배 이상 증가하여 전체 주식 자산의 32%정도를 보유하고

 

쥬라기 : 만일 기업이 가진 상호지분을 제외하고 실질주주의 지분을 따지면 

쥬라기 : 전체 지분의 50%가까이 보유합니다

쥬라기 : 이렇게 엄청난 부를 늘리는데도

쥬라기 : 주식투자에 나섰던 개인들은 거의 90% 이상 쪽박을 차고 있죠

쥬라기 :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까?

쥬라기 : .

 

쥬라기 : 아마도 2000년이 되면서 인터넷을 발달과

쥬라기 : 세계 최고로 발달한 HTS 시스템이 매매를 쉽게 하도록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쥬라기 : 주식을 매매하지 않는 기업의 기업주들은 10년 전에 비하여 엄청난 부를 늘렸는데

쥬라기 : 주식을 매매를 한 투자자들은 똑같은 기업을 가지고 투자를 했어도 다 쪽박입니다

쥬라기 : 그 차이는 바로 매매를 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이죠.

쥬라기 : 물론 이윤을 내서 성장을 하는 기업을 기준해서 하는 말입니다.

 

쥬라기 : 증권사는 HTS를 개발해서 거래를 가급적 쉽게 만들었고

쥬라기 : 주식을 팔면 3일 후에야 매수할 수 있었던 시스템을 팔자마자 사게 만들었고

쥬라기 : 거래 수수료를 지속적으로 낮추면서 거래를 많이 하도록 유도하였고

쥬라기 : 지금은 스마트폰까지 쥐어주며 시도때도 없이 거래하도록 유인합니다

쥬라기 :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이 잦은 매매에 익숙한 환경과 습관을 만들었고

쥬라기 : 매매를 빈번하게 하다보니 기업은 별 의미가 없고

쥬라기 : 오로지 악재나 호재, 수급, 심리 같은 가격 변동요인이 크게 확대된 것 아닌가 해요

쥬라기 : .

 

쥬라기 : 기업이 외환위기에 비해 수십배 또는 백배 이상씩 오른 기업이 많은 것을 보면

쥬라기 : 주식투자 방법을 잘못했기 때문이지 주식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쥬라기 : 매년 새해가 되면 기업들은 사업 목표를 세우죠.

쥬라기 : 대개는 평균잡아 전년대비 30%정도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쥬라기 : 그런가요 ?

쥬라기 :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경영자와 근로자가 전력 질주를 하기 때문에

쥬라기 : 개중에는 적어도 20% 이상씩 성장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쥬라기 : 이런 사실을 알면 20%의 성장기업을 1개월이든 1년이든 연구하고 또 연구해서

쥬라기 : 그런 기업에 장기로 투자를 하면 어떤 재테크수단보다 높은 결과를 줄텐데

쥬라기 :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아예 외면하고 있죠.

 

쥬라기 : 우리나라 12월 결산법인의 주식을 한주라는 보유한 주주의 수는 480만명으로

쥬라기 : 인구의 1/10입니다.

쥬라기 : 이중 상당수는 대주주 또는 그 친척 일가이고,

쥬라기 : 기업자사주를 받아 놓고 있는 사람도 있고,

쥬라기 : 아니면 전에 매매를 하다가 잊어버리고 한두주 남겨둔 계좌도 있을 테니

쥬라기 : 실제 투자자는 그보다도 훨씬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 : 전체 인구의 7~8%만이 주식 계좌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쥬라기 : 바로 이 사실이 외국인이 우리 증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유의 하나입니다

쥬라기 : 주식이 곧 부를 얻는 가장 쉬운 길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93%가

쥬라기 : 주식과 담을 쌓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경우와 근로소득으로 돈을 버는 경우를 비교해 봅니다

쥬라기 : 아주 대비가 되는 예가 하나 있지요 ?

쥬라기 : 스티브잡스입니다.

쥬라기 : 스티브잡스는 한국 외한위기가 있었던 1997년에 애플의 CEO가 되었죠.

쥬라기 : CEO로서 연봉이 얼마나 받았나요?

쥬라기 : 1년 연봉이 1000만$?

쥬라기 : 도 아니고, 100만$도 아니고, 10만$도 아니고

쥬라기 : 달랑 1$입니다.

쥬라기 : 1년에 1,100원을 받고 근무했습니다.

쥬라기 : 지난해 그가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하기를 14년 총 14$를 받았죠

쥬라기 : 우리돈으로 아마 14년치 봉급이 우리돈으로 15,500원(만오천원) 정도 되는 셈이죠

쥬라기 : .

 

쥬라기 : 그래서 그가 그럼 가난하냐 ?

쥬라기 : 그것은 아니죠 ?

쥬라기 : 그가 죽었을 때 기사를 검색해 보면 남긴 재산이 70억$입니다.

쥬라기 : 우리 돈으로 대략 7조 7000억원이 되는 금액인데

쥬라기 : 그 대부분의 애플사 주식이죠.

쥬라기 : 그가 사망할 당시 애플 주가가 377$인데 지금은 640$ 수준까지 올랐으니

쥬라기 : 그 지분이 그대로 지금까지 있다면 아마 110억 달러 12조원쯤 되죠

쥬라기 : 삼성 이건의 회장과 비슷한 규모의 재산이 됩니다.

 

 

쥬라기 : 이 14년 동안 기업의 좋은 시절 나쁜 시절을 번갈아가면서

쥬라기 : 주가가 등락을 하지만 스티브잡스는 매매를 하지 않고 기업의 성장에 몰두했죠

쥬라기 : 저 주가를 토대로 성장률을 역산해 보니 대체로 연평균 34.2% 성장입니다.

쥬라기 : 15년이라는 기간 동안 연평균 34%의 성장은 경이적인 성장률이지만

쥬라기 : 그 기간이 15년이라는 점에서 있음직 합니다.

쥬라기 : 30년 이상 성장에 30% 성장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만,

쥬라기 : 10년이나 15년에 30% 대 성장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쥬라기 : 저 수익률을 토대로 1997년 당시 스티브잡스의 주식 보유금액을 역산해보면

쥬라기 : 대략 1억 3000만달러, 우리 돈으로 1400억원쯤 되는 지분이었죠,

쥬라기 : 만일 그가 주식을 보유하는 대신 연봉 1000만$을 받았으면 어찌 될까요?

쥬라기 : 1000$이면 110억이 되는 돈입니다

쥬라기 : 14년을 받았더라도 쓰지 않고 모아도 1억 4000만$로 기껏 1500억원쯤 되겠죠.

 

 

쥬라기 : 이 차이에서 우리는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의 차이를 알게 됩니다.

 

쥬라기 : 아무리 월급을 더받고 올려 받아도 월급을 절약해서 재산을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쥬라기 : 그래서 월급을 받는 근로자는 그것을 아껴서 절약하고

쥬라기 : 그 일부를 자본소득을 얻을 수 있는 성장기업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쥬라기 :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업의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쥬라기 : 한달을 연구하든 1년을 연구하든 정말로 장기로 성장을 할 기업을 찾아서

쥬라기 : 확실하고 안정적으로 기업이 오래 성장한다는 판단이 서면

쥬라기 : 그런 기업에 꾸준히 절약한 자금을 소액이지만 늘려가면 됩니다

쥬라기 : 주가지수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14% 비율로 상승하기 때문에

쥬라기 : 기업중에는 연 20% 이상 꾸준히 성장해가는 기업이 많습니다.

쥬라기 : 연 20%의 수익률 또는 성장률은 여러 재테크 수단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에 해당합니다

쥬라기 : 다른 어떤 수단으로도 이 수준의 수익률을 넘기가 쉽지 않죠

쥬라기 : 현실이 이런데도,

쥬라기 : 우리나라 국민의 90%에 해당하는 사람이 주식을 계좌나 주식이 없고

쥬라기 : 그중 활동하는 계좌는 7%, 그중에서도 매매차익이 아닌 투자를 하는 비중은

쥬라기 : 극히 일부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많죠

쥬라기 : .

 

쥬라기 : 사람이 살고,

쥬라기 : 그 사람들이 삶을 여위하는데는 온갖 상품이 필요하고

쥬라기 : 그 상품을 기업이 만들어서 돈을 버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쥬라기 : 세상에는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늘 돈을 버는 기업이 있게 마련입니다.

쥬라기 : 어떤 기업이 돈을 버는지 묻고, 파고, 분석해서 투자하면

쥬라기 : 경제적으로 한결 여유로울 수 있습니다

 

쥬라기 : 사실 애플이 오를 때 스티브잡스만 부자가 된 것은 아니죠

쥬라기 : 아이폰을 사려고 줄을 서서 밤새 기다릴 때

쥬라기 : 이 제품을 만드는 기업은 틀림없이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해야 하고

쥬라기 : 아이폰을 사기 전에 먼저 아인폰을 만들어 파는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하죠

쥬라기 : 밤새 줄을 서서 아이폰을 사면서 왜 아이폰 만드는 기업의 주식을 살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쥬라기 : 이 질문 속에 주식투자의 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쥬라기 : 주식투자는 복잡한 비결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쥬라기 : 기업은 여러분이 소비 지출하는 돈을 모아 돈을 법니다.

쥬라기 : 그러니 돈을 쓰는 여러분이야 말로

쥬라기 : 조금만 파고들면 어떤 기업이 돈을 버는지 잘 알게 됩니다

쥬라기 : 많은 사람들이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을 잘 이해하고

쥬라기 : 자본주의라는 좋은 기회의 밭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개선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쥬라기 : .

 

< 쥬라기 신간 안내 >

 

 자세히보기 

 

< 무료 강연회 안내 >

쥬라기, 하상주 무료 강연회를 안내해 드립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강연주제]
쥬라기 : 다가오는 3년, 최고의 투자기회를 잡아라!
하상주 :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1차 :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여의도역 5번 출구) => 마감
2차 : 4/28 (토) 오후 1시, 포항 시립중앙아트홀 => 자세히보기
3차 : 4/29 (일) 오후 1시, 울산 상공회의소 => 자세히보기

 

jurasicj|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4| | |310|72336|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