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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아쉽게도 하락파가 연장됨 )

2012.03.07 16:06:43 조회9594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아쉽게도 하락파연장되어 추가하락 시사)

   증시는 엘리어트파동이 말하는 대로 결국 직전저점인 1987.74p을 갭하락으로 하향돌파함으로 하락c파의 파동임을 증명해주었다. 이미 진행된 파동은 c-1-1파가 1987.74p까지 하락한 후, c-1-2파의 되돌림으로 작전고점 직전까지 반등을 보여주며 2046.82p까지 반등을 보여주었으나 위로 막힌 선을 결국 돌파하지 못하였고, 이어 c-1-3가 진행되어 직전저점인 1987.74선을 하회함으로서 c파임을 확인해주면서 3파가 진행중이다. 비록 소형파동이지만 1-3파인 3파의 충격파동이므로 갭하락의 양상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역시 3파의 파동은 늘 3파다운 양상을 보여주면서 갭등락을 보여주며 분명한 3파임을 확인 시켜주고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직전저점을 하회한 것은 엘리어트파동에서 말하는 대로 예정된 수순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었으나, 반등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직전저점의 수치인 1987.74선을 넘어서 1987.97선을 기록함으로서( 그차이가 비록 0.23p 로 적지만), 하락1파를 건드리므로서, 이번 하락파의 3파가 연장되고 말았다.

    당초 하락c-3파의 하락예상치는  1951p선으로 예상되었었다. 그러나 하향돌파했던 직전저점인 1987.374선을 다시 회복함으로서 하락3파가 연장되면서 이번의 하락이 c-3파가 현재 계산으로는 1900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1파의 5파가 1880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이 조정되었다. 하락할 때에는 반등없이 급락을 보여주는 것이 증시에 도움이 되는데, 대세상승을 기대하는 저점 반발매수세에 의해 오히려 하락폭만 늘리는 역효과가 나타나고 말았다.

   이 점은 삼성전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그대로 상승이 이어지면, 얼마 못가 발병이 나지만 이 선에서 하락하여 1파의 꼭지점인 1,010,000원대를 다시 하회하지 않으면, 3파의 연장이 없고 결국 상승폭이 제한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늘 상승3파의 파동이 연장되는 것이 증시로 볼때에는 가장 바람직한 현상이다.

    현재의 국내증시도 장기3-1파가 2231.47선까지 상승하여 최고치를 기록한 후 곧장 더 상승하지아니하고 조정을 받으며 장기3-2파가 직전고점인 2085.45선을 하회함으로서, 상승3파가 연장되었다. 이번의 하락이 바로 상승3파를 연장하는 하락이므로 이번의 조정이 증시에는 보약이 되는 것이다.  현재는 비록 하락중이지만 이번의 하락이 오히려 상승3파를 연장시켜줌으로해서 하락이 마치고 상승하기 시작하면 예상보다 더 높은 상승을 보여줄 것이라는 예상이 되면서 향후 장기적으로는 4천선을 넘어 5천선까지도 상승할 것이 기대되는 것이다.

  상승중에는 중간중간 조정을 받으며 상승파동이 연장되어 상승폭을 연장받으며 상승하는 것이 더 좋은 것처럼, 하락시에는 하락폭을 줄이려면 중간중간 반등하여 하락파가 연장되며 하락폭이 늘어나 하락기간과 폭이 늘어나는 것보다는 오히려 급하게 하락하는 것이 더 나은 것임을 엘리어트파동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이왕하락할 것이면 악재가 나타나며 급락이 나타나면 오히려 증시에는 도움이 된다고 보여진다.

    이번 소형 2파의 하락이 단순형이므로 소형4파의 파동은 기간조정이 필요하므로 복잡형으로 나타날 것이므로 1900선-1950선에서 횡보할 것으로 이미 예상되는 것이다.  

  오늘도 장중에서 이미 갭하락하여 1987.74선을 하회함으로 하락파가 확정되었으나, 지난 저점인 1987.74선을  다시 회복함으로서 증시로서는 독을 든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반등이 강하여 대세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아직도 많을 것이다. 아직도 하락중에는 반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그 반등폭은 제한적이며 위로 닫힌 구간을 돌파하지못할 것이다.

 여기 글에서는 결국  위로 막히는 구간을 계속 올려놓게 되는 글을 쓰게될 것이다.

이제는 c파가 확정되었다고 볼 수 있는 바,

당분간 2047선 위로는 닫혀있는 상태이며, 아래로는 열려있으나 2파의 저점인 892.16선까지는 열려있는 것이다. 이번의 하락은 일단 특별한 예외의 양상이 아닌한 1644.11선은 반드시 하회하여야 하며, 그동안 중형의 5개의 파동이 확인되어야 하락이 마무리되는 것이다. 아마도 직전저점인 1644.11선은 중형3-3파의 파동에서 갭하락으로 하향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의 하락기간은 하락a파가 2011년 4월27일부터 9월26일까지 5개월이 진행된 것으로 볼때에 파동균등의 법칙에 따라 12월2월20일부터 c파가 진행되었으므로 5개월후인 7월20일경을 목표기간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중기 3파의 급락이 마무리되고 4파의 되돌림이 나타나는 시점에서부터 매수하기 시작해야함으로 4개월후인 6월말경부터는 매수준비가 필요하다 하겠다.  이때부터 주도종목들은 하락을 멈추고 횡보하며 반등할 모양새를 갖추는 것이 나타난다. 한번의 반등이면 직전최고점을 돌파하는 정도의 수준까지 개별주도종목들은 주가가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부터 주도종목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며 주도종목이 탄생하게 되는데 그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주도주들은 종합주가지수가 횡보하는 중에도 이미 주도주들은 반등할 모양새를 갖추는데 이를 발견할 수 있는 눈을 키워야한다, 이때가 가장 높은 수익율을 올려주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에는 매수할 구간임을 엘리어트파동은 이미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조정기간은 돌발사태에 위해 연장되거나 축소될 수 있음은 김정일 사망사건의 경우와 같이 생각하면 될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이 과연 주가예측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번의 주가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엘리어트파동으로 볼 때에 필자는 그래도 다른 도구도 있지만  그 어느 것보다 효과적인 도구임은 말할 수 있다.

 하락시에는 상승이 하락을 돕는다는 것을 늘 기억하여야 하는 것처럼 반대로 상승시에는 하락이 상승을 돕는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지금부터는 하락구간임을 늘 기억하여야 한다.

미국 증시나 전세계 증시가 우리와 마찬가지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미국의 증시는 불규칙파동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어 우리나라 증시에도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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